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맨 정신에 꾸는 꿈, 오페라 '사랑의 묘약'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꿈만 같았던 나의 첫 오페라 관람기
현대 사회는 빠르게 돌아간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새로운 것들이 마구 쏟아져 나온다. 과거에 비해 변화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지루할 틈 없이 오락거리들이 만들어진다. 이런 변화의 속도들 때문인지 고작 몇 년 전 예능이나 개그프로를 보면 이질감이 들 때도 있다. 지나간 유행어, 한물간 설정, 지금과는 다른 사회적 분위기 등에 예전에는 미친 듯이 웃으며
by
김유라 에디터
2019.10.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취향을 구체화하는 일 [공연예술]
나는 왜 극장에 가는 걸까 생각했다
방에서 키우던 선인장이 죽었다. 선인장이 죽다니! 절대 죽지 않을 것 같은 튼튼한 모습이 믿음직스러워 산 것이었는데, 일 년이 좀 지나서 죽어버렸다. 가을이라고 물을 좀 많이 줬던 게 화근이었던 것 같다. 하루 아침에 노란 빛을 띠더니 얼마 안 가 빈 껍데기만 남았다. 빈 껍데기만 남는다, 요즘 나에게 연극이 그렇다. 왜인지 최근 들어 극장에서 연극을 만
by
김주형 에디터
2019.10.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김순기: 게으른 구름'과 게으른 관람자 [시각예술]
그러다가 스르르 눈이 감겼다. 그야말로 영상 전시실 안에서 잠깐 낮잠이라는 게으름을 피웠다.
‘미술 전시’와 관련한 리뷰 글 기고는 항상 어려운 의미를 찾아내야 하지 않을까? 이 질문은 정기적 글 기고 활동에서 소재를 ‘미술 전시’로 선택한 후 끊임없이 들었던 질문이었다. 전공자가 아니기에 처음 몇 번은 국문학에서 배운 작품 해설 과제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그러나 그 경험도 계속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학술적 형식을 따라 한 리뷰글에서 벗어날
by
한수연 에디터
2019.09.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만의 미술 작품 감상법 [문화 전반]
도슨트가 없어도 괜찮아
친구들과 전시회를 보러 갈 때면, 늘 듣는 질문이 하나 있다. “너는 왜 도슨트가 있어도 안 들어?” 사실 나도 얼마 전까지는 ‘아는 만큼 보인다’를 주장하며 전시회를 갈 때마다 도슨트 시간에 맞춰서 관람했다. 만약 도슨트 시간에 맞춰서 전시회 관람이 어렵다면 오디오 가이드라도 빌려서 들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도슨트는 작품 속에서 많은 것을
by
김태주 에디터
2019.08.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019 ASYAAF, 전시, 작가, 관람객이 지닌 잠재력으로 빚어져가는 전시 [시각예술]
다양한 미술작품들이 등장하고 다양한 사색이 이뤄지도록 꾸준히 가능성을 타진하는 움직임들은 계속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예술가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필자는 우리나라의 미술계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지 않다. 그러나 특별히 청년예술가들의 현주소가 어려운 상황임은 인식 가능하다. 예술계열의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자신의 이름에 '작가'라는 전문성을 부여하기 위해 대학원에 상급 진학하는 학생들의 수는 여전히 많다. 학생수로 대변할 수 있는 공급은 많
by
한수연 에디터
2019.07.27
리뷰
도서
[Review] 상상 속의 영화 관람 - 필로 'FILO'
잡지 <FILO>
<FILO>는 ‘영화’를 뜻하는 'film'과 ‘어떤 것을 좋아하는’이란 뜻의 ‘philo-'를 결합한 말로, 영화에 대한 사랑을 글의 행로로 옯겨보고자 하는 격월간 잡지다. 활발히 활동중인 5명의 현역 영화 평론가가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며, 매호 다양한 해외, 초대 필진이 함께 동시대 영화를 중심적으로 다룬다. * 영화 잡지를 받아보기로 한
by
김민혜 에디터
2019.06.27
리뷰
전시
[Preview] ‘잉여로움’의 가치를 논하다 -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전시회 관람 프리뷰
0. 쓸모가 없는, 도움이 안 되는 ‘예술’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전시>—전시회의 이름에서부터 쓸모없음의 향기가 느껴진다. 아마도 이를 노리고 기획한 전시일 것이다. 생활 속에서 예술을 발견한다는 모토로, 효용을 위해 하루를 소비하는 현대인들에게 무의미함이 가져다주는 ‘미’를 알리고자 한다는 포부를 내보인다. 사실 예술은 우리에게 그다
by
이소현 에디터
2019.04.23
리뷰
공연
[Review] 스크린 너머 전해 들은 그날의 이야기 - 겨울의 눈빛 [공연]
"내가 아는 누가 또 누구누구가 지금 무얼 하는지를 말하는 것으로 이토록 모멸감이 드는 이유는 무어야."
“어떤 영화는 관람이 아니라 체험된다.” 연극 <겨울의 눈빛>을 보고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영화 ‘그래비티’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한 줄 평이었다. 나는 그 말을 이렇게 바꾸고 싶다. 어떤 연극은 관람이 아니라 듣게 된다. ‘2019 세월호 [제자리]’는 연극인들의 모임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7기 동인 및 세월호 유가족 극단이 함께 구성
by
진금미 에디터
2019.04.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시힐링 : 러빙빈센트展 (Loving Vincent Exhibition) [전시]
홍보에 비해 전시가 조금 아쉬웠다. 물론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 빈센트의 이름을 건 이상, 높아지는 기대감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러빙빈센트전 17.11.09 개봉한 뒤 첫 주말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40여만 명의 국내 관객을 단숨에 홀린 영화 ‘러빙 빈센트’ 총 제작 기간 10년, 세계 각지 선발된 125명 화가. 고흐의 화풍을 재현하여 직접 그린 65,000점을 이어 만든 세계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展>에서 만날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의 원
by
오세준 에디터
2019.03.25
리뷰
공연
[Preview] ‘여전사의 섬’, 관람 포인트를 찾아서 [공연]
현대판 ‘신데렐라’가 아닌, ‘아마조네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연극 ‘여전사의 섬’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전사의 섬은 2017년 신진 작가 양성 프로그램인 ‘창작플랫폼-희곡작가’에 선정된 임주현 작가의 작품으로, 공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본격적인 막이 펼쳐지기에 앞서, 본 공연의 관람 포인트를 알아봤다. 현실과 판타지의 결합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by
황채현 에디터
2019.03.11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여전사의 섬. 관람 전 포인트는?
연극, 여전사의 섬이 현실 속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창작플랫폼-희곡작가 프로그램 여전사의 섬은 서울시극단의 신진예술인 양성을 위한 ‘창작플랫폼-희곡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임주현 작가의 작품이다. 서울시극단은 1997년 창단을 시작으로 2017년 창단 20주년을 맞이하였고 연극의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 잠시 ‘저변확대’라는 단어가 뜻하는 바를 짚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by
이소희 에디터
2019.03.10
오피니언
공연
삶의 끝자락에서 절망을 조우할 때, 당신에게 비추는 따사로운 햇빛
0. 드디어, 관람 대망의 1월 27일이 밝았다. 아침부터 설렌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오늘은 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를 보러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같이 뮤지컬을 보러 가는 친구와 일주일 전부터 부산을 떨었다. 둘 다 뮤지컬을 아주 사랑하는 사람들이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원작인 뮤지컬을 보러 가는 것이기에 더더욱
by
이소현 에디터
2019.02.2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