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8. 내 삶의 작은 숲, 내 삶이 작은 숲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보장되는 삶
11月 초, 말라가, 구름과 비 <리틀 포레스트> 스페인으로 오기 전 보았던 한국 영화 중 하나였다. 여느 20대와 같이 취업을 준비하던 혜원(김태리)이 고향에 내려오며 시작되는 이야기였다. 갑작스레 고향으로 온 혜원을 보며 친구 은숙은 집요하게 물어본다. "너 왜 내려왔어?" 꽤 시간이 흐른 지금도 푸스스 웃으며 답을 하던 혜원의 음성이 맴돈
by
이영진 에디터
2019.03.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천천히, 꾸준하게' 인생이 주렁주렁 영글려면 [영화]
자연을 따르는 삶의 미학, 영화 <인생 후르츠>
* 영화 <인생 후르츠> Life Is Fruity 짙은 흙냄새를 맡았다. 학교 운동장과 아파트 놀이터 같은 곳에선 절대로 맡을 수 없는 향. 색이 검고 자잘한 돌과 이파리가 적절히 어울린 흙냄새는 오랫동안 잊고 있던 자연의 근원적인 힘이 느껴졌다. 그 향을 맡은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식물을 본 지는 더욱 오래됐다. 아파트 ‘경관’에 어우러
by
이다빈 에디터
2019.03.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을 포기하고 싶은 그대에게 바치는 책 [도서]
삶의 이유를 깨닫게 하다
▲ 출처: 황금가지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여대생 ‘희완’에게 6년 전 사망한 첫사랑 ‘람우’가 살아 돌아온다. 람우는 재회한 희완에게 일주일 후 죽을 예정이니 자신의 이름을 3번 부르면 편하게 죽게 해주겠다는, 도통 이해할 수 없는 말을 건넨다. 희완은 이에 대해 어이없는 반응을 보이지만 죽었던 람우를 다시 보게 돼, 그동안 묵혀 두었던 복잡한 감정을
by
황채현 에디터
2019.03.19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방어망
나조차도 모르게 나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지다
나의 마음은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나를 보호하기 위한 망을 만들었나 보다. 거세게 불어오는 바람 앞에서 움츠러든 나는틈새를 작게 만들어 그것들을 조각내고 일부만 받아들였다. 거센 바람에게 응답하는 나의 마음은틈새를 지나며 조각이 났고원래의 것보다 더 작은 부분만을 전달했다. 강하게 다가오는 바람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행여 다칠까 움츠러들어 방어하는 나
by
곽미란 에디터
2019.03.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시를 쓴다, 삶이 쓰다, 달을 쏘다 [공연예술]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리뷰
윤동주 시인을 좋아했다. 한창 입시 경쟁에 내몰려 있었던 고3 때는 힘들 때면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필사하기도 했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다는 시인의 고백을 따라 적다 보면 복잡한 마음이 조금은 초연해지는 것 같았다. 별 헤는 밤, 말없이 주어진 길을 걸어가는 시인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을 정돈했던 밤들이 떠오른다. 그 때의 밤이 아직 생생한 탓
by
황혜림 에디터
2019.03.1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치열한 삶 속 문학을 맛보다 [여행]
친구들과 문학기행을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문학기행을 떠나다 고등학교 때 같이 도서부를 했었던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같이 문학기행 콘셉트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인터넷에서 문학관을 쳐보고, 문학과 예술의 향기가 나는 장소를 찾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떠났다. 사실, 문학관이 지루할 것 같다는 걱정과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서 오는 설렘이 동시에 느껴졌다. 결과적으
by
이수진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이기를 고군분투하는 사람, <나, 다니엘 블레이크> [영화]
관료제의 폐해, 그 속에서 발견되는 '인간적인 아름다움'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 (2016)를 봤다. 이 영화를 보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인터넷 검색창에 ‘복지’를 쳐본 것이다. "복지" 삶의 질에 대한 기준을 높이고, 국민 전체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어 노력하는 정책 이 영화를 본다면 아마 ‘복지’의 정의가 상당히 낯설게 보일 것이다. <나, 다니엘 블
by
김량희 에디터
2019.03.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삶의 무게에 지칠 때, 공감과 위로의 노래 [노래]
세상에서 나 홀로 남은 것 같은 날, 이 노래를 들어보자.
3월, 모든 것이 새로 시작하는 봄의 계절이 왔다. 그러나 새로움은 잠시, 시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우리를 감싸고, 이전과 달라진 환경에 공허함을 느끼기 일쑤다. 어쩌면 3월은 가장 설레면서도 울적한 계절인지도 모른다. 홀로 집에 돌아가는 길, 또는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에서 외로움이 넘쳐 참을 수 없을 때, 삶의 무게에 지칠 때 나를 위로해줄 노래들
by
임하나 에디터
2019.03.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이라는 환상을 떠나 꿈에서 깨어난다는 것은 [도서]
내 삶이 누군가가 설계한 시나리오일 뿐이라면?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누군가가 지켜보고 조작하는 게임이나 시나리오 속의 배경에 불과한 환상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영화나 시나리오에서 꾸준히 다뤄지는 흥미롭고 매혹적인 소재이다. 평행 하는 가상의 세계와 그 바깥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는 존재라는 주제는 섬뜩한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동시에 내가 숨 쉬고 있는 이 세계에 대한 의문을 던지게 만든다. 지금부터 소개
by
이현지 에디터
2019.03.0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프랑스의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만난 생소한 인물 [여행]
'니콜라스 스탈'의 마지막 작품, 그의 우울 그리고 삶
남부 프랑스 지역 한적한 마을 '앙티브' 시골스러운 이곳 앙티브에는 '피카소 미술관'이 자리한다. 그리고, 피카소 미술관 건물 앞에는 처음 보는 물빛 색감의 바다가 출렁인다. 프랑스의 앙티브 마을, '피카소 미술관' 내부 창문에서 내려다본 지붕 그리고 '니콜라스 스탈' - '콘서트' 작품 앙티브에 자리한 피카소 미술관에서 가장 눈에 밟혔던 작품은 피카소의
by
류승진 에디터
2019.03.0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여전히 떨리고 두려운 우리에게
지금 바로 용기를 내서 그것을 하세요.
영화평론가를 꿈꾸다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어떤 장르건 영화를 볼 때마다 꼭 하는 오랜 습관이 있다. 일단 한 영화를 보고 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그 영화에 대한 평론가의 글을 몇 편이고 찾아 읽는 것이다. 그중 마음에 드는 글을 하나 발견하면, 그제야 비로소 그 영화를 제대로 보았다는 만족감을 느낀다. 그 글들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부터 영화평론가들을 동
by
김지은 에디터
2019.03.0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난생처음 중동여행 (3): 이집트 여행 마무리 [여행]
아스완과 룩소르 여행
사막에서 카이로로 복귀 후, 우리는 이집트의 대표 음식인 코샤리를 먹으러 갔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의 코샤리는 밥, 면과 마카로니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먹고 나면 무척이나 든든하다. 기본 소스 이외에도 테이블 위에 놓인 고추기름을 추가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먹을 때는 몰랐는데 한국에 오고 나서야 코샤리가 간절해지기 시작했다. 아침 기상 후 호텔 옥상에
by
한선아 에디터
2019.02.28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