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이, 부부란 이름으로 살아간다는 것 '아내의 서랍' [연극]
< 아내의 서랍 >은 보통의 부부들과 다를 것 같지 않은 중년부부들의 일상을 진솔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힐링 연극이다. 남녀 2인극으로 풀어내는 사랑과 감동의 무대, <아내의 서랍>을 통해 부부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자.
Prologue. 극작가 김태수의 신작 <아내의 서랍>이 오는 22일부터 2018년 1월 14일까지 대학로 ‘명작극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만날 예정이다. <아내의 서랍>은 어느 60대 노부부의 삶을 담아낸 이야기로, 남편과 아내로 등장하는 남녀 두 배우의 2인극으로 풀어나가는 연극이다. <아내의 서랍>은 여느 부부와 다르지 않는 보통의 60대 부부 이야기
by
차소정 에디터
2017.11.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지금 혼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있다. [문화 전반]
우리는 지금 혼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지금 혼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지금 혼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사진출처_시스타 미니앨범 '나 혼자'> 2012년 봄, 나는 입대를 하였다. 힘든 훈련 생활을 마치고 수료식 날 듣게 된 인기 걸그룹 시스타의 '나 혼자'라
by
박한솔 에디터
2017.11.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괜찮아요 미스터브래드 [영화]
이리저리 비교하는 삶 보다는, 나의 삶의 본질적인 부분에 집중할 때 '우리는 살아있음'을 느낀다.
새벽 두시 십사 분, 브래드는 동창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매체 속의 화려한 동창들의 모습과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본인을 비교하며 인생이 정체기라 생각한다. 사회적으로 연결되는 온라인 공간 안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현재 본인의 삶 중 최상의 순간을 보여주고 있고, 당연스레 화면 밖의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다양한
by
류승희 에디터
2017.1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엇이 본질일까-인간의 선악,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
누가 더 악한 이였나
Prologue. 인간이 선한가 악한가에 대한 논쟁은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철학자와 예술가 사이에서 진행되었다. 어떤 이는 인간은 선하게 태어난다고 했고, 어떤 이는 원래 악하게 태어난 죄 많은 존재라고도 했다. 그에 반박해 선과 악 중 아무런 본질도 갖고 태어나지 않는다는 중립적인 입장도 있었다. 다른 이들도 이 논쟁거리에 대해 관심이 매우 많았고 이는
by
차소연 에디터
2017.11.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왼손잡이에게 세상의 물건은? [문화 전반]
오른손잡이의 물건이 가득한 세상에서 왼손잡이의 불편함에 대해서. 왼손잡이에 대한 적절한 유니버설 디자인이 필요하다.
‘왼손잡이’ 하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필자는 왼손잡이로서,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의외로 세상 곳곳에는 왼손잡이용의 물건들이 부족하다. 대학에 와서 가장 많이 화가 났던 것 중의 하나는, 여러 학생에게 적합해야 할 의자와 책상이 한 몸이 되어 붙어있고, 심지어 팔을 받쳐주는 부분은 오른쪽에 위치한 책상의자였다. 지금 듣는 수업에서도 이러한 책상
by
이지연 에디터
2017.10.29
리뷰
PRESS
[PRESS] 푸른 은하수 위에 붉은 달이 떠오를 때 '2017SIDance 정마리의 살로메'
[2017SIDance]"인간의 욕망을 보는 또 하나의 시선" '정마리의 살로메'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SIDance2017 댄스 플랫폼 정마리 컴퍼니 '정마리의 살로메' 2017년 10월 17-18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은하수를 머금은 것처럼 푸른 빛이 넘실대는 무대 위로 붉고 둥근 보름달이 떠오른다. 어둠이 내리고 파랑과 빨강이 제 빛을 다하면, 금기의 소녀 살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처를 덧내는 사회에서 < 아픔이 길이 되려면 > [문학]
사회적 상처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언론에 꾸준히 등장하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표현을 모두 접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살은 사회적인 타살”이라는 뒤르켐의 말과 같이, 자살의 원인에 대한 전후관계를 살피지 않고 이러한 표현을 하는 언론에 대해 굉장히 무책임하고 무례하다고 생각해왔다. 개인이 생존이라는 본능을 거스르고 자살을 선택할 만한 환경을 조성한 사회에게도 책임이
by
최서영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영화
영화 박하사탕
오늘은 오랜만에 영화를 리뷰해보고자 한다. 이 리뷰는 다수의 영화 내용 스포가 서술될 예정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소개하고자 하는 영화는 설경구 주연의 박하사탕이다. 설경구가 기찻길에 서 달려오는 기차를 맞이하며 외치는 “나 돌아갈래”는 벌써 개봉한지 17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의 뇌리에 박혀있다. 네티즌 평점 구점에 달하는 워낙 명작으로 유명한 영화이지만
by
김휘소 에디터
2017.10.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야기해 그리고 다시 살아나 [문학]
악행이 퍼붓는 비처럼 찾아들 때, 어느 누구도 "그만!"이라고 외치지 않는다. 죄악은 쌓이기 시작하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게 된다. 참을 수 없는 울부짖음은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 여름날 소나기처럼 우리 머리 위로 쏟아질 뿐.
철학은 보편성을 추구한다. '내가 느끼기에는 ~'이나 '내가 생각하기에는 ~'과 같은 표현은 철학적 논쟁에서 논리적인 힘을 지니지 않고 철학이 추구하는 본질적이고 불변하는 합리적인 진리에 어긋난다. 하지만 동시에 철학은 다른 여타 학문들과 같이 서구 백인 남성의 관점에서 합리적인 학문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버지니아 헬드는 "철학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본
by
최서영 에디터
2017.10.22
리뷰
전시
[Review] 철이 움직인 세계사를 살피다, 전시 < 쇠 철 강 - 철의 문화사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 쇠, 철, 강 - 철의 문화사 > 전시를 관람하고 왔다. 1부에서부터 3부에 이르기까지 철기 문화의 양상을 일관되게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특히 1부에서 철의 제조법에 대해 익숙하지 않을 관람객들을 위하여 배경 설명이 되어 있어 심리적인 진입장벽도 다소 낮추었다는 특징이 돋보였다. < 전시
by
석미화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도시여행 - 살아가는 동네를 여행해보기
그러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를 이곳저곳 두리번거려 본다면 색다른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 ‘도시여행’에서 눈여겨볼만한 여행지들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도시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인류의 역사를 도시 없이 설명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도시는 문명의 발전과 함께 단순히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을 넘어 문화, 경제, 정치의 중심지로 항상 자리해왔다. 이런 딱딱한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인류 역사에서 도시의 비중이 어떠한지는 세계의 주요 관광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거의 모든 유명 관광지들
by
김찬규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초콜릿의 역사 속으로 [문학]
초콜릿, 가장 친근하고 어렸을 적부터 많이 먹었던 간식이다. 그동안 초콜릿의 달콤함만 느낄 줄 알았지 초콜릿이 어디서 왔는지, 어떤 유래가 있는지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어떤 능력이 있어서 신들의 열매라고 불리는지 제목부터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은 초콜릿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 칼 폰 린네 [출처 :
by
고지희 에디터
2017.10.21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