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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아멜리에_Audrey Tautou
: Amelie Of Montmartre 사랑과 행복을 잡는 방법 사랑스럽다는 말로도 부족한 오드리 토투의 연기 각기다른 고독과 외로움 속에서 찾아나가는 나만의 방식. 나의 삶이 비록 고독과 외로움 뿐일지라도 '사랑'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행복을 찾게되기 마련이다. illust by....elaine "당신이 없는 오늘의 삶은 어제의 찌꺼기일 뿐."
by
지예슬 에디터
2016.06.12
문화소식
공연
(08.12~08.14) 지젤 [발레,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신비함과 숭고함이 가득한 낭만주의 발레의 정수
지젤 - A Death-defying Love Story - ●●●● 2016년 새로운 도약, 충무아트센터가 선사하는 마스터피스 발레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전석매진 신화,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작 전석매진의 신화를 부르는 작품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은 세계 최고수준의 군무를 선보이며 1985년 국내 초연을 시작으로 헝가리,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오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10
리뷰
공연
[Review] 해외 정상 오케스트라의 명품연주 –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웨덴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 (Gavle Symphony Orchestra) 는 세계적인 트럼페티스트 가보르 불독츠키와 함께했다. 우선 스웨덴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는 스웨덴에서 가장 명망있고 오래된 심포니 오케스트라이다. 그리고 가보르 불독츠키는 헝가리 출신이며 트럼펫 콩쿨 중 가장 저명한 파리 그랑프리 상을 수상했다. 해외 언론으로 부터 극찬을 받은 그가 이번 서울국제음악제에서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제이미 마틴과 함께 협연을 펼친다.
해외 정상 오케스트라의 명품연주!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Gavle Symphony Orchestra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음악은 '세계 공통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서로의 언어를 몰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것이 음악이며 음악의 언어는 무한하다. 서양의 문물을 일체 수용하지 않았던 과거 조선시대 사람들이 어느새 미지의 땅 서양의 문
by
우정연 에디터
2016.06.0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2
평소같이 티비나 보고 샤워를 마치고 문을 나오면 너가 따뜻한 밥을 해놓고 있음 싶어
평소같이 티비나 보고 샤워를 마치고 문을 나오면 너가 따뜻한 밥을 해놓고 있음 싶어 . . . 평범한 일상이 너와 함께하는 일상이 되는 ♬ 하루종일 - 기리보이 사랑,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주려고 노력해보세요 당신이 사랑 받기 충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0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1
매일 똑같은 일상, 하루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도 다음날이 기대되지 않고 오히려 지겨운, 이제 그만 하고 싶은 이리뛰고 저리뛰는 꿀벌같은 나의 삶에 달콤한 꿀을 가지고 다가와 주는 꽃 같은 너 때문에 하루하루가 힘이되고 기대되고 행복해 고마워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만일의 약속', if only
어쩌면 ‘만일의 약속’이라는 전시의 이름은 임민욱 작품세계를 가장 강력하고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전시를 보면서 임민욱 작가의 작품 작업 범위가 어떻게 보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만일의 약속', if only (임민욱 만일의 약속을 보고 제가 직접 자유 감상 에세이로 쓴 글 중 일부입니다. 참고하여 읽어주세요.) 어쩌면 ‘만일의 약속’이라는 전시의 이름은 임민욱 작품세계를 가장 강력하고 요약적으로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전시를 보면서 임민욱 작가의 작품 작업 범위가 어떻게 보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
by
이창인 에디터
2016.05.2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0
너를 좋아했다는 증거들 . . .
너를 좋아했다는 증거 , 1. 나는 저 쪽 길로 갔어야 했는데 이 쪽으로 걸어오는 널 보고 너와 눈 한번 마주치고 싶어서 일부러 뺑 돌아갔던적이 무수히 많음 2 . 너와 같은 공간에 있을 때면 나도 모르게 너를 쳐다보고 있다가 너가 고개를 돌리는 것 같으면 헉 하고 놀라며 나도 바로 고개를 돌렸다. 3. 너가 눌러주는 좋아요 하나에 혼자 방에서 세상이 떠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비욘세 6번째 정규앨범 'Lemonade' [문화 전반]
비욘세의 여섯번째 앨범 레모이네이드. 뮤직비디오임에도 담고 있는 메시지가 분명하다. 그녀가 하고싶어하는 말을 무엇일까?
비욘세가 여섯 번째 앨범 ‘Lemonad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56분짜리 내러티브 영화 믹싱 음악으로, 다큐멘터리의 요소가 들어간 실험적인 프로젝트이다. 비욘세를 비롯해 켄드릭 라마, 위켄드, 잭 화이트, 제임스 블레이크 등 7명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레모네이드’라는 앨범 제목은 “만약 삶이 당신에게 레몬을 준다면, 그걸 레몬에이
by
안은재 에디터
2016.05.15
오피니언
[Opinion] Robert Browning의 ‘Porphyria’s Lover’ [문학]
사랑, 연인.이 주제는 과거에나 현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아닌가 싶다.많은 예술가들이 사랑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고 현재까지도 그 작품들은 사람들에게 감동이나 깨달음을 주곤 한다. 사랑과 관련해서 Robert Browning의 ‘Porphyria’s Lover’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언뜻보면 미치광이의 사랑이 묘사된듯 하지만 많은
by
김미진 에디터
2016.05.15
리뷰
도서
[Review] 따스함이 느껴지는 기억 MEMORY 컬러링북[도서]
컬러링북 MEMORY 리뷰
근처 서점만 가도 정말 여러종류의 컬러링 북들이 있는데 그 중 오늘 소개할 MEMORY는 좀 더 의미 있는 컬러링 북이 될 것 같다. 어린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따스한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MEMORY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김경연 김은기 어려 도서를 즐기면서 사실 컬러링북은 처음 접해본다. 최근들어 정말 많은 컬러링북들이 인기를 끌면서 항상 관심은 있었
by
안세영 에디터
2016.05.15
리뷰
공연
[Preview] Take enjoyment in Diversity -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내달 27일부터 ~6/3 일 까지 세계적인 음악 거장들의 손에 화려한 옷을 입고 재탄생 하게 되는 클래식 공연들이 우리나라에서 선보여 지게 될 예정이다. 2016년 제8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음악제는 ‘다양성’이라는 주제 아래, 세대, 나라, 시대적 배경에 따라 각각의 특성을 제시하는 작품과 연주자를 통해 관객에게 풍요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Take enjoyment in Diversity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세상에 모든 문화예술은 저마다의 고유한 특색과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예술과 교류하고 화합하며 발전을 도모할 때, 그 가치는 더욱 빛난다. 그 중 클래식은 특히 더 그렇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지금까지 고스란히 전통을 지키며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음악 장르인
by
우정연 에디터
2016.05.1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9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를 '추억이라 쓰고 그리움이라고 읽었다.' 하였지만 아침, 눈을 떴을때 너의 연락은 보이지 않고 점심, 밥 챙겨 먹었냐는 너의 걱정이 없으며 저녁, 보고싶다고 달려와주는 너가 없다. 추억 그리고 그리움 나를 무뎌지게하는 두 단어들 더 이상 곁에 너가 없는 나를 바라보았더니 애써 괜찮다 괜찮다 말을 반복하고, 애써 웃는 내 모습 속 에서 아무도 이해할 수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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