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여행]
그럼에도 여행을 계속할 수 있는 나는 여행에 미친걸까, 아니면 아직까지 그렇게 지치지는 않은걸까.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5 여행에 지치다 Opinion 민현 [14] 파리, 너의 낭만을 책임질게 Paris. 파리하면 어떤 게 먼저 떠오르지?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얼마 전 큰 화재가 있었던 노트르담 대성당, 그리고 모두가 예술가라는 파리지앵들의 도시. 이탈리아를 떠나며 또 한 도시로 이동하는구나, 조금은 피곤함에 지쳐 있었다. 이동을
by
손민현 에디터
2019.07.16
리뷰
PRESS
[PRESS] 커피와 사람을 위한 커피 서적 - 실용 커피 서적
커피생활자의 탐구일기
* 오늘도 늘 그랬듯이 커피를 마셨다면, 아니면 조금 특별한 시간을 위해 카페로 갔었다면, 이 두 가지가 너무나 익숙한 것이라면 더욱이나, <실용 커피 서적>은 당신에게 더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실용 커피 서적 - 커피생활자의 탐구일지 - _조원진 [PRESS] 커피와 사람을 위한 커피 서적 Prologue _ 한 잔의 커피 벌써 1년 하고
by
오예찬 에디터
2019.07.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도서]
어느 순간 화가 많아짐을 느끼는 때가 있다.
어느 순간 화가 많아짐을 느끼는 때가 있다. 충분히 지나칠 수 있는 일이었음에도, 그렇게까지 화를 낼 일이 아니었음에도, 그런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어느 날인가 갑자기 불쾌함으로 다가오는 때가 있다. 괜스레 욱하는 때가 있다. 인정하기 싫지만, 불편할 수 있지만, 이는 대게 열등감이라는 이름이 나를 잠식해버렸을 때다. 마음에 여유가 사라졌
by
황채현 에디터
2019.07.0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여행]
그렇게 한달 남은 여행도 미치도록 그리워질만큼 나를 남길 것이다.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4 우리는 어딘가를 그리워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 Opinion 민현 [8] 로마&바티칸, 예술과 역사의 도시 3주 동안 나를 설레게 했던 스페인을 지나 이탈리아로 떠나왔다. 이름만 들어도 무수한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 ‘로마’. 과거의 영광을 간직한 채 우뚝 솟아있는 콜로세움과 판테온 등 2천년이 지난 건물들과 이를 보
by
손민현 에디터
2019.07.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결국, 우리는 서로의 따스한 온기가 필요한거야 [도서]
따뜻한 호의를 베풀어준 모든 고마운 이들에게: 도서 <베를린 일기> 리뷰
<베를린 일기>. 도서관에서 책들을 구경하다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다. 예쁘장한 분홍색 표지를 지닌 이 책은 어느 작가가 베를린에서 보낸 하루하루가 담긴 일기였다. 지난 여름 다녀온 베를린은 정말 좋았기에 빌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소파에 누워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작가는 어느 문화단체의 후원을 받고 약 3달 동안 독일 베를린
by
임정은 에디터
2019.06.2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를 자유롭게 하는 것들에 관해서
The Volunteers의 노래, 그리고 초여름의 날씨
노르셰핑과 The Volunteers의 노래 작년 10월 스웨덴에서 살던 때에 혼자 바르샤바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의 발단은 이러했다. 내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바르샤바 필하모닉과 협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티켓을 결제해버렸다. 그러고는 비행기를 알아보는데 웬걸, 스톡홀름에서 바르샤바까지 왕복 5만원이면 되는 티켓이 있었다. 서울에서 대구까
by
김윤하 에디터
2019.06.2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덕업일치 하지 마세요
살면서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지 말라는 말을 무수히도 많이 들어왔다.
살면서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지 말라는 말을 무수히도 많이 들어왔다. 이유를 들어보면 나름대로 일리가 있는데, 아무리 좋아하는 일을 해도 일을 좋아할 수는 없으니, 결국 새 취미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머릿속으로는 이미 유수 영화사 입사까지 마친 내게 이런 충고가 귀에 들어올 리 없었다. 최소 30년은 일을 해야 하는 데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할
by
김나경 에디터
2019.06.27
리뷰
도서
[Review] 남의 일기장을 합법적으로 보는 방법 -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읽고.
어렸을 적 나는 초등학교 일기장 검사가 제일 싫었다. 그 어린 나이에도 선생님이 왜 나의 일기를 보고 감상평을 적어주는지 의문이 들었다. 아주 깊이 담아둔 말까지 터놓고 싶은데 누군가 내 일기를 본다고 생각하니 수치스러워서 단 한자도 쓰기 싫었다. 그래서 어린 내 일기장에는 항상 조그만 자물쇠가 달려있었다. 인간은 모순적이라 그토록 싫어하는 일을 직접 하기
by
장재이 에디터
2019.06.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고향에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문화 전반]
고향에 내려가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타지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고향’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이 있을 것이다. 이런 저런 바쁜 삶을 살다보면 마음 속에서 자연스럽게 고향을 생각하는 타이밍이 생긴다. 어느샌가 집에 가고 싶다 라고 속으로 외치는 나를 발견한다. 정신없이 보냈던 일상에서 벗어나 확실한 ‘힐링’을 하고 싶을 땐 곧장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렇게 짐을 싸들고 버스에 몸을 싣으면 익숙
by
김혜라 에디터
2019.06.24
리뷰
도서
[Review] 장례식은 마지막 만남이었음을 -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장례식을 통해 서로 마지막 추억을 공유한다.
나의 장례식에는? 솔직히 고백하자면, 필자는 에세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비관적으로 보면, 뻔하다고 할 수 있는 상투적인 말로 누군가에게 가치관을 주입하는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기로 한 이유는, 단지 제목이 특이해서였다. 그리고 사실, 필자 또한 책의 제목과 같은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아직 죽음
by
황채현 에디터
2019.06.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컨셉진(conceptzine): 당신의 일상은 무슨 색깔인가요? [잡지]
우리와 함께하는 동안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집니다. 짧지만 가슴이 따뜻해지는 한 문장. 라이프 매거진 컨셉진(conceptzine)의 약속이다. ‘컨셉진’은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라이프 매거진으로, 벌써 7년차에 들어섰다. 대기업에서 만드는 잡지조차 금세 사라지고 마는 불경기에, 아무 자본도 없이 시작한 이 작은 잡지가 꿋꿋하게
by
이현지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도서/문학
누군가 당신의 메일로 매일 한 편의 글을 보내준다면 어떨까
어느 날 이슬아는 아무도 청탁하지 않은 연재를 시작했다. 시리즈의 제목은 '일간 이슬아' 하루에 한 편씩 이슬아가 쓴 글을 메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이 책은 일간 이슬아 수필집이다. 수필집을 읽고 난 후 느낀 점을 적어보았다.
1. '일간'과 '구독' 시스템 ‘일간 이슬아’는 하루에 한 편 씩 이슬아가 쓴 글을 자신의 구독자에게 메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구독’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진행되는데, 월 1만원의 구독료를 보내면 매일 하루 1편씩 글이 구독자의 메일함으로 도착한다. 1편 당 500원인 셈이다. 이 책은 이슬아가 봄부터 가을까지 6개월 간 쓴 약 120개의 글을 엮
by
홍비 에디터
2019.06.22
First
Prev
151
152
153
154
1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