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현상을 재조립하고 정리하는 남자, 아서스 베얼리 (Ursus Wehrli) [다원예술]
명화와 각종 사물, 풍경까지 낱낱이 해체하고 정리하는 이 남자, 아서스 베얼리 (Ursus Wehrli)의 작품을 소개한다.
현대 예술의 장르나 작품에 대한 기준은 아직도 모호하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여러 견해가 있지만 현대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굉장히 신선하고 색다른 작품들과 작가의 시도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여기,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새롭게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작가가 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작가 아서스 베얼리(Ursus Wehrli)를
by
이주하 에디터
2015.07.2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다원주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원적이지 않음' [문화 공간]
다원주의와 탈역사성이라는 현대미술 흐름 속의 공통점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으로 거듭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전체적인 연결성을 위해 '다원적이지 않은' 무언가를 하나의 아우라로 정립해야한다.
현대미술,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 : 다원주의와 탈역사성 하나하나 생겨나는 현대미술관, 그 안을 들여다보면 미술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선험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과거의 미술은 하나의 비슷한 화풍을 가진 화가들이 만들어낸 ‘사조’의 역사적 집합이라면, 탈역사성을 지닌 현대미술 소장품들은 하나의 내러티브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by
전민지 에디터
2015.07.15
문화소식
전시
(~08.31)서브컬처: 성난젊음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한국 인디문화의 과거와 현재, 홍대문화 20년 변천사를 조망하는 '서브컬처: 성난젊음'
서브컬처: 성난젊음 한국 인디문화의 과거와 현재, 홍대문화 20년 변천사를 조망하는 '서브컬처: 성난젊음' <시놉시스> <서브컬처: 성난젊음>은 X세대 신드롬과 서태지 등 대중문화의 황금기와 함께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참사와 IMF의 조짐이 감돌던 혼돈의 90년대 중반, 홍대 지역을 중심으로 자생적으로 발생한 ‘인디문화’를 조명하는 전시이다. 이는 기성세
by
이수민 에디터
2015.07.03
문화소식
전시
(~8.20) 난처한 공존 [다원예술, 가일미술관]
< 난처한 공존 >展은 자본주의, 물질만능의 시대에 살면서 부딪치고 경험하는 공허함을 말하고자 기획하였다. 우리 사회가 고도화되고 분화, 개방화가 가속화되면서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 많고 풍족한 선택의 가능성이 확보 되었지만,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갖가지 불균형은 그 정도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부익부 빈익빈, 1%의 부자, 만성 실업문제로 인한 청년들의 삶의 목표 부재, 세대간 갈등문제, 노인문제,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러한 여러 문제들은 이질감의 양극화가 절박한 문제라는 목소리이다. 자유 경쟁을 표방한 무한 경쟁의 시대의 신자유주의는 소수의 독식 승자와 다수의 패자로 이분화 된 불안한 사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 가치관과 물질적 요소의 충돌이 일어나고 인간 본연의 가치는 망각되고 경제적, 물질적 가치를 우선하는 일종의 장애로 이어지고 있다.
난처한 공존 난처한 공존 일자 : 2015.6.20 ~ 2015.8.20 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가일 미술관 티켓가격 : 어른_3,000원 / 청소년, 어린이_2,000원 / 단체_1,000원 주최 : 가일 미술관 문의 : 031.584.472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기획의 변 <난처한 공존> -자본주의,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30
문화소식
전시
(~7.5) 시대의 공존과 공감 [다원예술, 쉐마미술관]
지난 5월 9일 오프닝하여 현재까지도 열리고 있는 제56회 베니스비엔날레는 오늘의 현대미술을 위하여 시사되는 바가 적지 않다. 필자도 이번 비엔날레의 특별전 "Jump into the Unknown"의 한국작가 커미셔너로 참여하였지만, 비엔날레는 고전을 모방하지 않고 지나간 유행을 재생하지도 않고 새로운 사유와 언어를 자신만의 유니크한 창작물로 제시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의 미술계는 미술관과 레지던시 등과 같이 창의적 예술을 지향하는 미술관과 미술집단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세계 각국이 미술관 시대라 할 수 있다.
시대의 공존과 공감 시대의 공존과 공감 일자 : 2015. 6. 9 (화) – 7. 5 (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쉐마미술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쉐마미술관 문의 : 043.221.3269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쉐마미술관 개관 6주년을 맞이하며 우리시대는 어떤 시대일까?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30
문화소식
전시
(~7.3) 유랑 [다원예술, 갤러리175]
공간과 시간, 그 사이를 떠도는 유랑가이자 동시에 탐사자인 예술가들은 머물지 않는다. 이 전시는 예술가들이 사회적 공간으로서의 장소-사이트(site)-를 떠돌며 탐구하고 재현한 이야기들이다. 예술가들은 사이트에 개입하여 특정 장소 혹은 인간의 역사와 삶에 관여한다. 장소와 장소, 시간과 시간, 개념과 개념의 사이를 유랑(流浪)하며 탐사(探査)하는 이들은 장소에 관한 탐구로서 특정 이야기를 재생해내기도 하고, 현실 속에 존재해왔던 사물에 개입하여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기도 하며, 물리적 장소를 해체하거나, 상상의 이야기를 덧붙여 환상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한다. 그들에 의해 발현된 사이트는 현실과 허구가 적절히 혼재된 장소이다.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근간이 되는 장소(site)에 유랑(流浪)이라는 행동양식을 부여하여예술가의 시선을 물리적인 장소를 벗어나 장소가 생산하는 개념들 사이를 부유하는 것으로 치환하려는 시도를 한다. 이는 예술가와 함께 현실과 환상이 적절히 혼합된 바탕 위에 세워진 새로운 사이트를 이해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유랑(流浪): Site Explorers 유랑(流浪): Site Explorers 일자 : 2015.6.20.-7.3 시간 : 관람시간 / 12:00-18:00 월요일 휴관/입장료 없음 장소 : 갤러리 175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175 문의 : 02) 720- 928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공간과 시간, 그 사이를 떠도는 유랑가이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9
문화소식
전시
(~8.4) In-Relation [다원예술, 비컷갤러리]
사람들의 내면에는 아이와 어른이 교차되어 공존하는 상황들이 수없이 존재한다. 그런데 그 순간들은 쉽게 인식되지 못하고 사라지는 것 같다. 내 안에도 유아기적인 성향과 성인 같은 성향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나타났다 사라지곤 한다. 이렇게 나는 그 두 지점이 교차되는 곳에 서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 모습이 인간의 정체성이라 정의하고 나 스스로를 위로한다.
In-Relation In-Relation 일자 : 2015.7.1 ~ 2015.8.4 시간 : 10:00am~07:00pm / 수요일_02:00pm~07:00pm / 일요일 휴관 장소 : 비컷 갤러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비컷 갤러리 문의 : 02.6431.933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사람들의 내면에는 아이와 어른이 교차되어 공존하는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9
문화소식
전시
(~7.26)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다원예술, 인사미술공간]
"아마도 예술은 동물이 시작한 것이다. 적어도 어떤 영토를 깎아내어 집을 짓는 동물이라면." 언젠가 프랑스 철학자 두 사람은 이렇게 썼다.1 우리는 여기에 예술이 언제나 인간 영혼을 위한, 한시적이거나 허구적인 서식지를 투영한 것이라 덧붙일 수도 있으리라. 예술은 탐사된 적이 없는 광대한 영토와 친숙한 거처 사이의 공간을 가로질러 주거한다. 김실비는 익숙한 실존과 세계의 전망이 주는 안락한 좌표를 전치시키고자 한다. 영상 작업 「엇갈린 신(들)」의 한 대목에서 아즈텍의 젊은 마지막 왕, 몬테수마 2세는 이렇게 말한다. "어디에도 집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 내가 얻은 적이 없는 집에 사는 일을 생각한다. / 침략은 담을 넘으며 시작된다."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일자 : 2015.6.26 ~ 2015.7.26 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인사미술공간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인사미술공간 문의 : 02.760.472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고향·서식지·구멍: 디지털을 통한 미술의 전치 "아마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전시
(~7.10) ID MANIAC [다원예술, 대안예술공간이포]
태어나서 유치원부터 시작해 초, 중, 고 교육을 거친 뒤, 대학을 나오거나 혹은 바로 생업에 종사하게 된다. 이제는 당연한 흐름이 되어버린 수순을 밟으며 우리의 본능적 에너지(id-이드)는 점점 종적을 감춘다. 앞서 보였던, 태어나서부터 생업까지의 형태와 같이 우리가 사는 사회는 순서와 제도에 의해, 그에 따른 주류와 비주류가 파생된다. ‘다양성’은 대중에 접촉하기 어려운 다양성이 되거나, 다양성이라는 이름의 허구로써 남겨지게 된다. 정말 다양한 것들이 어우러지는 것은 어떤 것일까? 과연, 우리가 ‘다양성’을 언급한다는 것이 우리의 다양한 자아와 본능까지 대변 할 수 있을까?
ID MANIAC ID MANIAC 일자 : 2015. 6. 27 ~ 2015. 7. 10 시간 : 12:00pm ~ 8:00pm 장소 : 대안예술공간이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대안예술공간이포 문의 : 010 2669 003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우리들은 태어나 어떤 삶을 살게 될까?’ 태어나서 유치원부터 시작해 초, 중, 고 교육을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전시
(~8.23) 장미로 엮은 이 왕관 [다원예술, 아뜰리에에르메스]
장미로 엮은 이 왕관 p. 2_카메라를 든 여자_단채널 영상, 스테레오 사운드_00:36:10_2015 장미로 엮은 이 왕관 일자 : 2015년 6월 25일 – 8월 23일 시간 : 11:00am~07:00pm / 일요일_12:00pm~07:00pm / 수요일 휴관 장소 : 아뜰리에 에르메스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에르메스 재단 Fondation d'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전시
(~7.5)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다원예술, 예술공간세이]
한국에서 노동을 하며 서러워하는 힘겨워하는 글들이 연변카페에 매일 업데이트된다. 한탄에 대한 댓글은 대개가 위로의 글이거나 한국인들에 대한 원망의 글들이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댓글은 ‘한국사람들도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는 거지요’ 였다.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일자 : 2015.6.19 ~ 2015.7.5 시간 : 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예술공간 세이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예술공간 세이 후원 :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 문의 : 070.8637.437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어둑해지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1
문화소식
전시
(~7.14) 2015 OCI YOUNG CREATIVES [다원예술, OCI미술관]
양정욱은 거대하면서도 섬세하고, 기계적이면서도 서사적이고, 신비하면서도 세속적이고, 구조적이면서도 시적인 미술을 한다. 이 작가의 작품은 말 그대로 질료를 갈고 닦아 만든 조각, 특정한 공간과 시간을 조건으로 한 설치미술이다. 동시에 그것은 간단한 동력장치가 수없이 많고 다양한 부속장치를 작동시키는 큰 기계, 빛과 그림자와 소리와 움직임이 어우러진 연극, 시각이미지로 직조된(텍스트의 어원 ‘textum’이 지시하듯이) 문학이다. 아니, 보다 정확히 말하면 양정욱의 미술은 이 모든 속성과 형식을 동시에, 한꺼번에 가진 복합체이자 다면체라고 해야 옳다. 싱겁게 들리겠지만, 그의 작품 하나하나가 그 같은 미학적 속성을 종합하고 있고, 그런 점에서 그의 작업을 어떤 특정 예술 양식이나 장르로 한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기 때문이다.
2015 OCI YOUNG CREATIVES 2015 OCI YOUNG CREATIVES 일자 : 2015.6.18 ~ 2015.7.14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OCI 미술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OCI 미술관 문의 : 02.734.044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카프카적 시각예술, 혹은 양정욱식 융합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