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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7년 - 下
음악은 시절을 기억하게 한다
>>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7년 - 上 7월 - 레드벨벳 '빨간 맛' ▲ Red Velvet 레드벨벳 '빨간 맛 (Red Flavor)' MV [영상 출처 - 유튜브 'SMTOWN'] 수많은 대중이 2017년 여름을 빨간 맛으로 기억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개인적인 의견이기는 하다.) 강렬하면서도 발랄한 레드 컨셉과, 몽환적이면서 세련된 벨벳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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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2018.01.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WMA 아트인사이트 특별상, 여러분의 선택!
이번 WMA에서는 우사인 필진 뿐 아니라 아트인사이트 가족 여러분의 직접 참여로 더 뜻깊은 부문을 만들고자 합니다. '아트인사이트 특별상'은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문화리뷰단, 실무진 여러분들께서 직접 참여해주신 결과로만 반영되어 수상자가 선정됩니다.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디뮤지션들의 노래 7곡을 꼽아보았습니다. 이 중에서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셨던, 즐겨 들으셨던, '여러분이 사랑한 인디뮤지션의 노래'를 꼽아주세요
[우.사.인] WMA 아트인사이트 특별상,여러분의 선택! 아트인사이트 가족들의 직접투표로 '우사인 뮤직 어워즈 2018'을 빛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덧 12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한 해의 마무리를 하기 위해 분주해지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우.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 첫 번째 WMA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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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12.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하늘 화창한 가을 날엔, 이 노래를 듣자: 두 번째 추천 [음악]
이렇게 화창한 가을 날에 꼭 칙칙한 음악만 들을 필요가 있을까? 이 노래를 듣자!
하늘 화창한 가을 날엔, 이 노래를 듣자: 첫 번째 추천. http://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31473 첫 번째 오피니언을 올린 지 열흘이 조금 넘게 지났는데, 어느새 밖에는 빨갛고 노란 나뭇잎들이 가득하고 바람은 더더욱 차졌다. '춥다춥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패딩을 꺼내 옷걸이에 걸어둘 정도로 말이다.
by
김미진 에디터
2017.11.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디 음악 추천 : 나의 플레이 리스트 [음악]
평소에 인디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곡들이다. 혼자 듣기엔 아까워, 세상 밖으로 꺼내놓을까한다.
평소에 인디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를 통해 알게 된 곡들이다. 혼자 듣기엔 아까워, 세상 밖으로 꺼내놓을까한다. 알려지지 않은 인디 음악인들도 많아 이 오피니언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음악들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위로, 사랑, 고백, 이별 등 다양한 장르들을 나열해서 그날의 취향과 분위기에 맞게 들으면 좋을 듯하다. ▶ 풋풋 - 괜찮아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을, 시 읽는 소리, 사람들 이야기 [문학]
시, 영화, 소설, 노래 등. 왜 사람들 사는 곳에 이렇게 많은 문화들이 생긴 건지 고민해 본 적이 있다. 내 생각에는 외로워서, 인 것 같다. 왜냐하면 누군가에게 '노래 좀 불러 줘',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 줘' 라고 말할 때마다 그것은 적어도 두 사람을 필요로 하고 그렇게 그들은 현실을 비껴나가기 때문이다. 가을은 외로운 계절이다. 숨막히게 처절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8.29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시즌 2 EP. 17 멜로망스 인터뷰
감성 센티멘탈 2인조 피아노팝 듀오 멜로망스! 얼마 전 발매한 3집에 대한 이야기, 이번 주 토요일의 단독공연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꿈 이야기까지 함께 만나봅니다. 읽고 난 뒤에는 이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실 거에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엄청 추운 날씨인데, 우리는 밖에서 약속을 잡지 않아도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 지난 주에는 멜로망스 3집 리뷰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8월 쯤에는 '멜로망스'에 대한 소개를 드렸었어요. 다시 한 번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읽고 오시면 더 재미있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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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12.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멜로망스 3rd EP 'SUNSHINE' 집중 탐구
센티멘탈 감성 2인조 듀오 멜로망스! 기존의 색과는 조금 다르게, 밝고 찬란한 음악들이 가득한 3번째 EP 'SUNSHINE'으로 돌아온 그들의 음악을 한 곡, 한 곡 만나봅니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EP. 15 밝고 찬란한 사랑의 순간, 멜로망스 EP 3집 'SUNSHINE' 집중 탐구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12월의 둘째 주, 잘 마무리하셨나요? 이젠 어딜가나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 게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 왔네요. 온도가 훨씬 차가워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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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1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왜 헤어졌을까? 파리로망스 [문학]
이별을 통해 더 큰 사랑을 느끼게 되는 책 -
파리로망스 (우리는 왜 헤어졌을까) - 이동섭책이 나오기도전부터 관심갖고있던 책어쩜 나를 위해 만들어졌을까?표지도 사진도 너무나 꼭 마음에 들어서점에서 집어오고 난 후 아직도가방에 넣어다닌다.이렇게 캔들을 키고 누운 밤이면한페이지 곱씹어보게되니까 이책은 이별에 관한 이야기이다한남자가 여자를 만나 사랑을하고 헤어지고,헤어진 후에도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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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솔희 에디터
2016.09.19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P.02 멜로망스(Melomance)
감성 센티멘탈 듀오 멜로망스. 미니앨범 2장만에 인디씬을 휩쓸고 연초 공연까지 전석 매진, 다수의 페스티벌 라인업에 올라오는 그들! 따뜻한 보컬의 김민석, 유려한 재즈피아노의 정동환, 그들이 들려주는 따뜻한 사랑노래.
안녕하세요, 우.사.인.(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의 김나연입니다. 약속을 지키고자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이번 주는 말씀드린대로 멜로망스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입추는 무슨, 가을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요즘이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멜로망스의 음악과 함께 좀 더 나은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제 별똥별은 보셨나요? 저는 모기떼만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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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8.12
문화소식
공연
(~8.28) 뮤지컬 [뮤지컬,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뮤지컬 <명동로망스> *****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눈부시게 찬란한 그 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시놉시스> 퇴근시간과 주말만 기다리며 무미건조하게 사는 명동주민센터 9급 공무원 선호. 어느 날 명동개발에 방해되는 오래된 다방을 철거하려는 계획에 뜻하지않게 끼어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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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늘 에디터
2016.08.12
문화소식
공연
(05.07~05.15)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지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더디지만 진했던 느리지만 깊었던 부족했지만 간절했던 그 시절 이야기
별이 빛나는 밤에 학창시절의 상징,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엄마의 스무 살 아빠의 스무 살과 만날 수 있다면 우리, 함께 춤을 출수 있을까 우리, 함께 좋아하는 친구들의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지나간 학창시절 속으로 달려가 보자. 2016년 5월, 즐겁기도, 또 아프기도 했던 지난 시절로 돌아가 볼 수 있는 환상의 디스코파티. 올림픽홀 2500석 대극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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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4.20
문화소식
공연
(~04.24) 명동 로망스 [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눈부시게 찬란한 그 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 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다음이란 시간이 존재하긴 해요? 우린 항상 지금이라는 순간 위에 살고 있어요"
명동 로망스 -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 눈부시게 찬란한 그 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 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다음이란 시간이 존재하긴 해요? 우린 항상 지금이라는 순간 위에 살고 있어요" <시놉시스> 1956년 명동의 로망스 다방, 그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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