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12월 공연 추천 - 연말에는 콘서트 어때요? [나.공.간]
연말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는 것, 혹은 혼자서라도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보는 것이 아닐까요. 12월 연말공연을 사심듬뿍담아 추천합니다.
스타벅스에서는 11월부터 크리스마스 캐롤이 나오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롱패딩을 챙겨입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12월이 올까 의심스러울만큼 긴 한 해였지만, 또 생각해보면 금방 지나가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에겐 12월이 왔고- 연말도 왔고- 연말 공연도- 같이 왔습니다! 대개 연말 공연은 아티스트들이 앨범 발매 콘서트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8.12.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늘도 우리가 '환상'을 말하는 이유_로베르트 슈만 환상 소곡집 [음악]
A tempo! 슈만은 ‘원래의 속도로’ 라는 이 단어를 감추었지만, 나는 외치려고 한다.
오늘도 우리가 ‘환상’을 말하는 이유 단 꿈. 꿈의 얽힘. 퍽이나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들이었다. 요 근래, 아니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 거의 사용하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단어들이었다. 환상과 같은 단꿈이라, 단어 자체에 배인 낭만적인 분위기는 팍팍하기만 한 요즘 대학생들의 삶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어 보인다. 매일 매일 학교 생활을 비롯한 ‘해야 하는 것들’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달에게 전하는 말
나는 너의 달이 되고 싶었다. 태양처럼 너의 모든 어둠을 걷어갈 순 없어도 어둠 속에서 너를 비추는, 그런 달이 되고 싶었다.
달에게 전하는 말 Photographs by Leonid Tishkov. Journey of the Private Moon in Taiwan, 2012 나를 위해 살아. 다시는 그런 나쁜 생각하지마. 지독히도 이기적이던 나는 네가 짊어진 파란 멍에를 보지 못했다.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 내 곁에 있어. 벼랑 끝에 서 있는 너에게 ‘사랑’이란 이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잔잔하게 꽂히는 노래와 말 한가운데, 장기하와 얼굴들 5집 <Mono> [음악]
가사를 시처럼 함축하고 동그랗게 가다듬어서 사랑받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때려박듯이 비수처럼 꽂으며 희열을 느끼게 해서 사랑받는 경우도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는 그 사이에 있다.
* 앨범 가사와 주관적인 리뷰가 담겨있습니다. 장기하와 얼굴들. 알지 못했던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들은 건 오늘이 처음이다. 가사가 마음에 드는 노래를 찾고 있다가 우연치 않게 5집 앨범 <Mono>를 듣게 되었다. <그건 니 생각이고>를 듣고 전곡을 다 들어보았다. 궁금증이 도져 1집부터 휘몰아치게 들었다. 가는 날이 장날인 것처럼
by
장지원 에디터
2018.1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니체가 말하는 삶의 철학, "살아있어서 힘든 거야" [예술철학]
당신의 비극을 응원한다. 그리하여 당신의 삶도 신화가 되기를.
니체가 말하길, "현존과 세계는 오직 미적 현상으로서만 정당화"된다. 어떤 고난도 미학적 현상으로 치환시킬 수 있다면, 인간은 영속적인 행복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이 철학자에 의하면 삶의 목적은 자기극복이다. 삶에 내재된 고난을 극복하는 길이 곧 행복이라고 말하는 니체를, 우리는 과연 믿을 수 있을까? ▲ 프리드리히 니체 고대 그리스 비극
by
권령현 에디터
2018.12.03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완벽한 날 3. 편지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하면 될 것 같았다
완벽한 날 2-2. * 여름 편지쟁이 {Untangle} -여름빛 물- 완벽한 날 3. 편지 [7월 5일] 으으 톡톡톡 가벼운 빗소리에 묵직한 한숨을 올리며 아침을 맞이했다. 비 오는 날의 아침. 어젯밤에 내리기 시작한 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었다. 머리가 어지럽다. 어제 몇 시에 잤는지도 모른다. 새벽 두 시가 넘어서 시계를 확인하고는 한참을 자지 못하고
by
오예찬 에디터
2018.11.29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섭식장애 이야기] 그 원인을 찾아서 #1
음식, 그 강렬한 보상행위
어제 오후 2시쯤 점심을 먹고 아무것도 먹지 않고 빈속에 아메리카노 투 샷을 마셨더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팀플을 하는 동안 손이 덜덜 떨렸다. 카페인에 엄청나게 민감한 몸이라서 뱃속이 든든할 때만 허용되는 게 커피였는데 커피를 마시고 싶어 먹어놓고 많이 후회했다. 커피에 포함되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서 몸속에 수분을 다 날아가게 한다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27
리뷰
공연
[Review] <돈키호테>, 난생 처음 본 발레
지난 주말, 난생 처음 발레라는 것을 보았다.
<돈키호테>, 난생 처음 본 발레 지난 주말, 난생 처음 발레라는 것을 보았다. 보게 된 계기는 대단하지 않았다. 그 날의 운세가 날 건드린 것으로부터 시작했다. ‘새로운 만남이 주어지는 예감이랍니다!’ 그 날의 운세는 닫혀있던 감각을 열 수 있다는 엉뚱한 상상을 하게 만들었고, ‘돈키호테’의 기회는 그렇게 찾아왔다. 클래식 발레, 마린스키 발
by
이주현 에디터
2018.11.26
리뷰
도서
[Preview]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도서]
나를 중심에 두는 연습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은 어린 시절에도 나이를 충분히 먹은 성인이 되어서도 어렵긴 마찬가지다. 가족들과도 성격차이가 분명히 나타나는데, 사회에서 만나는 인연들은 어떻겠는가. 나이가 들수록 나와 잘 맞는 사람들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끼는
by
신예진 에디터
2018.11.22
리뷰
도서
[Preview]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싫은 사람에게서 나를 지키는 말들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거침 없이 보낸 가을날 때문일까? 원고마감에 이사준비에 결혼준비까지. 거기다 김장까지 했으니 그 새 참고 견뎠던 몰려온 피로감은 아직도 내 안에서 길을 찾아 헤매는 듯 하다. 물리적인 업무는 이제 머리로 이해하고 몸으로 받아 들이는 어른이 되었지만, 이상하게 (아마 평생) 인간관계에 얽힌 인연은 실타래 풀 듯 매번 어렵기만 하다
by
오윤희 에디터
2018.1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무너진 대학공동체와 지금 여기 철학함에 대하여 [문화 전반]
중앙대교수의 권위주의, 막말 논란과 대응으로서의 철학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막말, 권위주의 논란에 대한 반박 대자보 - 언제나 불안하다. 그리고 해결되지 않는 질문들은 계속해서 피어오른다. 하이데거가 언명하였듯 현대는 존재가 존재자로부터 떠나버려 인간들이 느끼는 근본기분은 불안과 경악이 되었다. 살아오면서 최선의 선택이라 여겼던 것들은 돌이켜보니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았고 이 길이 내 길인가 싶은 것들
by
김혁준 에디터
2018.11.21
리뷰
도서
[Preview] 남 눈치 너무 보지 말고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는 마음의 중심이 자기 자신에게 있지 않아 삶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남 눈치 너무 보지 말고 나만의 빛깔을 찾으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내 책상 한편에 예전부터 붙여 놓은 글귀다. 뒤에 다른 내용이 담긴 카드도 몇 장 겹쳐져있지만, 남 눈치를 많이 보는 내게 가장 필요한 문장이라 생각해 언제나 내 눈길이 닿는 곳에 붙여놓았다. 내 의견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발표하는
by
손보람 에디터
2018.11.21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