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물지 않는 상처’에도 미(美)가 존재하는가 [문화 전반]
그럼에도 우리는 성장 스토리를 사랑한다
지난 2월, 오사카에 방문해서 촬영한 사진. 보랏빛 하늘이 참으로 오묘했다. 0. 진부하지만, 그만큼 사랑받는. 흔히 영화나 소설에서 자주 동원되는 서사 구조가 있다. ‘성장물’이 그것이다. 주로 작품의 주인공은 기구한 운명을 지니고 태어나 온갖 시련을 겪지만, 마지막에는 결국 모든 것을 극복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룬다. 진흙탕에서 꽃밭으로 발걸음을 내딛게
by
이소현 에디터
2019.03.16
리뷰
영화
[Review]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안고서, 영화 '영주'
절망 끝에서 낯선 희망을 만나다
어른같은 어른은 곁에 존재하지 않았다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버린 영주는 동생 영인이를 책임지며 살아가야했다. 삶의 힘든 순간들은 한꺼번에 찾아온다 했던가. 자꾸만 삐뚤어지는 동생 영인이의 방황과 부모의 사고 재판 결과가 과실치사로 판정되면서 합의금을 얼마 받지 못하자 유일한 보호자였던 고모와 고모부는 영주의 집을 팔려고
by
차소정 에디터
2019.01.25
리뷰
도서
[Review] 갈증 -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갈증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후지시마는 경찰이었지만 아내의 불륜남을 폭행하면서 퇴직하게 된다. 그 후 경비원 일을 하면서 헤어진 아내, 기리코에게 연락이 온다. 딸 가나코가 사라졌다고. 그렇게 딸을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길고도 끈질긴.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후지시마, 기리코는 가나코의 부모다. 딸이 태어나면서 둘에게 엄마와 아빠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엄마와 아빠
by
백지원 에디터
2018.12.28
리뷰
도서
[Review] 타인에 대한 상처와 스스로에 대한 미안함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오시마 노부요리 작가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타인에 대한 상처와 스스로에 대한 미안함으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을 통해 위로와 조언의 말들을 책에서 들려주고자 한다.
빠뜨리고 놓쳐버린 시간들, 그렇게 정리되지 않은 채로 스스로를 중심에 두지 못했던 순간들은 작고, 초라한 나를 만들어버린다. 그렇게 진실하고, 반듯했던 마음은 삐뚤어지고, 모난 마음으로 변해 그 순간들이 나로 인해 시작된 것만 같은 생각을 들게도 한다. 한없이 나약해지고 위축된 마음은 좀처럼 회복하기 어려워지고, 안타깝게도 우리는 스스로에게 그 모든 책임
by
차소정 에디터
2018.12.17
리뷰
도서
[Preview] 진정한 상처로 나의 중심을 갖는 법 [도서]
실수투성이의 삶을 그냥 받아들이기
상사 A씨가 후배 B 씨에게 일을 시켰을 때랑 다른 사람이 B에게 일을 시켰을 때 B의 대답이 달라서 A가 늘 B를 신경을 쓰게 된다. 그러나 알고 보니 두 사람이 서로 오해를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다. 한쪽이 강한 감정을 느끼면 다른 쪽이 그 기운을 느끼고 반응하게 된다고요. 본능적으로 알게 되는 감정의 흐름입니다. 살다 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난다. 아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처에서 비롯된 연대 [영화]
상처에서 시작된 연대, <폴란드로 간 아이들>의 선생님과 아이들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린 영화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다큐멘터리라고 하기에는 다소 연출된 장면이 많다. 그러나 소재에 의의를 두고 본다면, 이만큼 세대 간 소통에 이로운 작품이 없으리라 생각했다. ▲ 네이버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스틸샷 치유되지 않은 상처도 흉터가 된다 오래된 상처는 가끔 상처가 아닌 것
by
권령현 에디터
2018.11.1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헤드윅 [영화]
온전한 하나가 되기 위해 살아가는, 모든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헤드윅’이라는 영화를 처음 접한 것은 한창 자존감과 삶의 의욕이 바닥을 치던 재작년 가을이었다. 원하지 않는 대학에 와 배우고 싶지 않은 것들을 배우며 남이 짜 준 것만 같은 의욕 없는 나날을 보내던 그때 이 영화를 보았다.‘무너뜨릴 테면 무너뜨려 봐’라며 당당하게 노래하는 모습, 감당하기 힘든 상처에 괴로워하는 모습, 자신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답하
by
황혜림 에디터
2018.10.01
작품기고
[Fabulist] 나는 나의 상처보다 큰 존재였다.
illust by 유진아 괜찮다. 모든 게 다 무너져도 괜찮다. 너는 언제나 괜찮다. 당신의 상처보다 당신은 크다. 정혜신 - 당신으로 충분하다. 내가 닥친 시련들과 받은 상처들은 언젠가는 나를 덮쳐올 거라 나를 무섭게 뭉개버릴 것이라 생각했다. 언제까지 상처에 힘들어해야 하나 잊을만하면 생각나고 잊고 싶은데 생각이 났다. 이 괴물은 나보다 엄청 클 것이라
by
유진아 에디터
2018.09.28
작품기고
The Artist
[Daydreamer] 가시
내 가시때문에 친구들에게 상처주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by
정나영 에디터
2018.09.18
리뷰
도서
[Preview]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걷다 - [도서]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혼자 걷는다는 것 ‘걷는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좋아하는 남자랑 오래 함께 걷고 싶어서, 걷는 걸 좋아한다고 거짓말한 기억이 난다. 생각해보면 난 늘 걷는 걸 싫어했다. 한동안 우울증 같은 것이 왔었을 땐, 그냥 집에 하루 종일 누워 상실감에 빠졌었다. 집 밖에 나간다는 것이 싫었다. 그럴 때 누군, 나가서 좀 걸어보라고 말한다.혹은, 학교에서 울고
by
김아현 에디터
2018.09.15
리뷰
전시
[Review] '니키 드 생팔'이 전하는 특별한 위로.
삶을 살다보면, 우리는 모두 각자의 상처를 지니고 살아간다. 이 상처를 어떻게 지니고 살아가느냐는 각 개인에게 달린 또 다른 문제이다. 어떤 사람은 상처를 있는 그대로 마주하며 살아가고, 또 어떤 사람은 상처를 인정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삶을 살아간다. 또 어떤 사람은 이 상처를 무언가로 승화시켜 치유하기도 한다. 니키 드 생팔이 바로 이러한 삶을 산 사
by
윤소윤 에디터
2018.08.13
리뷰
전시
[Review] 상처 이후에도 계속되는 삶
니키 드 생팔이 보여준 치유의 가능성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삶이란 없다. 물론 운이 좋아 처음부터 끝까지 평탄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끔찍하거나 힘든 일은 불시에 삶을 덮친다. 이미 일어난 일은 어떤 식으로든 흔적을 남긴다. 무언가가 지나간 자리에서 우리는 다시 삶을 이어가야만 한다. '니키 드 생팔 전 미즈다 컬렉션은' 니키 드 생팔 이라는 이름의 한 개인
by
김소원 에디터
2018.08.1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