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쓰다듬다]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사랑, 여행, 너, 나'라는 쓸쓸하고도 찬란한 계절
사람을 처음 만나게 되면 얼굴을 먼저 보게 되듯이, 새로운 책을 보게 되면 책 표지를 먼저 보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책 표지가 마음에 들면 그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읽게 된,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도 책 표지에 끌려서 읽고 싶었습니다. 제목처럼, 표지 그림에서 찬란하고도 쓸쓸한 느낌이 물씬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표지를
by
조현정 에디터
2017.03.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어와 사람의 상관관계 [문학]
'연어' 를 읽고, 연어와 사람의 공통점을 분석해 보았다.
연어와 사람의 상관관계 몇 주일 전, ‘안도현’의 ‘연어’라는 책을 읽었다. 책 제목 그대로 바다에서 숨쉬는 연어들의 이야기에 관한 책으로, 이 책을 읽으며 연어의 사회의 법칙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연어들간의 상호적인 협력 관계를 대화 문구들로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지금 내가 수많은 책들 중 하필 ‘연어’ 라는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이유는 ‘연어’라는
by
김지수 에디터
2017.03.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친애하는 적 : 이상하지만 궁금한 그, 허지웅 [문학]
허지웅 에세이 나의 친애하는 적을 읽고
잡지에서 영화평론을 읽고, 방송에서 연애 관련 이야기를 하는 허지웅을 보면서 이상하지만 궁금했다. 일반적이라는 생각과 다른 방향인 그의 글과 말은 색달랐다. 미술계로 말하자면 피카소 같은 느낌이랄까. 그의 여섯 번째 에세이 <나의 친애하는 적> 역시 재미있는 책 제목이다. 적을 친애하게 생각한다니 얼마나 웃긴가. 허지웅의 에세이 안에는 영화와 관련된 다양
by
이종국 에디터
2017.03.24
작품기고
[쓰다듬다] '짜릿하고 따뜻하게' 바라보기
사람 냄새나는 명광고와 명카피를 짜릿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인생영화, 인생드라마...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것을 지칭할 때 '인생OO'라고들 많이 부릅니다. 오늘은 제 '인생책'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한창 진로에 대해서 마음을 못잡고 있을 때 읽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에 마음을 다잡고 제 꿈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낄
by
조현정 에디터
2017.03.20
작품기고
[리뷰/도서] 메주
가치를 알아보는 눈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내면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다면...
by
민세원 에디터
2017.03.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9살도 인생인가? [문학]
'9살 인생'을 다시 만나고.
‘9살 인생’을 처음 만난 것은 정확히 9살 때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실의 뒤편에는 항상 2칸짜리 작은 책장이 있었습니다. 그 책장에는 필독 도서라고 불리는 책들이 나란히 꽂혀져 있었고, 선생님께서 책을 읽는 시간이라고 일러주시면 아이들은 우르르 몰려가 서로 더 얇은 책을 빼가곤 했습니다. 키가 작아 맨 앞자리였던 저는 책장에 가려면 약간의 시간이 더 걸렸
by
정연수 에디터
2017.03.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소소한 창작의 시작
소소한 창작의 시작 안녕, 독립출판 ‘출판’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로 느껴지곤 한다. 글을 쓰는 것도 위대한 일이지만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들어가고 또 이익을 내려면 수지타산도 맞아야 하니 그야말로 책 한권이 가게 하나가 문을 여는 그런 느낌이다.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 다양한 미디어의 등장에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섬세한 것은 대게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예민합니다 [문학]
언어 그 자체보다다도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언어’는 개인적으로 매번 작품에 사용하는 소재다. 삶에 가장 밀접하고, 서로를 공격하는 칼이 될 수도, 보듬어 줄 수 있는 안식처도 되는 양면성은 매력적이다. 개인적으로 집중하는 건 “칼”로서의 언어다. 잦은 말실수로 오히려 주변을 상처 주는 입장에 슨 건 아닐지 걱정하는 날이 많기 때문이다. 각종 커뮤니티 베스트 게시 글에 주기적으로 ‘아름다운 말’
by
김경진 에디터
2017.02.28
작품기고
[나의 시선] 행복
행복은 사소한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행복을 느끼는 행동은 큰 것이 아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것도 행복 엄마가 차려준 따끈한 밥을 먹는 것도 행복 좋은 노래를 하나 발견했을때도 행복 날씨가 좋을때 느끼는 행복 행복은 내가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앞으로 나는 내가 주어진 상황을 더욱 더 의미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조급해 하지않고 행복감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2.26
작품기고
[양손잡이의 그림책] 혜람이네 가족여행
오늘의 그림책은 이야기의 주인공인 혜정쓰와 아트인사이트 가족들에게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
by
임나영 에디터
2017.02.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베스트셀링'의 함정 [문화전반]
'베스트셀링'이 '좋은 책'의 필요조건이 아님을 잊지 말자
나는 감성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잘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이 있다. 특히 편지가 그렇고, 책이 그렇다. 누군가가 생각이나 느낌을 ‘썼다’는 사실은 그것들을 쉽게 버릴 수 없게 한다. 책이나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잉크와 종이 외의 어떤 것이 더 묻어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나는 분명 낭만적인 사람은 아닌데도 ‘절판’이란 단어에서 쇠의 단면같은 단호함을 느낀
by
이서윤 에디터
2017.02.24
오피니언
더 랍스터The Lobster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출연 콜린 파렐(데이비드) 레이첼 와이즈(근시 여인) 레아 세이두(외톨이 집단 대장) 각본 에프티미스 필리포우 더 랍스터The Lobster는 2015년에 개봉한 후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이다. 나는 어째서인지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지 한참이 지난 2017년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by
양나래 에디터
2017.02.21
First
Prev
186
187
188
189
1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