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디즈니의 반성 - 모아나 [영화]
디즈니가 어떤 식으로 우리 문화의 코드를 반영하고 인식을 재생산해나가는지 앞으로의 작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할 것이다. 문화콘텐츠를 주목하고, 이의를 제기할 권리와 의무가 우리에게는 있다.
문화콘텐츠의 중요성과 위험성 문화콘텐츠는 중요하고 위험하다. 중요해서 위험하기도 하고 위험해서 중요하기도 하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자신을 둘러싼 것들에서 다양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더욱 광범위하게, 역설적이게도 때론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넷플리스 플랫폼의 부상으로 인해 많은 사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과 내가 영웅 이야기에 열광하는 이유. [문화 전반]
'소대성전'과 '언브레이커블'을 통해.
현실은 비이성과 우연이 출몰하는 공간이다.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것들이 튀어나와 인간을 당혹케 한다. 인간은 거기에 이름을 붙인다. 이름을 붙여 그것의 기원을 찾는다. 맥락과 논리로 분석하려 든다. 나는 종종 거기에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이미 벌어졌기에 원인을 규명하고 이름을 붙인다. 지나가 버린 과거에서나 원인을 찾고 이름을 붙이는 시도가
by
박성빈 에디터
2019.10.27
리뷰
도서
[Review] 70년전 이곳 한 가운데 있었던, "전쟁의 목격자" [도서]
"언젠가 나는 모든 것을 알아낼 거야, 별들까지도"
내년이면 한국전쟁이 일어난지 70주년이다. 이데올로기의 갈등, 강대국들의 이권다툼으로 인한 전쟁이 휩쓸었던 당시의 모습은 적어도 지금, 겉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듯 하다. 가끔 태백산맥과 같은, 전쟁을 주제로 하거나 그 참혹함에 고통 받으며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들을 읽다보면 정말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곳에서 그런 일이 있었던가 하
by
강지예 에디터
2019.10.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맨 오브 스틸" - 블록버스터형 영웅에 작별을 고하며 [영화]
6년 동안 《맨 오브 스틸》의 후속작이 나오지 못한 것은 더 이상 세계의 영웅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대중들의 생활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맨 오브 스틸(2013)》은 외계 행성 크립톤에서 슈퍼맨이 지구로 오게 된 계기와 자신의 운명에 대한 슈퍼맨의 개인적인 고뇌와 성장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작품이다. 이는 기존의 슈퍼맨 시리즈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인데, 1930년대에 슈퍼맨이 창작된 이래로 슈퍼맨과 관련한 모든 작품들은 줄곧 위기에 빠진 지구인을 구하는 슈퍼맨의 영웅적인 면
by
한승빈 에디터
2019.09.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콧대 높은 이 남자가 사랑하는, 그리고 사랑받는 방법 - 뮤지컬 "시라노" [공연예술]
세기의 사랑꾼 시라노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만날 수 있는 뮤지컬
한 세기가 넘도록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낭만적인 사랑의 대명사로 쓰이는 이름이 있다. 그 이름은 바로 시라노, 1897년 초연된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드 베르주라크>의 주인공이다. 시라노는 비정상적으로큰 코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 록산에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고, 록산은 잘생긴 청년 크리스티앙에게 첫눈에 반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
by
이봄 에디터
2019.09.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세대 영웅들의 죽음을 바라보며 [영화]
우리는 누구의 죽음에 슬퍼하는가. 그리고, 그 죽음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 본 오피니언에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과 <로건>(2017)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올해 4월, 많은 마블 코믹스의 팬들은 크나큰 상실감을 겪어야 했다.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전성기의 시작으로 여겨도 무방할, 우리의 히어로 ‘아이언맨’의 죽음 때문이었다. 영화 <어
by
박소영 에디터
2019.08.24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 음악과 다시 친해지고 싶다면?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지금까지 클래식 음악으로부터 도망치기만 한 당신을 위한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낯설기만 했던 클래식 음악 중학교 시절, 음악선생님은 학기마다 클래식 음악회를 다녀오고 티켓 혹은 팜플렛을 제출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때 우리들 사이에서는 티켓이 필요 없는 무료 음악회에 가서 팜플렛만 홀랑 가져오는 꼼수가 널리 퍼져 있었다. 딱히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만한 과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거의 내가 이해가 가지 않는 것도 아니다. 나는
by
유수현 에디터
2019.08.10
리뷰
공연
[Preview] 달콤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은 날에는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공연]
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맛있네?
성균관대학교에서 매년 주최하는 축제인 ‘고하노라’는 조선시대 성균관 유생들이 임금에게 상소를 올리던 유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최하는 콘서트 개념의 행사다. 참가자 모집이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이 축제가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옛 전통을 ‘재해석’하여 현대와 적절하게 ‘융합’하였기 때문이다. 유소는 가치 있는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지만 사람들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10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을 팔로우 하다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일단 팔로우를 누르고 이 공연부터 마음껏 즐기라
팔로우, 팔로워 (follow, follower). 요즘 sns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아주 흔한 용어들이다. 말 그대로 특정 사람 혹은 분야를 빠르게 따라가며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공연은, 우리로 하여금 클래식을 팔로우 하게 한다. 클래식, 그리고 트렌드 ‘2019 청소년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는 클래식을 어
by
임보미 에디터
2019.08.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왜, 아직도 고백록을 읽어야 하는가? [도서]
고백록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의미란 무엇일까. 아우구스티누스는 도대체 무엇을 고민하고 있었을까.
0. 들어가며 『고백록』은 아우구스티누스가 그의 나이 43세에 자신 삶에 대한 내밀한 고백들을 글로 옮긴 저서이다. 1부부터 9부까지는 자신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그리스도교로 회심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려내고 있다. 시기상으로는 출생(354년)부터 자신의 어머니 모니카의 죽음(387년)까지의 일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후반부 10-13권은 신학적 주제들에
by
김영진 에디터
2019.07.1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물웅덩이에 돌을 던졌던 날 [여행]
아주 작은 돌멩이여도 괜찮아
종강이 행복하지 않은 대학생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드디어 종강이다!" 6월 말, 대학생에게는 축제보다도 신나는 시간. 고단했던 한 학기가 모두 끝났다. 남은 것은 두 달도 넘는 짜릿한 여름방학 뿐. 모두가 종강의 기쁨에 취해 술잔을 부딪치고 미뤄둔 잠을 청하며 행복해할 때, 나는 가만히 멈추어 있었다. 조금도 행복하지 않았고 후련하지 않았다. 학
by
이현지 에디터
2019.07.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일생을 그르치고 있는 희망이여 [공연예술]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일생을 그르치고 있는 희망이여 지난 달, 명동예술극장에서 재상연된 <고도를 기다리며>를 관람하게 되었다. 극장에 들어섰을 때 한 그루의 나무만이 황량한 무대를 지키고 있었다. 그때 텅 빈 공간을 가득 메우던 공허함과 쓸쓸함은 작품에 대한 첫인상이 되었고, 연극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들었던 마음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무슨
by
고은지 에디터
2019.06.2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