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4월 기대되는 장엄한 연주, 피아니스트 장하오천(Zhang Hoachen)
<눈부시는 연주! >라는 전세계의 극찬을 받은 중국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Zhagn haochen)의 첫 내한 공연을 소개한다.
다음 달 기대되는 공연이 있다.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클래식 나우! : 장 하오천 Piano 의 피아노연주회이다. 멀고도 익숙한 클래식 연주회 나에게 클래식이란 멀고도 익숙한 장르이다. 내가 클래식에 관심을 기울여 봐야겠다고 한 계기는 여럿 있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그 시점은 대학 졸업 이후이다. 사회생활의 짠맛을 제대로 보고
by
최수진 에디터
2019.03.23
리뷰
공연
[Preview] 섬세한 선율에 마음을 담다 - <장 하오천 Piano> [공연]
차세대 중국 최고의 피아니스트인 장 하오천의 첫 내한공연을 기대한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 악기들을 접했고 피아노도 그 중 하나였다. 그 나이 때 배우던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피아노는 내 머릿속에서 금방 잊혀졌다. 클래식 연주회도 누가 초대해 줄 때를 제외하곤 그리 향유했던 적이 없던 것 같다. 그래도 가끔 마음을 정리하고 싶을 때면 피아노 선율을 들으며 생각을 비우곤 했다. 그렇게 생각하니 새삼 클래식은 어렵게 생각하면 한
by
김도연 에디터
2019.03.20
리뷰
공연
[Review]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 ON 과다니니 크레모나 1794
공연 <금호 악기 시리즈 이수빈 Violin> 리뷰
지난 7일 금호아트홀, 젊은 음악가 두 사람과 200년이 넘은 고악기가 만났다. 특별한 만남인 만큼 기대가 컸고, 연주자의 연주 영상들과 프로그램 곡들을 들어보며 그 기대감은 점점 커졌다. 또 한편으로는 궁금한 마음도 적지 않았다. 1700년대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악기는 200여년이 지난 지금, 과연 어떤 소리를 낼까? 그 악기를 임대받아 연주하고 있는
by
김해랑 에디터
2019.03.13
리뷰
공연
[Review] 금호악기 시리즈,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 on 과다니니 크레모나 1794
정말, 이수빈과 과다니니의 조합이 나를 '하드캐리'했다.
봄이 태동하기 시작하는 3월을 손꼽아 기다렸다. 봄이 시작되기 때문이 아니라 정말 손꼽아 가고 싶은 공연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로 지난 7일 목요일 금호아트홀에서 있었던, 아름다운 목요일의 금호악기 시리즈로 무대를 꾸민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의 무대였다. 피아니스트 박진형과 함께 무대에 서서 과다니니 크레모나 1794년산으로 연주할 이 무대는 정신 없었던
by
석미화 에디터
2019.03.08
리뷰
공연
[Review] 행복과 열정으로 가득한 피아니스트, 임현정
온 몸으로 음악을 표현하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오케스트라 연주, 합창단 공연은 본 적이 있었지만, 리사이틀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면서 한편으로는 과연 연주자 혼자서도 홀을 다 채울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연주가 시작되고, 나의 생각은 그저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었다. 공연이 시작되고, 임현정 피아니스트가 등장하고, 연주가 시작되었다. ‘나도 베토벤과
by
김태희 에디터
2019.03.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공연예술]
악마인가, 천재인가, 혹은 그냥 한 인간인가.
‘파가니니’. 아마 클래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이고, 그다지 관심이 없다면 ‘뭐? 파니가가? 파가니?’ 이러면서 반문할 법한 이름이다. 필자는 후자에 속했고, 처음에는 정말 이름이 파니가가인지 파가니니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무슨 소리냐면, 그 정도로 그 사람에, 클래식에 관심이 없다는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음악과
by
김효경 에디터
2019.03.07
리뷰
공연
[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엄청나게 열정적인 공연이었다. 등장부터 카리스마가 넘쳤다. 편한 바지와 날리는 마이인지 로브인지 걸치고, 까만 긴머리를 휘적휘적 휘날리며 앉았다. 바흐와 베토벤의 곡을 연주하는데, 이 공연으로 인해 나는 '임현정' 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엄청나게 열정적이고 화려하고, 사람이 악기로 변하는 모습을 보았다. 심지어 앵콜은 7곡 이상을 했으며,
by
최지은 에디터
2019.03.05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에 대한 갈증 중, 과디니니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
금호 고악기 시리즈
한번 보아 보세요 (영상은 최하단에) 최근 시청한 동영상 중 재미있는 것이 있었다. 바로 ‘피아노 전공생은 얼마나 어려운 곡까지 쳐봤을까?’라는 제목이었는데, 음대생들이 자신들이 연습을 하면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곡을 꼽고 그 것을 연주하는 영상이었다. 필자에게 이 영상은 매우 흥미로웠는데, 아마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랬을 것 같다. 사람들에겐 ‘클래
by
손민경 에디터
2019.02.27
리뷰
공연
[Preview] 225살의 고악기와 20살 바이올리니스트의 만남
공연 <금호 악기 시리즈 이수빈 Violin> 프리뷰
스트라디바리는 아무리 슬퍼도 너무 고고해서 차마 눈물을 보이지 못하는 귀족이라면, 과르네리는 울고 싶을 때 땅바닥에 탁 퍼져 앉아서 통곡할 수 있는 솔직하고 겸손한 농부 같다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스트라디바리와 과르네리는 모두 바이올린 명악기의 이름이다. 프로 연주자들에게 좋은 연주를 위해서는 연주자의 기량만큼이나 악기의 수준 역시 매우 중요한데, 이는
by
김해랑 에디터
2019.02.24
리뷰
공연
[Preview] 금호악기 시리즈,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 on 과다니니 크레모나 1794
정말 프로그램 네 곡에서 느껴지는 것들이 서로 다 달라서,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이 이번 무대의 프로그램을 어떻게 이렇게 선정하게 된 것인지 너무도 궁금해진다.
이전에 음악회를 다니면서 본 적이 있다, 유망한 연주자들에게 고악기를 임대해주며 무대에 세우는 프로젝트를. 레이 첸이 이런 프로젝트로 내한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 때 브로슈어에서 어느 재단에서 이와 같이 아주 좋은 고악기를 연주자들에게 대여해주는 내용을 보고 우리나라에도 이런 게 있을까 궁금했는데, 이미 있었나보다. 음악 쪽에 정말 많은 투자를 하고
by
석미화 에디터
2019.02.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일루셔니스트>, 마술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영화]
겨울의 끝자락에 어울리는 따뜻한 영화 한 잔
관객보다 적막이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한 공연장에 어딘가 어설퍼 보이는 남자가 등장한다. 얇고 긴 다리에 발목위로 올라오는 짧은 바지를 입은 그의 눈 주위에는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그는 일루셔니스트(illusionist), 마술사다. <일루셔니스트>는 포스터에서부터 동화 같은 첫인상을 받을 수 있다. 사람의 손작업이 느껴지는 펜
by
고승혁 에디터
2019.0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상의 모든 클라리스에게 [문화 전반]
우리에겐 아직 좀 더 많은 연대와 기회가 필요하다.
세상의 모든 클라리스에게 우리에겐 아직 더 많은 연대와 기회가 필요하다 클라리스의 첫번째 시련 이렇게 매력적인 수사관이 방문한 건 처음이네요.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클라리스에게 소장이 건넨 첫인사다. 여성, 그것도 어리고 아름다운 클라리스는 사건에 정식으로 파견된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동등한 동료로서 인정받지 못한다. 그들에게 클라리스는 '수
by
송영은 에디터
2019.02.0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