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You can be anything, 싱스트리트 [영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우리.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던 그날, 하루하루 죽어가는 삶을 살던 내가 하나의 숨구멍을 찾았는데 그게 바로 영화였다. 그때 처음 본 영화가 <싱스트리트>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음악영화가 인기가 많다. 거대하고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아니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음악만 있다면 충분해 보인다. 이 영화를 제작한 감독은 존 카니로 이전에 <비긴 어게인>과
by
신예진 에디터
2018.04.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What's your favorite things? [기타]
내 일상을 채워주는 [나의 좋아하는 것들]을 소개합니다.
To you, What's your favorite? # 좋아하는 것에 관한 고찰 여러분은 어떤 것을 좋아하시나요? 사람들은 각자 다른 취향과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취향을 듣거나 공유하는 일은 참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내가 관심 가지지 못한 다른 대상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내가 몰랐던 예쁨을 알아갈 수 있으니까요
by
최유진 에디터
2018.04.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첫사랑은 어땠나요?, 'Call me by your name' [영화]
뜨거운 여름, 이탈리아 속에서의 특별한 사랑! 'Call me by your name'
1983년, 이탈리아의 청량한 여름 하늘 아래 엘리오라는 17살의 소년은 아버지의 연구 보조로 오게된 올리버를 만나게 된다. 푸른 하늘 아래 심심하면 수영을 하고, 시내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거나 가든 파티를 여는 그들의 휴일. 엘리오의 매번 똑같았던 휴일은 열일곱 번째 휴일에서 올리버를 만남으로써 완전히 다른 휴일을 보내게 된다. 그는 그의 첫사랑이었다.
by
김지현 에디터
2018.04.07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5]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대화
"2018년은 재주소년이 데뷔한지 15년이 되는 해 인데요. 저의 음악을 꾸준히 반겨주시는 모든 분들은 제 삶의 꽤 많은 부분을 지탱해주시는 분들입니다."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깊은 대화
[우.사.인 5]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대화 "제 음악을 꾸준히 반겨주시는 모든 분들은 제 삶의 꽤 많은 부분을 지탱합니다" About 재주소년 Q. 안녕하세요, 재주소년 박경환 님!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재주소년 박경환입니다. 반갑습니다. Q. 재주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재주소년 단독공연 [From Me To You] 리뷰
직접 만난 재주소년은 화려한 기교나 가창력보다는 진심을 담아 재미있고 진솔하게 노래하는 아티스트였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2시간의 공연 동안 재주소년은 완급조절과 토크로 콘서트를 채웠고 공연이 좀 더 길었으면-하고 바라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전문!
[우.사.인 5] 재주소년 단독공연 [From Me To You] 리뷰 제주도 바닷가에서 집 앞 계단까지톡톡히 쌓인 내공을 만나다 지난 3월 3일 토요일, 서울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재주소년의 단독공연 [From Me To You]가 열렸습니다. 큰 대로변의 휘황찬란한 건물 지하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마리아칼라스홀은 외부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곳인 것처럼 정갈하고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12
리뷰
공연
[Review] Ophelia, I'm with you.
프리뷰에서도 썼던 것처럼 죽었던 오필리어를 어떻게 현대식으로 해석했을까 궁금했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정말 만족스러움 그 이상이었다. 처음에 들어가니 무대에는 다섯 개의 물이 들어있는 투명 박스에 각각 오필리어의 소품들이 담겨있고, 의자가 놓여있었다. 무대가 단출한가 싶을 수 있지만 연극이 막상 시작하니 배우들의 연기로 무대가 꽉 찬 느낌이 들었다. 또한
by
지윤 에디터
2018.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4. 재주소년 'From me to you' 발매 기념 콘서트
기분 좋은 허밍을 하게 만드는, 따뜻한 감성을 노래하는 가수 '재주소년'의 앨범 'From me to you' 발매 기념 공연 소식입니다. 그가 노래해 온 한 편의 이야기같은 노래들을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재주소년 From me to you 발매기념 콘서트 재주소년의 음악은 잔잔하지만 듣는 사람의 기분을 산뜻하게 만드는 분명한 힘이 있다. 언젠가 그의 노래제목처럼, 노래에 이끌리듯 덩달아 허밍을 하게 되는 느낌이랄까. 더없이 풋풋한 느낌의 이름이지만, 사실 그는 2003년 앨범 ‘才洲’少䄵’을 시작으로 꾸준히 본인만의 이야기를 노래해온 아티스트이다. 쉽게 지
by
나예진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MeToo 그리고, #WithYou [문화 전반]
* 굉장히 주관적인 오피니언입니다. 이 글을 쓰기까지 정말 많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많은 생각을 하기엔 짧은 기간이었지만, 나에겐 그 어느때보다도 긴 시간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여전히 머릿속이 복잡하고, 마음이 좋지 않다. 아마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심정일거라고 생각한다. 연극배우 이명행의 성추행 폭로가 이루어진지 채 3주
by
박희연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처음 만난 사랑, 처음 만난 음악. 영화 'Sing Street' OST [음악]
< 원스 >, < 비긴 어게인 >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 싱스트리트 >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성공시킨 존 카니 감독은 < 싱스트리트 > 작품에서도 주옥같은 OST 명곡들을 쏟아내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따라서 이번 Opinion 에서는 영화 < 싱스트리트 >에 등장했던 OST를 소개하고자 한다.
Prologue.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싱스트리트>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2016년 5월 개봉된 영화 <싱스트리트>는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 영화로 작품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존 카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준 화제작이었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인터넷 개인 방송과 규제 [문화 전반]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한 플랫폼에 새로운 콘텐츠들이 쏟아지면서, 그 콘텐츠 하나하나를 규제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특히 최근에는 아프리카TV, 유투브 등을 통해 누구나 개인방송을 할 수 있게 되어 더더욱 그렇다. 방송 매체의 경우 다양한 협회와 위원회 등을 통해 정제된 방송이 송출되고, 이에 대한 시청자 의견도 잘 수렴할 수 있다. 이는 방송 매체가 우
by
송아현 에디터
2017.12.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레이폴(Pray for)] 7. for Short-① [영화]
이 기도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그들에까지 닿길 소망하며 두 손 모아 써내는 한 편의 마음. 여덟 번째 이야기, ‘우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
'Pourquoi mon fils(2015)' 'Love is all you need(2011)' 성탄의 빛은 세상을 온화하게 감싼다. 거리는 손을 맞잡은 사람들로 가득 메워지고 성탄의 노래는 틈 없이 그 사이를 채운다. 가로수마다 걸린 꼬마전구는 다색으로 황황히 빛난다. 축하의 기쁨과 환송의 아쉬움이 뒤섞인 미묘한 감정이 루돌프의 마법 가루처럼 사방에 흩
by
강범석 에디터
2017.12.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171220 마지막 배웅을 하다.
* 샤이니 종현에 대한 글입니다. * 많이 좋아했던 팬으로서 쓴 일기같은 글이니 유념해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자극적인 프레임을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종현'을 기억해주세요. 그는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맑고, 여리고, 착하고,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부디 한낱 가십거리로 그를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
by
장수서 에디터
2017.12.2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