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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신의 뜻은 무엇인가? [영화]
영화 <콘클라베>를 통해 보는 신앙과 권력
에드워드 버거 감독이 연출하고 랄프 파인즈, 스탠리 투치, 이사벨라 로셀리니 등이 출연한 영화 <콘클라베>는 교황의 갑작스러운 서거 이후, 차기 교황을 선출하기 위해 모인 추기경들 사이의 긴장과 심리전을 정교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시스티나 성당 안에서 벌어지는 이 비밀스러운 의식은 신의 뜻을 묻는 자리이자, 인간의 야망이 드러나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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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빈 에디터
2025.04.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클릭 한 번으로 한 사람의 인생철학이 카피 된다 [문화 전반]
지브리 AI 프사에 대한 단상
챗GPT를 활용한 지브리 프사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스틸컷 - 스튜디오 지브리 제공 SNS를 보면 자신과 닮은 지브리 풍 캐릭터를 프사로 걸어놓은 유저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25일, 챗GPT가 발표한 신규 이미지 생성 AI 모델 '챗GPT-4o' 을 활용한 사진들인 것이다. 해당 모델은 '심슨', '디즈니' 등 다양한 캐릭터 풍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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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에디터
2025.04.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은 사상을 전달할 수 있을까? [음악]
예술은 그 어떤 기록보다 개인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인 기록물이자, 모두가 각자 저마다의 내밀한 이야기를 저장할 수 있는 일기장이 되어준다.
쇼스타코비치의 사진을 보면, 어딘지 모르게 위축되고 소심해 보인다. 살면서 한 번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흔한 얼굴이랄까. 우리가 보통 위대한 예술가에게서 기대하는 어떤 대담하고 자신만만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언뜻 유약해보이는 인상을 가진 쇼스타코비치는 보기와는 달리 독재 정치와 전쟁으로 얼룩진 러시아 현대사를 관통하며 살아남은 사람이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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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재 에디터
2025.04.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종교란 무엇인가 [영화]
교황 선출의 탈을 쓴 정치 싸움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콘클라베>는 말 그대로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를 그렸다. 그 과정에서 생겨난 가십, 파벌, 정치싸움을 다루면서 궁극적으로 보수적이고 금욕적인 이미지를 가진 가톨릭을 비판한다. 내 기준에서는 비판이라고 하기에는 최대한 상냥하게 말해준 것 같지만 가톨릭 신자가 봤을 때는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갑작스러운 교황의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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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 에디터
2025.04.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기의 변화 - 비엔나의 1900년대 [전시]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비엔나의 1900, 꿈꾸는 예술가들>이 선보여지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관 1실에서는, 그림을 통해 자유롭고 혁신적인 목소리를 내었던 오스트리아의 화가들을 조명했다. 대표적인 미술가로서 <키스>라는 대작을 남긴 구스타프 클림트. 빈 분리파의 초대 회장으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열었던 일처럼, 그가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 이때 빈 분리파란,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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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빈 에디터
2025.04.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임윤찬의 무한한 음악적 실험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악]
이른바 ‘사골’ 레파토리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2025년에도 연주해야 하는 당위성만은 기어코 설득시켜버린 연주였다.
임윤찬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향한 애정은 유명하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 결과 발표를 앞둔 인터뷰에서 그는 상기된 표정으로 ‘한국에 돌아가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공부할 생각에 결과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됐다’고 했고,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도 다음 레파토리로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하고 싶다고 밝혔다. 청소년 시절 여러 인터뷰에서도 그는 골드베르크 변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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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재 에디터
2025.03.2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믿음으로 향하는 가장 확실한 길은 끝까지 의심하는 것 - 영화 콘클라베
제가 무엇보다 두려워하는 죄는 바로 확신입니다. 의심 없는 확신은 관용의 가장 치명적인 적입니다
콘클라베를 알고 있는가? ‘열쇠로 잠그다’라는 의미를 지닌 이 단어는 외부와 차단된 교황 선거 장소를 뜻하기도 한다. 실제로 선대 교황의 선종이나 사임으로 교황청 최고위가 공석이 되면 15일에서 20일까지 전 세계 추기경들이 로마에 도착하기를 기다린 뒤, 교황 선출을 위한 봉쇄 회합이 시작된다. 이때에는 외부의 차단을 막고자 TV나 여러 통신 수단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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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에디터
2025.03.27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쇼팽을 좋아하세요... [음악]
낭만주의 음악가 쇼팽
나의 플레이리스트는 대부분 클래식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다. 퍼셀, 다울런드, 몸푸, 바흐, 스카를라티, 쿠프랭, 베르디, 야나체크, 시마노프스키, 말러···. 꽤 어릴 적부터 클래식을 좋아해 왔지만 정확히 어떤 것을 계기로 클래식 음악에 빠지게 되었는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제 와서 생각해 본다면, 클래식 음악에서 내면 깊은 곳으로 이끄는 힘과 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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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아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상처가 났다고? 완전 럭키비키잖아 [문화 전반]
머지않아 나 그 자체로 행운이 될 테니까
소품샵을 돌아다니다 보면 늘 빠지지 않고 마주치는 아이템들이 있다. 토마토, 거북이, 그리고 네잎클로버. 어디서 시작됐는지 알 수 없는 네잎클로버의 유행은 자그마한 소품들을 넘어 문구류, 카페, 디저트로까지 확산되었다. 길을 지나다 보면 네잎클로버를 재배하고 예쁘게 코팅해서 2천 원 혹은 3천 원에 판매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물론 나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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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럼에도 극장을 찾는 사람들 [문화 전반]
에디슨의 키네토스코프가 다시 도래한 시대에서
최근 '극장'이란 공간을 새롭게 정의하는 말이 SNS상에서 소소하게 유행하고 있다. 바로 '극장은 이제 시네필만이 모이는 공간이다' 이다. 지난 24년 12월 11일 개봉한 해외 예술 영화 '서브스턴스'가 5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11년 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처음이다. 또한 봉준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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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에디터
2025.03.10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홍대 공연은 처음인데요 [공연]
제71회 라이브 클럽 데이
'라이브 클럽 데이'는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홍대에서 열리는 무경계 음악 축제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역사가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얼마 전 진행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홍대와 인디 밴드. 아주 자주 접한 도식이지만 실제로 본 적은 없었고 게다가 올해가 10주년이라 하니 더욱 흥미가 생겨 무작정 예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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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에디터
2025.03.06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독서모임 양다리 걸치기
책에 간택당한 집사는 그냥 주어진 책을 주어졌을 때 읽는 수밖에 없다.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고 열녀는 두 지아비를 섬기지 않는다던데 나는 작년 11월부터 두 독서모임을 섬겼다. 이 글을 쓰게 된 경위는 다음과 같다. 작년 3월부터 아트인사이트 독서모임이 열렸고 이 모임은 4개월에 한 번씩 멤버가 바뀐다. 1기를 시작할 때, 그러니까 작년 3월, 나는 한 친구에게서 ‘이건 바람이다’라는 비난을 들어야 했다. 이 모임에
by
김지수 에디터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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