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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FREE DRAWING ] 생각하기를 멈추고 그려 본 그림
서로의 도화지에 커피와 빨대로 자국을 남겼습니다. 마음이 가는대로 편안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FREE DRAWING 친구의 커피 자국과 나의 물감 자국을 따라 생각하기를 멈추고 내 손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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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경 에디터
2016.02.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림으로 마음속을 들여다보기 [문화 전반]
그림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수용하고 이해하기. 어쩌면 우리의 마음 속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표현하기 위해서, 언어보다 비언어적인 방법들이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으로 마음 속을 들여다보기 방송에 가끔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진단할 필요가 있는 경우, 그림 심리테스트를 진행하는 장면이 나올 때가 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그 아이들이 처한 상황과 생각이 딱 들어 맞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전문가의 해석들도 어딘가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어디 가서 나의 마음을 읽어주는 심리검사를 받아보고 싶기도 하다. 정말
by
정미연 에디터
2016.02.01
문화소식
(~02.29)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사회공헌,예술나무]
(~02.29)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사회공헌,예술나무]
ARKO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 -그림자극으로 소통하는 달팽이의 특별한 그림책 여행- 후원하러 가기!>>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31
문화소식
공연
(~01.23)그림읽어주는 베토벤[오페라, 1m클래식아트홀]
그림읽어주는 베토벤 -겨울방학 명화속 클래식 시리즈- 명화속 클래식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던 명화들을 클래식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그안에 숨겨진 작가와 작품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가는 융합예술 프로그램 입니다. 그림읽어주는베토벤 -겨울방학 명화속 클래식 시리즈- 일자 : 2015.12.25 ~ 2016.01.23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03
문화소식
전시
(~01.31) 그림이 된 빛 [기타, 63 아트 미술관]
매년 작가를 선정하여 릴레이식 개인전을 열고 있는데 30회 전시는 유리를 샌딩한 후 실내 풍경과 일상의 물건, 장면들을 드로잉하고 빛을 침투시켜 작품을 완성하는 황선태 작가의 개인전이다.
그림이 된 빛 - 황선태 개인전 - 63스카이아트 미술관은 2012년부터 한국 현대 미술을 이끌어나갈 역량 있는 작가들을 지원하는 63스카이아트 미술관 MINI exhibition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작가를 선정하여 릴레이식 개인전을 열고 있는데 30회 전시는 유리를 샌딩한 후 실내 풍경과 일상의 물건, 장면들을 드로잉하고 빛을 침투시켜 작품을 완성하는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1
문화소식
전시
(~02.09) 독화, 그림을 읽다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한국화 소장품을 중심으로 근대 한국화의 경향과 맥락을 조감하는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독화, 그림을 읽다를 개최한다.
독화, 그림을 읽다 -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제2부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은 190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한국화 소장품을 중심으로 근대 한국화의 경향과 맥락을 조감하는 한국화 소장품 특별전 독화, 그림을 읽다를 개최한다. 안중식과 조석진 이후 한국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근대 한국화가 50여 명의 작품 100여 점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산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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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1.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프리드리히의 뒷모습 [시각예술]
19세기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프리드리히의 작품에 나타는 뒷모습은 그림을 감상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할까? 왜 주인공들은 뒤를 돌아보고 있을까.
[Opinion] 프리드리히의 뒷모습 self-portrait as a young man, 1800 카스파르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1774~1840)는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화가다. 자연을 기본 모티프로 삼는 낭만주의 사조에 맞게 그의 그림도 장엄하고 숭고한 대자연을 그린 그림이 많다. 그외에도 종교, 정치, 삶에 대한 은유
by
이세리 에디터
2015.11.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윤딴딴 -유쾌, 재치, 그림 [공연예술]
유쾌한 분위기, 재치 있는 가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무한 매력의 신인 가수 윤딴딴을 소개합니다. ^^
윤딴딴 - 유쾌, 재치, 그림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새 싱글 ‘ㄴㄴㄴ’이 발표 되자마자 멜론 실시간 차트 2위를 점령할 정도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가수가 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윤딴딴'이다. 필자는 유튜브 연관 동영상을 통해 이 가수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이름이 특이해서 들어가 봤는데, 운이 좋게도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색다른
by
정선아 에디터
2015.11.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게오르그 바젤리츠 : 그는 왜 그림을 뒤집었을까?[시각예술]
게오르그 바젤리츠 (Georg Baselitz, 1938~)는 동독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대학 시절 당시 퇴폐 미술로 분류되던 피카소의 그림을 소지하였다는 이유로 입학 취소 처분을 받았고 이후 서독으로 망명하였다. 그의 본명은 한스-게오르그 케른이었으나 서독으로 망명하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담아 게오르그 바젤리츠로 개명하였다. 그는 미국의 유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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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에디터
2015.10.30
문화소식
전시
(~10.25) 아카데미선그림 회원전 [회화, 스페이스선]
불교적 가치의 공명을 위해 설립된 선아트스페이스 선아트스페이스의 교육기관 < 아카데미선그림 >의 6번째 정기전시회
제 6회 아카데미선그림 정기회원전 불교적 가치의 공명을 위해 설립된 선아트스페이스 선아트스페이스의 교육기관 <아카데미선그림>의 6번째 정기전시회 전 시 명: 아카데미선그림 회원전 전시기간: 2015.10.23.~10.25 전시장소: 스페이스선+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5-1) 전시문의: 02-732-0732, 010-4737-4889 김수정실장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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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10.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가을의 그림보기- 벤 샨, 피터 도이그와 존 앳킨슨 그림쇼 [시각예술]
계절이 갈수록, 땅이 식고 달이 기울어갈수록 그늘의 색은 원색, 청명한 파랑에서 무채빛으로 짙어진다. 이러한 자연의 모습은 영혼의 이치와 같다. 우리는 사물, 세계와의 관계에 있어 서로의 심연의 그늘로서 묶이게 된다. 이처럼 가을은 우수와 고독에 젖고, 현실의 강박으로부터 벗어나 멍하니 다른 세계에 젖어들기 쉬운 계절이다.
가을 이 왔다. 나에게 가을은 다시 태어나는 재기의 계절이다. 희끄무레한 봄과 긴 여름을 지나며 둔탁해졌던 감성은 ‘가라앉음’으로서 생동감을 얻고 다시 살아난다. 이를 통해 가을은 ‘깊어짐’의 본연의 의미를 온 몸으로 증명해 보인다. 가을은 또한 이성과 감성의 융화라는 자연의 이치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성과 감성은 역사적으로 서로 단절된 대립항으로 놓여져
by
최인영 에디터
2015.09.14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삶과 그 삶을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때로는 따스함으로, 때로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수백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박광수 작가'가 이번에는 '세상을 경험해 보니 이제 조금은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로 이야기한다.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하루의 고단함을 달래주는 감성적인 글과 그림 [광수생각]을 통해 우리네 평범한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만화가 박광수가 이번에는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에서 그의 쉽지만은 않았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저자는 좋았다가 나쁘기도 하고, 슬펐다가 활짝 웃는 날도 있는 인생의 흐름을 날씨에 비유했다. ‘가끔은
by
한지원 에디터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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