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한 무대에서 만나는 4개의 바로크 클라리넷 협주곡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 도쿄필 수석 조성호가 표현하는 바로크 협주곡의 정수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What’s your name? - 스펜서 [영화]
구두를 신고 밭을 달리는 여인
* 스포주의 영국의 전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실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내는 3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를 보기 전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면 영국의 귀족인 ‘스펜서’ 가문 출신이며 남편인 ‘찰스’ 왕세자와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보냈다. 왕세자비로 불릴 때부터 많은 파파라치와 기자들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찰스’ 왕세자의 불륜으로 고생을 했
by
박성준 에디터
2022.03.2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게임은 예술이다 - 인모스트INMOST [게임]
어떤 게임은 우리에게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게임은 예술이다. 이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순순히 납득할 수도, 혹은 고개를 갸웃거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글을 쓰기 전에 동생들에게 먼저 게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았다. 한 명은 게임이 ‘오락’이라고 말했다. 지극히 정석적인 대답이다. 우리는 모두 즐겁기 위해서 게임을 하는 거니까. 나머지 하나는 게임이 ‘XX 것’이
by
이중민 에디터
2022.03.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안녕, 안녕. 괴물에게 돌아오지 않는 까뜨린느의 인사. [공연]
나는 악인가? 아기인 것 같은데요.
*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담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름 없는 한 괴물의 이야기. 지난 리뷰에서 배우 정택운이 연기한 앙리를 다뤘다면, 오늘은 그의 열연을 볼 수 있는 괴물의 모습을 찬찬히 뜯어보려 한다. 정택운 배우가 보여준 이름 없는 한 괴물의 이야기는 마치 심장에 차가운 얼음 조각이 박힌 듯 먹먹하고 처절한 슬픔을 전한다. 프랑켄슈타인
by
변서연 에디터
2022.03.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조선의 승려 장인, 예술의 경지를 이루다 [미술/전시]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의 승려 장인>전시 리뷰
현대미술에서 작가는 곧 브랜드다. 마치 명품처럼 작가의 '네임밸류'로 작품이 팔려나가고 그의 이름이 걸린 전시에 관객이 몰린다. 그래서 나이, 성별, 국적을 불문하고 많은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SNS 등을 통해 스스로를 열심히 어필한다. 이런 동시대 아티스트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아마도 ‘개성’일 것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그것은 소위 '
by
이서정 에디터
2022.03.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패러렐 마더스
내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이끌린다
패러렐 마더스 - Madres Paralela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17
오피니언
패션
[Opinion] 2022 SS 컬렉션 리뷰 下 [패션]
세상에서 가장 주관적인 컬렉션 리뷰
나의 방 한 켠에는 나갈 때면 사 오던 중고 저서들과 잡지들이 아무렇게나 쌓여있다. 며칠 전에는 패션 용어 정리를 위해 잡지를 스크랩하던 중, 조금은 먼지가 쌓여버린 2021년 한 해의 컬렉션 북들까지 꺼내 다시 읽어보게 됐다. 지난 시즌에서는 안나수이의 반항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컬렉션과 드리스 반 노튼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컬렉션, 아이부터 노인
by
김명서 에디터
2022.03.1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헬프 미 시스터
21세기 여성의 노동 현실을 연대와 온기로 끌어안는 유쾌하고 진솔한 서사
헬프 미 시스터 - 이서수 장편소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으로 물드는 시간 [도서/문학]
책의 말들에서 보는 책의 말들
아트인사이트 공동 저자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때가 또렷이 떠오른다. 원고는 말할 필요도 없었고 세 줄 자기소개조차도 고민되어 글자를 썼다 지웠다, 멍해졌다 정신을 차렸다를 반복했었다. 다른 누구도 아니고 나를 짧게 소개하는 것뿐인데 왜 고뇌하고 있냐고! 그렇게 스스로를 책망하다 남긴 세 줄의 마지막 문장은 이랬다. 미래에 어떤 내가 되든 여전히 읽는 사람이
by
임정화 에디터
2022.03.1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2022 SS 컬렉션 리뷰 上 [패션]
- 세상에서 가장 주관적인 컬렉션 리뷰
잡지 한 권조차도 크고 무겁게만 느껴졌던 어렸을 적부터 컬렉션 북이나 잡지를 보면서 항상 생각했던 것들이 있다. ‘나는 무얼 입어야 할까.’ 오뜨쿠튀르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들은 하염없이 멀게만 느껴지고, 조금은 난해하게 느껴지는 디자인들도, 아직까지는 대중화되지 않은 트렌드들이 낯설게 느껴졌다. 나는 패션을 부전공으로 두고 있지만, 여전히 패션은 너무나도
by
김명서 에디터
2022.03.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눈을 뜻하는 수백 가지 단어들
죽음과 상실, 성장, 삶의 크고 작은 공감을 전할 연극
눈을 뜻하는 수백 가지 단어들 - A Hundred Words for Snow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헛된 투쟁이란 없어 [영화]
착각이란 절벽 앞에 선 우리
* 스포주의 올해 2월 24일에 개봉한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배우들을 보자마자 또 어떤 위로를 건네줄까 생각했다.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준 ‘빌 나이’와 영화 ‘우리의 20세기’에서 사춘기 아들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보여준 ‘아네트 베닝’이 한 가정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등장한다. 한 가족으로
by
박성준 에디터
2022.03.12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