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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서울 메트로 전국 미술대전 수상작 기획전
소통과 공유가 필요하다면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요?
혜화역 지하철 내부에서 미술전시관이 지금 전시되고 있습니다. 모두 알고 계셨냐요? 전 친구와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2번 출구로 나가는 길에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 메트로 수상작 기획전 이라는 타이틀로 정말 다양한 분야의 수상받은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어쩌면 돈 내고 보는 전시회 보다도 더 의미있는 것 같아요. 먼저 신진 작가들을 우리 대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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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에디터
2017.05.17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饮料] 커피말고, 중국에서 무엇을 마실까?-CoCo편
한국만큼 커피가 비싼 중국에서 무엇을 마실까?
중국에 스타벅스가 있다고 하면 우리 어머니는 놀라신다. 중학교 2학년 때 갔던 중국은 전혀 그런 모습이라곤 볼 수 없었으니까. 이것이 아직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의 중국이다. 유학 가기 전 한국에서 너무도 흔한 카페가 중국에 있겠어? 하면서 봉지 커피 많이 챙겨갔다. 그런데…. 꽤 있었다. 특히 한국 브랜드의 카페가 심심치 않게 보였기에 말할 수 없는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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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수 에디터
2017.05.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 함께, 위튜티(Wetutti) 윈드오케스트라 제16회 정기 연주회 [공연예술]
다른 어떤 것보다도 사람들과 친근하고 가까우면서도 먼 취미가 하나 있다. 바로 음악이다. 의례히 취미를 물으면 거의 단골손님으로 음악듣기가 들어가지만, 실제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그에 비해 많지 않는 편이다. 그냥 듣기만 하는 걸로도 충분하지 않나, 혹은 요즘은 유투브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음악을 하면서 공유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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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7.05.14
문화소식
공연
(06.09) 얼티밋 카운터테너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신성(新星)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 내한공연. 세종솔로이스츠와 빚어내는 내밀한 바로크 음악의 세계
얼티밋 카운터테너 - with 세종솔로이스츠 -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신성(新星)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 내한공연 세종솔로이스츠와 빚어내는 내밀한 바로크 음악의 세계 <기획 노트> 다가오는 6월, 좀처럼 만나보기 어려운 공연이 서울에서 펼쳐진다. 궁극의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 (DAVID DANIELS)와 크리스토프 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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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5.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12 5월 봄 페스티벌 특집
황금 연휴는 연휴대로, 주말은 주말대로! 5월의 빛나는 날씨와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을 소개해드립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그린플러그드, 서울재즈페스티벌 각각의 매력, 라인업, 티켓가격, 예매처까지! 친절한 우.사.인과 함께 주말 나들이 계획해보세요.
[우.사.인] 시즌 3 EP. 12 5월 봄 페스티벌 특집 5월의 주말, 봄날 공원에서 좋은 음악과 함께 즐기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페스티벌 특집으로 돌아온 <우.사.인>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찾아온 건 처음이에요! 어제는 5월 공연 정리 및 추천으로 5월에 열리는 많은 공연들 중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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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5.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원하는 세상을 디자인하다 [시각예술]
한글에 홀린 작가 안상수 세상을 디자인하다
‘안상수체’로 유명한 한국의 대표적인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 안상수. 4년 전 문득 교수직을 그만 두고 학교를 세웠지만 안상수 작가의 작품 활동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번 그가 한국의 작가를 세대별로 조명하는 서울시립미술관의 격년제 프로젝트 SeMA 삼색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전시는 크게 ‘날개’와 ‘파티’로 나누어져 열리며, ‘날개’에서는 홍익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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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림 에디터
2017.04.30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食] 한국과는 너무도 다른 대륙의 아침!
아침에 배고픈데.... 밥이 없다고?
아침에 눈을 뜨면 뱃속부터 올라오는 깊은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서 학생식당을 찾았다. 사람은 밥심이라고 생각하는 나의 눈에 목격된 충격적인 사실…. 몇바퀴를 돌아도 밥이 보이지 않았다. 쌀로 만든 음식이라고는 죽이 전부 그것도 한국의 유명한 죽집에서도 안 먹어본 조 죽 팥죽……. 호박죽 본 달걀을 삭혀서 만든 皮蛋粥 어쩐지 한국에서 *반이랑 김 많이 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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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수 에디터
2017.04.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의 감각적인 전작들 [시각예술]
지난 봄, '너의 이름은'으로 대세 감독 반열에 오른 신카이 마코토 감독. 순애보적인 사랑 이야기와 그에 잘 어울리는 환상적인 색감의 작화가 인상적이었다. 그의 전작들은 또 어떤 이야기와 어떤 감성을 담고 있을까. 가장 유명한 축에 속하고, 러닝타임이 짧은 편이라 함께 묶어보기 좋은 '언어의 정원'과 '초속 5센티미터'를 함께 살펴보았다. 언어의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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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진 에디터
2017.04.23
문화소식
문화 공간
(04.18) Ngff 53번째, 베리어프리 버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Ngff 53번째 이야기! 배리어프리 영화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04.18,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영화] -Ngff 53번째 이야기-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 Ngff 53번째 이야기 "GOOD SPEND GREAT EARN NEXUS " 영화제 소개 넥서스 커뮤니티는 환경을 생각하는 IT기업입니다. 이들은 몸소 문화 기부와 공간의 나눔을 실천합니다. 'Ngff'라는 영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0
칼럼/에세이
에세이
[Art, 소소한 단상] 틀을 깨다, 창조하다, 배우다
틀을 깨다, 창조하다, 배우다 <날개. 파티> ‘창의적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재수 생활을 마치고, 스무 살의 나는 대학 박람회를 방문했다. 한 대학 부스에 걸려 있는 글귀를 보고는 코웃음을 쳤다.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라는 말이 참 거슬렸다. ‘창의’라니. 이미 나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그리고 지난 1년까지 ‘창의’라고는 눈을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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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7.04.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감독은 작품으로 말한다 - 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시각예술]
본 글에는 개인적인 견해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인적인 견해와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술과 도덕의 관계는 항상 논란이었다. 예술에 있어서 도덕성이 꼭 필요한 조건인지, 예술과 도덕을 완전히 무관하다고 생각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견 대립이다. 특히 소수의 사람들이 화제가 되면서 더욱 이러한 논란이 불거졌다. 그들 중 ‘세기의 불륜’이라고 불리우는 감독 우디앨런은 영화 <미드나잇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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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영 에디터
2017.04.0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영화 23아이덴티티 -상처입은 자들의 진화 [시각예술]
사람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혹시 이 순간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했나요?
누구나 하나 이상의 성격은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를 내는 나 자신을 볼때와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았을때 나의 차이를 스스로 바라보자. 이것이 이중인격인가? 생각이 든 적 있을 것이다. 다른 누군가가 부러움의 대상이 될 때 내가 다른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경우도 있다. 난 분명히 물건을 챙겼는데 실제 내 가방에 없다. 이때 우리는 난 분명히 챙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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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에디터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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