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잊고 있던 기억 마주하기 [공연]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Preview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Preview. 흔히 해외에서 판권을 사오는 '라이선스 뮤지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화려한 조명과 앙상블,웅장한 세트와 무대장치, 그리고 그에 맞는 커다란 극장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라이센스 뮤지컬로서는 조금 독특한 작품이다. <스토리 오브
by
오현상 에디터
2019.01.09
리뷰
공연
[Preview] The Story of My Life
발걸음의 속도가 다르고 향하는 곳이 달라 어느새 각자 다른 곳에 서있는 사람들. 하지만 잊어선 안 되는, 잊고 싶지 않은 사람. 그 친구.
The Story of My life -잊혀지는 것들에 대하여- 언젠가 친구가 어떤 영화 속 대사를 들려줬다. 사랑은 꼭 사과를 깎는 것과 같다. 껍질을 다 벗기고 나면 금방 상한다. 곧 노랗게 변하고, 냄새가 나고, 문드러져서 나중에는 누구도 그게 사과였는지 모른다. 우리는 이 말에서 '사랑'을 '관계'로 바꿔도 꼭 맞아떨어진다며, '영원'에 대해 얘기했
by
송영은 에디터
2019.01.08
리뷰
공연
[Review] 버티고, 버티고, 버티고, 가다듬어질 때까지!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그들의 노력을 말하다
Review 2018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프로듀서 강승구 연출 허연정 작 김중원 어찌 됐건,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은 참 열심이고, 또 관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주고자 노력하는 작품이다. 공연 후반에 치달을수록 다소 과하다고 느낀 것이 사실이지만, 적어도 그 공간에서 받은 에너지가 꾸준히 생동하고, 어딘
by
염승희 에디터
2019.01.06
작품기고
[미술하는 스누피] 종강은 언제나 옳다.
드디어 종강이다!
따뜻한 이불을 덮고 귤을 먹으면서 핸드폰을 보는 기분이란. 바로 옆에 강아지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기분이란. 밖은 눈이 오는데 따뜻한 잠옷을 입고 있는 기분이란. 평소에 보고 싶었던 책을 읽다 나도 모르게 잠드는 기분이란. 대학생들의 소원. 종강은 언제나 옳다. *** [illust by 예연, 작가이야기] 그림체가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by
전예연 에디터
2018.12.24
리뷰
PRESS
[PRESS] 쓸모 없음의 해피엔딩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행복과 슬픔이 공존한다 해도 우리가 서로 연결된다는 건, 사랑한다는 건 결국 해피엔딩이 아닐까? 글쎄요. 어쩌면요.
‘쓸모’로 인간을 논할 때 기린이 된 아버지, 너구리가 된 상사. 박민규의 소설 속 인물들은 (꽤 자주) 동물로 변한다. 마법 세계에서 뱀으로 변신하는 이야기나, 가문 전체가 12지신으로 변신하는 이야기와는 다른 결이다. 박민규의 세계는 그렇게 낭만적이지 못하다. 소설 속 아버지와 상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쓸모없어’진 개체였고, 그래서 인간이 아닌 무언가
by
김나윤 에디터
2018.12.22
리뷰
공연
[Review] 남은 사람들에게 미래는 강요일 뿐, 연극 기묘여행
연극 <기묘여행>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유족들이 겪는 참담한 심리를 그려낸 연극으로서 가치를 가진다.
[Review] 남은 사람들에게 미래는 강요일 뿐 기묘여행 연극 <기묘여행>은 피해자와 가해자의 유족들이 겪는 참담한 심리를 그려낸 연극으로서 가치를 가진다. 연극을 보는 내내 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까 걱정했다. 컨트롤 할 수 없는 고통을 마주한 사람들에게는 늘 '내일을 살아가라'라는 강요 아닌 강요가 따라붙는다. 세상의 가치나 그들을 걱
by
손진주 에디터
2018.12.18
리뷰
공연
[Preview] 무대 언어로 ‘나’ 돌아보기,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가슴에 묻어둔 ‘그때’를 마주하다
Preview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프로듀서 강승구 연출 허연정 작 김중원 작곡/음악감독 김예림 인생은 자극의 연속이다. 매 순간 무언가를 느끼고 배우며 나름대로 성장하는 우리는 끊임없이 자극을 받는다. 그중에서도 ‘나’라는 사람이 형성되는 청소년기는 주변 모든 것에서 영향을 받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10대를 돌아봤을 때, 부끄럼 하
by
염승희 에디터
2018.12.17
리뷰
공연
[Review] 살인자 부모와 피해자 부모가 떠난 기묘여행
극장을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는 좋은 연극을 봤다는 만족감보다 많은 생각에 복잡해진 심란함이 엿보였다. 그래서 <기묘여행>은 더 좋은 연극이었다.
* 공연에 대한 강력 스포가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일본과 중국을 무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우스갯소리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연극 <기묘여행>을 보고 일본의 수준 높은 스토리텔링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콘텐츠가 많지만, 일본 원작 연극의 <기묘여행>은 정말 입이 벌어지게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7
리뷰
도서
[Review] 그의 여정과 인간, 허무, 죽음, 사랑
매일같이 우리 내면에 있는 신비를 가리는 저 연약한 얇은 막이 터지는 순간들만을 위해서 살자
“너무도 광대한 풍경은 우리를 가득 채우기는커녕 오히려 비워낸다” 프리뷰를 작성하며 느꼈던 첫인상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책이었다. 아름다운 경치와 사색을 담은 기행문일 줄로만 알았던 ‘지중해의 영감’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책을 읽으며 ‘어떻게 여행하면서 이런 생각이 가능하지?’를 속으로 몇 번이나 외쳤을 정도로 그르니에
by
강혜수 에디터
2018.12.16
작품기고
[Dream collection] 나를 위한 보상
힘들었던 한 학기를 마무리하고 남들보다 이른 종강을 맞이한 나는 나를 위한 보상으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한다.
illust by Hosun Sim 남들보다 이른 종강을 맞이했다. 실제로는 우리 학교가 일주일 일찍 개강해서 학기 이수일은 같지만 일찍 종강하니 너무나도 편안하고 모든 고난을 내려놓은 기분이다. 이 느낌을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다음 스테이지와 전 스테이지의 중간지점인 세이브 중인 느낌이라고 할까? 한 학기를 무사히 끝내준 나에게 잠깐의 휴식과 평온을 주는
by
심호선 에디터
2018.12.16
리뷰
공연
[Preview] 빛을 목격하다_재생불량소년
'희망'이라는 것이 누군가에겐 얼마나 큰 동기가 되고 불씨가 되는지 나는 안다.
재생 불량이 재생 불가능은 아니야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의 카피를 보자마자 나는 곧장 재생불량성 빈혈을 떠올렸다. 작년 12월까지 나는 간호사였기 때문이다. 일명 'BIG 3'라고 불리는 삼대 병원 중 하나에서, 그것도 소아청소년과에서 근무했던 나에게 '재생불량성 빈혈'은 그리 멀지 않은 이름이었다. 재생불량성 빈혈 (aplastic anemi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14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섭식장애 이야기] 어제, 그리고 오늘, 또 내일
닿을 수 없는 목소리에게
요즘도 나는 가끔 꿈을 꿔. 작년 여름 끝났다고 생각했던 그 꿈이 무의식적으로 올라올 때쯤 억지로 잠에서 깨어 목 뒤를 털어내곤 해. 다시는 잠이 들 것 같지 못할 그런 기분을 느끼면 발버둥 치고, 발로 강하게 쳐내 보고, 떨쳐냈다고 생각해도 어느새 내 목덜미 옆에 붙어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정말 질기다. 언제까지 내 옆에 붙어있을 거야? 이제 그만할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07
First
Prev
161
162
163
164
1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