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연영과 입시에서 얻은 두 가지
시간이 꽤 흐르니, 그 때의 내 모습을 더욱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길 위의 시스템 살펴보기 연영과 입시 준비할 때 외모 강박이 있을 정도로 화장하고 꾸미고 다녔다. 고3이 가장 많이 화장을 한 시기라고 하면 믿겨질까. 그 땐 모든 사람들의 얼굴은 물론이요, 머리 크기와 신장 비율 등 세세한 부분까지 비교하며 살았다. 외모가 예쁘면 그 사람의 인생을 부러워 했으니, 자존감이 낮았던 건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외모에 강박적으
by
이다빈 에디터
2019.06.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를 모르는 그대에게 – 시 읽는 법 [도서]
시가 있는 일상은 뜻밖의 여행이 된다
초등학교를 거쳐 고등학교 때는 시가 정말 싫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시는 어려웠고, 시어가 뜻하는 의미를 외우고, 주제와 제재를 그렇게 외워대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시험을 보기 위해선 그 의미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무조건 외워야 하는 것에 진절머리가 났다. 그 후유증으로 시를 감상하는 것보다는 그 의미를 찾고, 정해진 ‘답’이 있을거라는 강박에 시달렸
by
오지영 에디터
2019.06.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 삶을 위한 영어 - 단단한 영어공부 [도서]
삶을 위한 영어공부
영어. 영어라면 어릴 적부터 나를 괴롭혀왔다. 처음 영어를 배울 때는 남들이 배우는 거니까, 남들 따라서 배운 것이고, 중고등학교 때는 오직 시험을 위해 공부했기 때문에 가장 큰 스트레스였다. 지금은 영어가 풀리지 않는 퍼즐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자유롭게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있을지, 지금 영어 공부 방법이 맞는 건지, 실력이
by
오지영 에디터
2019.06.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결국, 우리는 서로의 따스한 온기가 필요한거야 [도서]
따뜻한 호의를 베풀어준 모든 고마운 이들에게: 도서 <베를린 일기> 리뷰
<베를린 일기>. 도서관에서 책들을 구경하다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다. 예쁘장한 분홍색 표지를 지닌 이 책은 어느 작가가 베를린에서 보낸 하루하루가 담긴 일기였다. 지난 여름 다녀온 베를린은 정말 좋았기에 빌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소파에 누워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작가는 어느 문화단체의 후원을 받고 약 3달 동안 독일 베를린
by
임정은 에디터
2019.06.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외면당하는 것은 그녀의 꿈인가, 그녀인가 [영화]
영화 <나의 작은 시인에게> 리뷰
* 스포일러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조그만 책상과 의자, 약간은 낡은 듯한 유치원 교실에 익숙하게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고 그 앞에 앉아 무료한 듯 바람을 쐬는 여자. 영화 <나의 작은 시인에게>의 첫 장면이다. <나의 작은 시인에게>는 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위에서 설명한 첫 장면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잔잔하고 무료하다. 하지만 그것뿐
by
이민희 에디터
2019.06.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고향에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문화 전반]
고향에 내려가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타지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고향’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이 있을 것이다. 이런 저런 바쁜 삶을 살다보면 마음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향을 생각하는 타이밍이 생긴다. 어느샌가 집에 가고 싶다 라고 속으로 외치는 나를 발견한다. 정신없이 보냈던 일상에서 벗어나 확실한 ‘힐링’을 하고 싶을 땐 곧장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렇게 짐을 싸들고 버스에 몸을 싣으면 익숙
by
김혜라 에디터
2019.06.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토이 스토리 4', 삶은 무한한 공간 저 너머에 [영화]
픽사가 만든 최고의 4부작
돌아온 토이스토리 "안녕, 나의 파트너." 가슴 먹먹한 엔딩을 남기고 떠난 '토이 스토리'가 돌아왔다. 어릴 적부터 함께했던 앤디와 작별을 고하는 우디의 모습을 보며 슬픔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순수했던 어린 시절과 단절되는 기분에 후유증을 느끼긴 필자도 마찬가지였다. '토이 스토리 3'의 엔딩이 멋진 작별 인사를 건넸기에, 4가 제작된다고 했을
by
이다빈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한테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있나요? [도서]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를 읽고
모든 문학작품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것엔 이유가 있다. 나는 그것을 작품 안에서 살아 숨쉬는 등장인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독자가 느낄 수 있는 등장인물은 책 한 권 안에서 계속 이야기하고 느끼면서 아름다움을 내뿜고 자기 존재를 증명한다. 내가 이렇게 살아있어요. 라고 외치는 것처럼.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질긴 생명력이 있
by
김혜라 에디터
2019.06.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나에게 맞춤옷을 입기란 기적같은 일이다. [기타]
뒤늦은 그리고 성급한 고민과 결정을 재촉하는 우리나라의 현실.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뭐 먹고 사나. 이런 고민은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불과 얼마 되지 않았다. 우리나라에서 취업시장에 내던져진 사람들 중에 그 전부터 꾸준히 "나는 꼭 이것을 하며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한 사람들과 그중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우리나라에는 공부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그리고 그중 공부가 좋아서 하
by
김민지 에디터
2019.06.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국 최초 고공농성 여성노동자, "체공녀 강주룡" [도서]
삶이란 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고 투쟁하는 것
단숨에 빠져버린 소설 "체공녀 강주룡" "오래 주렸다." 첫 문장부터 심상치 않다. 그 강렬함 만큼 문체 또한 시원했다. 속도감 있는 전개, 유쾌한 유머, 내빼는 것 없이 술술 나오는 문장, 희노애락을 품은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단숨에 빨려들기 충분했다. 젊은 작가의 첫 장편 소설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놀랍고도 흥미로웠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 '체공녀
by
이다빈 에디터
2019.06.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글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나인 것을 [기타]
나의 기록물들
내가 쓰는 글이라고 하면 고작 메모장이나 블로그에 끄적이는 일기에 전부이긴 하지만 내 나름대로 꾸준히 글을 쓰던 때가 있었다. 특히 에세이는 소설 같은 창작력이나, 시 같은 예쁜 표현법도 요구하지 않아서 더 편하게 쓸 수 있었다. 덕분에 나에게 글을 쓰는 일이란 그저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그대로 옮겨 적는 단순한 일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글과 기록을 사
by
김다연 에디터
2019.06.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트레이시 에민, 상처를 애도하는 예술가 ② [시각예술]
고백하는 것만으로도 그녀의 작품은 충분히 멋지다. 그녀의 삶이 조금 더 행복해지길 빈다.
트레이시 에민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고백하는 것은, 그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으로 이어진다. 이는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말한 트라우마의 반복성을 떠올리게 한다. 프로이트는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 유사한 경험을 반복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특히 예술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다. 에민 역시,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슬픔을
by
이다빈 에디터
2019.06.07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