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동경:하다] 도쿄의 디테일 : 도쿄 디자인 산책
도쿄 속 감각적이고 디테일한 디자인 스팟을 찾아서
Editor's Note 도쿄는 이 칼럼의 존재 이유와도 같은 도시이다. 도쿄, 즉 동경 (東京) 이라는 도시를 동경 (憧憬) 한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이기 때문이다. 나는 도쿄에 총 3번을 방문했는데, 그 때마다 내 개인 취향에 맞는 스팟들을 발견해내곤 했다. 그러나 돌아오고나면 늘 무언가 부족한 것 같다며 갈증을 느꼈다. 그러나 그 갈증의 원인이 무엇
by
김수미 에디터
2019.01.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읽히지 않는 책과 읽히지 않는 인생 [공연예술]
겉으로 보이는 결과와 그 안에 숨겨진 이야기가 사람들을 울렸다. 호프는 힘들었다고 수없이 말하고 싶었지만 들어주지 않는 사람들에게 질타받으며 오랜 시간 동안 재판을 이어왔다. 재판이 끝나 원고의 소유권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그동안 원고를 지켰던 엄마도 자신도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릴까 봐 두려워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1월 17일에 관람하였으며 스포 있습니다. 뮤지컬 호프 <읽히지 않는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뮤지컬 호프와 카프카 원고 뮤지컬 <호프>는 소설가 카프카 원고 반환 소송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카프카는 친구 막스에게 모든 원고를 태워달라고 유언했지만, 막스는 카프카 글을 세상에 알렸다. 남은 원고를 막스 비서인 에스더에게 주면서
by
송다혜 에디터
2019.01.20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올해야 말로 꼭 읽고 싶은 책 10권 [도서]
새해에 적는 버킷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독서, 당신도 나처럼 시작해보면 어떨까? 10권도 많다싶으면 5권이라도. 찾는 과정에서 스스로가 ‘지금’ 무엇에 흥미를, 필요를 느끼는지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신년을 맞이하며 어제와 다른 나를 다짐한다. 실천방안으로서 가장 대표적인 항목은 운동, 영어, 독서가 아닐까? 나는 이 중 독서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쓸데없는 고민이 늘어남에 따라 예전에 비해 독서량이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내 ‘읽은 도서’와 ‘읽고 싶은 도서 리스트’에는 책들이 가득하다. 특히 후자는 수백 권(..) 수준이라 정말로 읽을 도서와
by
배지원 에디터
2019.0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감정 소모를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 위한 책, <아몬드> [도서]
감정은 쓸모 없는 소비가 아니다.
감정 소모를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 아몬드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에 주체할 수 없는 슬픔에 잠겨 헤어나오지 못 하는 순간,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손 끝부터 목소리까지 덜덜 떨리는 아찔한 순간, 웃으면 안돼는 상황에서 꾹 참던 웃음이 절로 터져 나오는 순간, 부끄러움을 감추고 싶은 상황에서 홍당무처럼 얼굴이 빨개지는 순간 등.... 나는 종
by
윤재연 에디터
2019.0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평등하다 <동물농장> [문학]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는 거짓말
초등학교 때 이 책을 읽고 받은 느낌은 일종의 찝찝함을 느꼈다. 동물들은 자유를 위해 투쟁했지만, 그들에게 돌아오는 건 억압뿐이고, 그들이 꿈꾸던 찬란한 미래는 없고, 투쟁의 결과가 처참함뿐이었다. 이번에 또다시 이 책을 읽었다. 예전에 읽어서 기억나는 건 독재자가 나폴레옹이라는 것뿐, 처음 읽는 느낌으로 이 책을 펼쳤다. 존즈씨의 농장에서 동물들이 반란
by
오지영 에디터
2019.01.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편혜영 -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우리는 우리가 가는 길을 알까_ 책 『죽은 자로 하여금』
비가 엄청나게 온 다음 날, 강물은 탁류가 되어 흐른다. 난 그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러다 이내 어딘가 보이지 않고, 덮인, 드러나지 않은 느낌에 께름칙해져 자리를 일어나곤 했다. 그 보이지 않는 강물을 왜 그렇게 하염없이 바라보았을까. 강물 안을 보고 싶어서였을까? 이 책을 읽고 문득 생각난 것 같다. 우리가 탁류 속에서 살고 있는 건 아닐까 라고.
by
김현지 에디터
2019.01.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해에는 책을 읽어볼까요 [문화 전반]
새해에 책을 많이 읽기로 결심한 당신을 위해.
얼떨결에 철학과에 와버렸다. 실은 걱정이 크다. 철학과 하면 책인데, 내가 책을 많이 읽었나? 하고 반성해보면 꼭 그렇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활자들과 춤출 일만 남은 전공 수업.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나 어쩌지..? 싶은 나를 위해, 그리고 새해에 책을 많이 읽기로 결심한 당신을 위해. 1. 익명의 독서중독자들 (다음웹툰) 무려 책읽기에
by
성채윤 에디터
2019.0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19년 나의 첫 책, 스펙트럼 [도서]
이보균 저자의 스펙트럼을 통해 보는 새해 다짐
스펙트럼 그리고 새해 다짐 "우리 모두는 길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들어 간다.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은 물론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나의 길이다. 내 길을 가는데 남 아닌 내가 먼저 보여야 하지 않을까? 스펙트럼 모델 SPE-CTR-UM의 의미다." - 이보균, 《스펙트럼》 중에서 다사다난한 2018년 한 해도 저물고, 새로운 2019년이 다가왔다. 새해를 맞
by
윤재연 에디터
2019.01.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직장 내 나만의 방이 있다면?, 한 시간만 그 방에 [문학]
어느날 직장에 나에게만 보이는 방이 생겼다.
회사 내에 나만 보이고, 나만 들어갈 수 있는 방이 있다. 그 방은 너무도 이상향에 가까운 공간이라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한다. 게다가 그 방에 들어가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생기고, 일의 능률이 놀랍도록 올라간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저 벽을 보고 멍하니 서 있는 것처럼 이상하게 보인다. 회사 내에 그런 방이 있다면,
by
김량희 에디터
2018.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구에게나 있는 콤플렉스, 내 꼬리 [도서]
아침에 일어나니 지호 엉덩이에 꼬리가 생겼다. 간밤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없던 꼬리가 생겼고, 그 꼬리로 인해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나와 내 꼬리를 놀리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 꼬리를 감추기 위해서 바지 속에 넣을지, 아빠 옷으로 가려볼지 여러 방법을 생각해봤지만 답이 없었다. 어쩔 수 없이 학교에 가야 할 시간이 되었고, 손으로 꼬리를 가리면서 학교에 갔다.
"어머나, 이게 뭐야?" 아침에 일어나니 지호 엉덩이에 꼬리가 생겼다. 간밤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없던 꼬리가 생겼고, 그 꼬리로 인해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나와 내 꼬리를 놀리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 꼬리를 감추기 위해서 바지 속에 넣을지, 아빠 옷으로 가려볼지 여러 방법을 생각해봤지만 답이 없었다. 어쩔 수 없이 학교에 가야 할 시간
by
송다혜 에디터
2018.12.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가를 ; 읽다] 레이먼드 카버 - 손잡을까요
책 『대성당』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의심의 여지 없이 레이먼드 커버는 나의 가장 소중한 문학적 스승이었으며,가장 위대한 문학적 동반자였다. _무라카미 하루키 손님 : 이 책은 어떻죠? 주인 : 이봐, 이건 방금 내가 꽂아놓은 거잖아. 손님 : 보시는 걸 봤어요. 주인장의 추천은 좋은 법이죠. 재밌나요? 주인 : 내가 이 서점에 있는 책을 다 읽는 줄 아나? 손님 : 이걸 읽은 것 정돈 압니
by
김현지 에디터
2018.12.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바다의 뚜껑 [도서]
여름이 그리워지게 만드는 청량감 가득한 소설. 읽는 동안 빙수가 먹고 싶어 혼났다.
지난 6월, 국제도서전을 방문해서 기념으로 사왔던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바다의 뚜껑』. 좋아하는 출판사 부스를 기웃거리며 팬심으로 뭐라도 사야겠다 싶던 찰나에 발견한 책이었다.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순전히 저 일러스트 때문이었다. 오늘만큼은 가벼운 마음으로 예쁜 책을 사고 싶어서. 그냥 손에 예쁜 책을 쥐고 있다는 그 뿌듯함을 느끼기 위해서 골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25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