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타샤의 말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가장 나답게 잘살아가는 법. 타샤 할머니가 말합니다!
타샤의 말 - 마음에 주는 선물 -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가장 나답게 잘살아가는 법. 타샤 할머니가 말합니다! <기획 노트> 56세에 산골 땅을 마련하여 정원을 가꾸고,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리면서 살아간 타샤 튜더. 다른 이들이 낭만적인 삶이라고 여길지 몰라도 타샤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구체적으로 그렸고, 그 목표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0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당신이라면 먹을 수 있겠나요? [문화 전반]
세계에서 혐오스러운 음식으로 꼽히지만, 혐오스럽지만은 않은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
세계의 충격적인 음식 우리나라의 산낙지가 해외에서는 혐오스러운 음식으로 평가받는 걸 아시나요? 전 세계에는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많은 음식이 존재합니다. 그 다양하고 많은 음식들은, 도덕적으로 비주얼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받을 수 있겠죠. 사실 우리나라의 문화에서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이기 힘든 음식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산낙지처럼 혐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詩를 노래하다. 창작국악그룹 '동화' [음악]
창작국악그룹 '동화'는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모토 아래 2011년에 결성되어 장르의 구분 이전에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동화’는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국악을 통해 우리 소리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창작국악그룹 '동화' Prologue. 며칠 전, 1년 중 가장 춥다는 23번째 절기 ‘소한’ 이 지나갔는데요. 옛 속담에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한’ 무렵이면 본격적으로 강추위가 몰려오는 시기라고 합니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이 온통 겨울로 가득해서인지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어 있는 요즘 괜히 울적하고, 무기력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반항, 채식주의자 [문학]
그 열병같은 소설
[Opinion] 처절하지만 아름다운 반항 채식주의자 1. 사회적 맥락에서 읽는 <채식주의자> 필자한테 <채식주의자>는 단조로운 문체에서 느껴지는 기괴한 내용도 충격보다도, 그 메시지 자체와 다양한 해석으로 특별했던 소설이었다. 필자한테 소설이 안겨준 복잡성과 충격은 일상을 뒤흔들었다. 그 충격은 오래 남아, 친한 사람들과 함께 한 독서토론이 끝나고 나서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08
작품기고
[Moonlight]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다녀왔습니다.
illust by hyera. / 사포, 색연필 "다녀왔습니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8.01.06
문화소식
공연
(~01.20) 누구의 꽃밭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나를 찌르는 것은 칼이 아니다, 너다. 나를 뚫는 것은 총알이 아니라, 방아쇠를 당긴 너다. 너는 나를 버릴 것인가?
누구의 꽃밭 - 2017 유망예술지원 NEWStage 선정작 - 나를 찌르는 것은 칼이 아니다, 너다. 나를 뚫는 것은 총알이 아니라, 방아쇠를 당긴 너다. 너는 나를 버릴 것인가? <시놉시스> 전쟁 중인 대한민국. 외딴 곳 어느 집에 한 남자와 그의 마누라와 그의 정부가 꽃밭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 포탄이 비처럼 쏟아지던 밤, 누군가 이 집을 찾아들고,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06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뜨겁던 여름날의 거리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이 눈 부시는 걸까 아이들의 생기가 눈 부시는 걸까 어린 날의 추억이 눈 부시는 걸까 그것을 알 수 없었지만 하나는 알 수 있었다 뜨겁던 여름날 반짝이던 아이들의 생기와 어렴풋이 떠오르던 어린 날의 추억으로 그 거리가 채워지고 있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1.04
문화소식
공연
(~01.14) 오셀로와 이아고 [전통예술,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셰익스피어와 한국 탈춤의 만남, 사라져가는 전통 탈춤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창작산실 올해의신작 - 셰익스피어와 한국 탈춤의 만남 사라져가는 전통 탈춤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 <공연 소개> 한국 전통탈춤을 기반으로 동시대의 관객과 교감하고자 하는 예술단체 천하제일탈공작소(대표 허창열, 이주원)가 새롭게 선보이는 탈춤과 고전의 만남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이 2018년 1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0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2018 팬톤이 선정한 트렌드 컬러_Ultra Violet [문화 전반]
팬톤이 선정한 2018 컬러 트렌드, 울트라 바이올렛 바이올렛의 의미와 스타일링에 적용하는 법을 공유합니다.
2018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2017년을 아쉬운 마음은 뒤로한 채 보내주며 새로운 무술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많은 소원과 다짐이 있을텐데요, 아직은 2018년의 해가 밝은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연말 파티와 신년 파티로 바쁜 나날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해를 장식할 여러 목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처음 만난 사랑, 처음 만난 음악. 영화 'Sing Street' OST [음악]
< 원스 >, < 비긴 어게인 >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 싱스트리트 >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성공시킨 존 카니 감독은 < 싱스트리트 > 작품에서도 주옥같은 OST 명곡들을 쏟아내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따라서 이번 Opinion 에서는 영화 < 싱스트리트 >에 등장했던 OST를 소개하고자 한다.
Prologue.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싱스트리트>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2016년 5월 개봉된 영화 <싱스트리트>는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 영화로 작품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존 카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준 화제작이었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숲의 소리를 만나다, The 林 [음악]
한국 창작 국악 그룹을 대표하는 'The 林(그림)'의 음악을 통해 퓨전 국악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과 우리 소리에 대한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
Prologue. 한 해를 마무리하며 되돌아보는 연말에는 올 한 해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가수, 배우, 영화인 등 문화예술계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을 수상하는 시상식으로 뜨거운 열기가 가득하다. 또 공중파 방송국 3사에서 진행하는 연기대상과 연예대상, 가요 시상식 등 다양한 시상식과 축제는 많은 아티스트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써 큰 화제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님아 BL 보쉴? 동인녀에 관한 단상 [문화 전반]
동인녀라서 죄송합니다.... 를 하지 않겠습니다!
독서하는 처녀’, 벨베데레박물관, 1850년 캔버스에 유화, 프란츠 아이블. [Opinion] 님아 BL 보쉴? 동인녀에 관한 단상 오늘은 다소 부끄러운 이야기를 하려 한다. 그것은 글을 읽는 당신뿐만 아니라, 글을 쓰고 있는 필자도 마찬가지라서 한없이 가벼워 보이는 어조를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술자리에서 응큼한 이야기를 할 때 괜히 목소리가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31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