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design magazine CA #244 - 판을 바꾸는 그래픽 디자이너 15
이 매거진을 읽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디자인을 읽는 법'을 배우는 즐거운 과정에 가까웠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책의 가치, 아날로그의 힘은 변치 않는다. 잡지도 그렇다. 사실상 디지털화라는 시스템적 변화 아래 오프라인 잡지보다 온라인 웹진이 주류를 이루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책장을 넘기며 글을 읽어내리는 맛은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 특히 매 호의 잡지는 언뜻 각기 다른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으나 도입부부터 마지막까지 하나의 완결된 흐
by
신은지 에디터
2019.06.07
리뷰
도서
[Review] 간결하고 당당하다 Disign Magazine CA
디자인의 흐름
簡潔堂堂(간결당당). 간결하고 당당하다. 이번 Design Magazine CA의 커버스토리다. 그리고 이번 3,4월호도 역시나 간결하고 깔끔하다. 간결과 당당. 이 두 키워드는 지금의 디자인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해 준다고 할 수 있다. 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흐름인 '간결함', 그리고 이제는 디자인계에서도 하나의 큰 물결이 된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
by
김태희 에디터
2019.04.03
리뷰
도서
[Review] 세상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에게 : Design Magazine CA #243
너무나도 다양한 주제에서 각자 목소리를 당당하게 내고 있다는 건, 작은 방에서 읽고 있던 내가 갑자기 복받쳐서, 울컥하게 만들었다. 작은 방, 폐쇄적 공간에서 혼자 있다가, 갑자기 세상의 구성원 모두와 연결된 느낌이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크고 작은 문제를 인식하고 대면할 때 나는 일단 화낸 다음 무력감에 수용했다. 격하지만 단발적인 감정은 이내 탈력감 무력감에 휩싸였고, 나중에는 점점 익숙해져서 달아오르는 발화점이 좀 더 더 더 높아졌지만 금방 식었다. 우리네 사회 인간들이 자주 말하는 냄비형 인간이 돼버린 것 같다. 과정 속에서도 느껴지는 자기혐오는 '덤'이었다.
디자인 : 곱고 세련된,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 열정, 감각적인, 섬세한? 내가 생각하는, '디자이너'하면 연상됐던 것들이다. 왜 '디자인'이 아니라 '디자이너'냐고?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결국 디자이너잖아. 디자인을 대단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신기한 능력쯤으로 여겼던 내가 슬슬 사고가 바뀌었다는 걸 알려주는 서두다. 물론 대단한 능력을 지닌 디자이너도
by
오세준 에디터
2019.03.29
리뷰
도서
[Review] Design Magazine CA #243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의 흐름에 대해 논하다
디자인매거진 CA #243호 먼저 간결하고 당당하다는 뜻을 가진 '簡潔堂堂(간결 당당)'을 부제목으로 한 디자인 매거진 CA 243호의 편집 디자인이 흥미로웠다. 본문 내 레이아웃 디자인도 인상적이었다. 일반 서적에 사용되는 타이포의 크기보다 더 크게 설정하여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큰 글자들이 마음에 들었다. 인덱스 페이지에는 잡지 커버 컬러에 대한 설명
by
김초현 에디터
2019.03.24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Luggage
꽉꽉 들어찬 짐 속에 숨은 불안 덩어리들
illust by Cho 시시각각 찾아오는 무력감, 우울, 불안, 분노, 질투, 죄책감, 그 옛날의 부끄러웠던 기억들.. 그것들은 마치 굶주린 커다란 뱀처럼 제 몸과 마음을 서서히 조여오는 것 같습니다.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그것들로부터 겨우 벗어났다고 안심하지만, 그 덩어리들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똬리를 튼 채로 조용히 감시
by
김초현 에디터
2019.03.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뒤샹이라는 신화를 뒷받침하는 것은 무엇인가 [시각예술]
어쩌면 뒤샹이 ‘샘’을 훔쳤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
지난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전시 중인 《마르셀 뒤샹 展》에 대한 오피니언을 기고했다. ‘레디메이드’ 기법에 담긴 뒤샹의 혁명적 정신에 주목하여 ‘반예술’이라는 집약적 단어로 전시의 전체적인 맥락을 해석했고, 그 외에도 시각적 착란을 일으키며 미술에 있어 망막에의 의존에 의문을 제기한 ‘항망막 예술’, 젠더 개념에 균열을 낸 여성 자아 ‘에로즈 셀라비
by
조현정 에디터
2019.03.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삶의 무게에 지칠 때, 공감과 위로의 노래 [노래]
세상에서 나 홀로 남은 것 같은 날, 이 노래를 들어보자.
3월, 모든 것이 새로 시작하는 봄의 계절이 왔다. 그러나 새로움은 잠시, 시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우리를 감싸고, 이전과 달라진 환경에 공허함을 느끼기 일쑤다. 어쩌면 3월은 가장 설레면서도 울적한 계절인지도 모른다. 홀로 집에 돌아가는 길, 또는 아무도 없는 텅 빈 집에서 외로움이 넘쳐 참을 수 없을 때, 삶의 무게에 지칠 때 나를 위로해줄 노래들
by
임하나 에디터
2019.03.10
리뷰
전시
[Review] 즐겁게 낭비한 시간은 낭비한 시간이 아니란다
존 레논은 선택의 고통을 이겨냈고, 평화를 바라던 이들에게 그만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나이를 먹을수록 결정이 어려워지는 나는 그의 용기가 마냥 부럽다.
△ 존 레논 전시회에서 직접 찍은 사진 존 레논의 한 문장이 나를 얼빠지게 만들었다. 그가 비틀즈와 살아온 시간, 요코 오노와 걸어온 시간이 전시된 공간을 지나 마침내 그 문장 앞에 섰을 때, 이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었던 걸까 진심으로 고심했다. 세계적 아티스트의 생애를 고찰할 수 있었던 1시간 30분 존 레논의 생애를 네 글자로 표현하자면 ‘다사다난’
by
권령현 에디터
2019.01.07
리뷰
전시
[Review] 존 레넌의 사랑과 평화 <이매진 존 레넌展 - Imagine_John Lennon - 사랑과 평화>
존 레넌, 사실상 비틀즈라는 그룹의 한 인물로서 존 레넌이라는 사람을 지금에서라도 알게 되어 너무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전시를 보고 난 후 들었습니다. 비틀즈가 왜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 였는지 알 수 있던 전시임과 동시에 그의 삶을 통해 존 레넌이 생각했던 그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느껴 볼 수 있던 전시 였습니다. 정말 처음에만 생각을 하자면, 비틀즈
by
박은희 에디터
2018.12.29
리뷰
전시
[Review] 해답은 사랑_존 레논 展
존 레논 전을 다녀와서. 결국은 해답은 사랑이었습니다.
해답은 사랑_존 레논 展 당신은 사랑, 하고 있습니까? ▲ bed-in 캠페인 (존 레논 展) 존 레논 展을 보기 위해 예술의전당으로 가는 길, 많은 사람들과 마주쳤다. 구청 앞에는 한 남자가 1인 시위를 하고 있었다. 트럭은 시끄러운 음악 소리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고 그 소리의 정체를 알아챈 사람들은 불쾌한 얼굴로 고개를 돌렸다. 그 시선들 속에서 남자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21
리뷰
전시
[Preview] 존 레논을 미술관에서 만나다
존 레논하면 비틀즈라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고, 비틀즈하면 유명한 노래 몇 곡밖에 몰랐던 내가 무턱대고 존 레논을 회고하는 전시회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Preview] 존 레논을 미술관에서 만나다. 존 레논하면 비틀즈라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고, 비틀즈하면 유명한 노래 몇 곡밖에 몰랐던 내가 무턱대고 존 레논을 회고하는 전시회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뮤지션을 미술관에서 만난다니? 약간의 보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의외의 전시라고 느끼던 중에, 궁금증을 가지고 ‘존 레논’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다. 그의 어
by
정나영 에디터
2018.12.10
리뷰
전시
[Preview] 이매진 존 레넌展 - Imagine_John Lennon - 사랑과 평화
이매진 존 레넌展 Imagine_John Lennon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50인 中 1위” John Winston Ono Lennon (존 윈스턴 오노 레논/1940-1980) <비틀즈>라는 이름은 너무나도 유명한 이름입니다. 비틀즈가 나온 지도 몇 십 년이 흘렀지만 그의 영향력은 지금까지
by
박은희 에디터
2018.12.0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