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위아더나잇 단독 콘서트 'GRAY'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의 단독 콘서트 'GRAY' 공연이 2월 2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청음] 위아더나잇 단독콘서트 'GRAY' 설익은 청춘의 아름다움과 여름을 노래하는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은 2013년 디지털 싱글 앨범 [Melancholy]로 데뷔하며, 독창적인 사운드와 담백한 보이스로 밤의 이야기들을 노래하는 5인조 인디팝 밴드이다. 누군가의 밤에 많이 재생될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로 자신들을
by
차소정 에디터
2019.02.16
리뷰
공연
[Review] 처음 만나는 예술, 연극 <보이첵> [공연]
*** REVIEW *** 사다리움직임연구소 20주년 기념공연 연극 <보이첵> '보이첵'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이첵. 육군 일등병 제 2연대 2대대 4중대 소총수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 '마리'가 있었다. 보이첵은 군대에서는 상사의 면도를 해주며, 의사의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 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
by
정선민 에디터
2019.02.11
리뷰
공연
[Review] 움직임의 향연 <보이첵>
의자의 의미_‘권력’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이첵. 육군 일등병 제 2연대 2대대 4중대 소총수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 '마리'가 있었다. 보이첵은 군대에서는 상사의 면도를 해주며, 의사의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 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는, 시키는 대로 밖에 할 수 없는, 삶의 희망도 가질 수 없는 나약한 인간 보이첵
by
김태희 에디터
2019.02.10
리뷰
공연
[Review] 보이첵
극을 보는 내내 의심했다 - 악마의 존재를.
지난 설 연휴, CKL 스테이지에서 진행 중인 연극, <보이첵>을 보고 왔다. 24세에 요절한 독일 출신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성 유작인 보이첵은, 실존 인물이었던 ‘보이첵’이 자신의 연인 ‘마리’를 살해하고, 살인죄로 공개처형을 당하게 된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줄거리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
by
유다원 에디터
2019.02.07
문화소식
공연
(~02.10) 보이첵 [퍼포먼스, CKL스테이지]
11개의 의자, 11명의 신체가 펼치는 움직임의 향연
보이첵 - 사다리움직임연구소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 11개의 의자, 11명의 신체가 펼치는 움직임의 향연 <시놉시스>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이첵. 육군 일등병 제 2연대 2대대 4중대 소총수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 '마리'가 있었다. 보이첵은 군대에서는 상사의 면도를 해주며, 의사의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18
리뷰
공연
[Review] 사유하는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썬샤인의 전사들>로 본 한국의 근현대사
연극이 진행되는 3시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에너지가 빨려가는 것만 같았다. 역사에 무임승차하지 않고 떳떳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올바르게 알아가기 위해 신청한 문화초대였지만, 정말 너무나도 감정소모가 심했던 3시간이었다. 연극은 3년 전 일어난 사고로 아내와 어린 딸을 잃고 슬픔에 빠져 절필을 한 인기 소설가 한승우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그런 그를 쫓
by
김태희 에디터
2019.01.02
리뷰
공연
[Review] 썬샤인의 전사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살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
사진작가 윤현민 / 출처 극단 달나라동백꽃 "이제,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1 연극을 보다. 우선 '연극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우려와는 다르게 연극은 깊은 역사 지식을 요구하지 않았다. 중간중간 스크린을 통해 전시 상황이나, 사건의 경위를 알려주는 지도 등이 활용되기도 했고, 무엇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가
by
전예연 에디터
2018.12.27
리뷰
공연
[Review] 부끄러움을 마주하다 - 썬샤인의 전사들
강은 흐른다. 그곳에 비친 얼굴이 부디 부끄럽지 않기를.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을 보고)
부끄러움을 마주하다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을 보고 사진작가: 윤현민 / 출처: 극단 달나라동백꽃 흔히들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탄다'라고 말한다. 놀이기구 롤러코스터도 무섭지만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건 더 무섭다.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곳에서 안정감 있게 균형을 잡는 일은 나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23
리뷰
공연
[Preview] 썬샤인의 전사들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 속에 갇혀있는 사람들
1. 연극을 보게 되다. 연극은 전시회 관람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문화생활 중 하나이다. 생동감 넘치는 배우들을 모니터나 종이를 통해 만나는 것이 아니라, 짧게는 1시간 길게는 3시간 정도 같은 공간 안에서 시간을 함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연극은 전시 관람이나 영화를 보는 것만큼 부담 없이 즐기기가 조금 어렵다. 아무 생각
by
전예연 에디터
2018.12.09
문화소식
공연
(~12.30) 썬샤인의 전사들 [연극, CKL스테이지]
한승우의 소설 쓰기를 통해 드러나는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썬샤인의 전사들 -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 한승우의 소설 쓰기를 통해 드러나는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시놉시스> 썬샤인의 전사들 연습 사진 인기 소설가 한승우는 3년전 일어난 사고로 아내와 어린 딸을 잃고 슬픔에 빠져 절필한다. 그를 쫓아다니는 의문의 상자를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꿈에 나타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BTS, Burn the stage! [영화]
방탄소년단의 첫번째 영화 BURN THE STAGE를 통해 보는 그들의 진심과 날개.
※ 이 글은 영화 <Burn The Stage: The Movie>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Burn the stage! 엄마한테 카톡이 왔다. 드디어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가 개봉했다는 소식이다. 인천은 이번 주면 끝난다며, 엄마는 당장 디데이를 잡아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그렇다. 우리 엄마는 ARMY다. ARMY는
by
송영은 에디터
2018.11.17
리뷰
PRESS
[PRESS] 1930년대 경성 속으로, 연극 ‘소설가 구보 씨(氏)와 경성사람들’
연극 '소설가 구보 氏와 경성사람들'은 오는 18일(목) 첫 공연을 시작으로 27일(토)까지 CKL스튜디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연극 '소설가 구보 氏와 경성사람들' 우리 소설사에 있어 박태원은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다. 그의 문체는 현실적이면서도 동시에 한 발자국 뒤에서 세상을 바라본다. 일상적 현실을 가감 없이 조명하는 그의 작품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에서는 작가의 특징이 더욱 두드러진다. ‘구보’라는 인물을 통해서 현실을 묘하사는데, 이때의 현실은 식민지 조선의 현실이자
by
이다선 에디터
2018.10.1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