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존재론 이전의 사회학 [영화]
* 이 글에는 영화 <레벤느망>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세상에 던져진다. 본인의 의도로 태어난 인간은 없다. 이 '피투성'은 한 사람의 삶이 출발하는 지점을 설명하는 가장 단호한 말이다. 그러나 <레벤느망>은 이 최초의 피투성, 그 이전을 사회적으로 짚어내려한다. <레벤느망>의 관점에 따르면 인간은 세상에 던져지기 전, 먼저 여성의 몸속
by
권명규 에디터
2022.06.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선과 악의 경계 [영화]
죄 없는 자는 돌 던져도 된단 말인가, 돌 던지는 건 죄가 아닌가
인간에게 있어 절대선(善)과 절대악(惡)이 존재한다 말할 수 있을까.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봤을 때, 역시 답을 확실히 낼 수 없었다. 과거부터 성선설과 성악설 중 어떤 것이 맞는지에 대한 논쟁이 이어져 내려온 것을 보면, 인간의 본성에 대해 규정짓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문제라 사료된다. 그리고 이러한 주제를 표면화시켜 심오하게 그려낸 영화가 바로 <도
by
정하림 에디터
2022.06.1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육쌍둥이
용산 망루 철거 사건을 모티브로 탄생한 창작극
육쌍둥이 - 즉각반응 창단 10주년 기념작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박형주 에디터
2022.06.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가 달에 가고 싶었던 이유 - 투 더 문To the Moon [게임]
달에 간다는 사실이 중요할까, 달에 가고 싶은 이유가 중요할까
영화 <원더풀 라이프>에는 ‘림보’라는 공간이 등장한다. 이곳은 다음 생으로 가기 전 죽은 자들이 머무는 일종의 정거장으로, 이곳에서 그들은 7일 동안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기억 하나를 골라야만 한다. 그리고 그 기억만을 간직한 채로 다음 생애를 살아가게 된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기억을 고르고, 그 기억을 평생 간직한 채로 다시 살아갈 수 있
by
이중민 에디터
2022.06.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산책가의 노래
혼자서 거닐다 마주친, 작고 소중한 것들이 건네는 위로
산책가의 노래 - 이고은 에세이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2.06.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생충, 기정은 왜 죽어야했을까? [영화]
죽은 자의 메시지.
Parasite! 대한민국에서 이 영화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으며 여러 열풍을 불러일으킨 봉준호의 영화, 기생충은 많은 평론가에 의해 분석되고 새로운 연구 과제를 제시했다. 나는 개봉 당시 영화를 감상하고 나서, 압도되는 기분과 함께 긴 여운을 느꼈다. 여기, 한국 영화 역사 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 기생충의 서
by
변서연 에디터
2022.06.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존재를 부정당한 자들이 저마다의 존재를 인정하는 과정 - 브로커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브로커>를 통해 너 같은 건, 나 같은 건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안팎의 목소리에 맞서서 강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제시하고 싶은 작품이었다고 한다.
* 영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71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어느 가족>을 비롯하여 <원더풀 라이프>,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세계적으로 명작으로 인정받은 다수의 영화를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한국 영화' <브로커>로 돌아왔다. <브로커> 역시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여, 배우 송강호가 남우주연
by
이현지 에디터
2022.06.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사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 결정적 순간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22.06.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최인 기타 리사이틀
자연속에서 즐기는 자연을 담은 음악회
최인 기타 리사이틀 - MUSICSCAP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박형주 에디터
2022.06.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회적 의무, 웃음에서 해방될 때 - 조커 [영화]
자유의 체험일까, 선동일까?
“이 영화는 위험하다” ‘위험’이라는 수식어는 영화 <조커>가 개봉하기 전부터 따라다니던 꼬리표다. 정치적/사회적으로 위험한 작품이라는 외국 리뷰어의 평에 한 트위터리안은 “이러한 평이 붙는 대표적 영화가 <국가의 탄생>이나 <전함 포템킨> 같은 건데, 대체 어느 정도 길래...”라는 글을 올렸고, 이는 순식간에 1400여 개의 RT(공유)를 당하며 개봉
by
박태임 에디터
2022.06.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시 시작하는 모두에게 [영화]
이런 평범함도 어느 순간 갑자기 진주처럼 아름답게 빛나거든. 그게 바로 음악이야.
* 스포주의 날씨가 더워지는 초여름이면 생각나는 영화다. 이제 막 다가오는 여름에 나름 설레기도 하고 무더위에 걱정이 되는 마음이 영화 제목과 같은 ‘다시 시작하는’ 설렘과 비슷하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볼 때면 설렌다. 어느 커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아니지만, 완벽한 한 사람의 인생을 보는 건 아니지만 시작이라는 단어와 다소 엉성한 과정이 맞물려 ‘처음’
by
박성준 에디터
2022.06.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몇 번이고 다시 본 영화, 박찬욱 감독의 '박쥐' [영화]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박쥐>에 대한 개인적 견해.
좋아하는 것을 지독하게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테면, 최근 샐러리에 꽂혀있는 나는 온라인으로 장을 볼 때마다 샐러리를 빼먹지 않고 꼭 주문한다. 매일 먹어도 괜찮다. 질릴 때까지 먹는다. 먹다 먹다 물리거나, 흥미가 떨어지면 또 다시 푹 빠질 수 있는 걸 찾아 나선다. 집중력이 좋지 않은 편이지만, 이럴 때 보면 집요한 구석이 있는 것 같다. 이건 영
by
강윤화 에디터
2022.06.04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