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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최은영의 신작 단편소설과 함께-아직 누구에게도 들려주지 않은 단편소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집니다. 갓 태어난 이야기에만 오롯이 귀를 기울여 봅시다.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프로그램 -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 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 여러분은 소설을 읽는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다른 누군가의 낯선 소설 읽는 방법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예술위원회와 소설리스트가 초대한 사람들과 함께 예술가의 집에 모여 소설을 읽고, 또 소설을 읽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1월 첫째 주부터 격주 화요일마
by
황주희 에디터
2016.02.03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첫 번째 소설을 낸 두 작가 이상우, 오한기와 함께 새로운 한국 소설에 대해 얘기하는 송년의 밤 (패널: 강동호 문학평론가)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프로그램 -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 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 여러분은 소설을 읽는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다른 누군가의 낯선 소설 읽는 방법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예술위원회와 소설리스트가 초대한 사람들과 함께 예술가의 집에 모여 소설을 읽고, 또 소설을 읽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1월 첫째 주부터 격주 화요일마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20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자료] 2015 상반기 사회 예술강사 선택연수_예술놀이로 아이들 마음읽기
[파일 첨부] 2015 상반기 사회 예술강사 선택연수_예술놀이로 아이들 마음읽기
2015 상반기 사회 예술강사 선택연수 예술놀이로 아이들 마음읽기 <연수 개요> 연수명 : 예술놀이로 아이들 마음읽기 연수일시 : 2015.01.05 (월) ~ 01.07 (수), 18시수 연수장소 : 용인 현대인재개발원 연수대상 : 2015년 선발되어 활동중인 사회/학교 예술강사 프로그램 : 첨부자료 : 예술놀이로 아이들 마음 읽기.pdf 다운로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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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5.1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문학 테마 ①'억압': 여성주의 문학 [문학]
'억압'을 다룬 작품들을 볼 때 나는 내가 억압받는 자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억압하는 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상에는 남자/여자의 관계 뿐만 아니라 인종, 국가, 빈부격차 등에 의해 다양한 '강자'와 '약자'가 설정되니까.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약자'로써의 나를 항상 먼저 생각하게 된다.
앞으로 몇 주간 문학에서 잘 다뤄지는 대표적인 몇 가지 테마들을 주제로 글을 써 보고자 한다. 그 첫 번째 테마로 선정한 것은 바로 '억압'으로, 여성주의 관점에서 쓰인 소설을 가지고 문학이 여성의 억압을 어떻게 다루는지 알아보겠다. 글을 읽으며, 억압하는 자와 억압받는 자의 관계에 주목하면 좋겠다. * 소설에 대한 줄거리를 포함합니다. < 한 시간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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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에디터
2015.11.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 읽기(4): 가을의 리듬 Autumn Rhythm [시각예술]
내게 가을은 높아진 하늘로부터 오기도 하지만, 사각형의 캔버스로부터 오기도 한다. 봄, 여름, 그리고 겨울에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을 때면, 가을과 닮아있는 그림을 찾곤 한다. 캔버스가 크면 클수록 좋다
미술 읽기(4): 가을의 리듬 Autumn Rhythm 무엇도/ 기다리지 않고/ 무엇에도/ 사로잡히지 않은 채/ 홀로/ 하루를 보낸다/ 설렘 없이/ 울렁증 없이/ 슬픔 없이/ (중략)/ 그런 마음이다/ 견디는 바 없이 보내는/ 이런 드문 하루는/ 가볍고 가볍다/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가을이/ 눈동자만큼 깊다/ 아침이었는데/ 벌써/ 저녁이다/ 하루살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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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에디터
2015.09.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술 읽기(2): 시간을 붙잡는 방법, 온 카와라[다원예술]
자취를 남긴다는 것, 시간 속에서 유한하게 존재하는 인간이 무한하게 살아남기 위해 시작한 행위입니다. 누군가는 언어로, 누군가는 음악으로, 누군가는 몸짓으로, 또 누군가는 그림으로써 기억을 써내려 갈 것입니다. 시간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 존재에 대해 일생을 다해 탐구한 예술가 온 카와라에 대한 글입니다.
미술 읽기(2): 시간을 붙잡는 방법, 온 카와라 달력 한 장을 넘긴다. 또 흐른다. 무엇이 흐르는 지 알지못한 채, 우리는 오늘도 무엇인가를 흘려보내고 있다. 그 무엇을 움켜 잡아보지만 손 틈 사이로 우수수 떨어진다. 하루를 보내고 남아있는 것은 하나 혹은 서너개 정도의 기억, 그마저도 이틀 뒤면 까마득한 망각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쓴다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 읽기(1): 내게 다 말해줄래요 [시각예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상황이나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에서 멀어지는 경험을 매일 하죠. 하지만 동시에 끊임없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곳을 찾습니다. 이런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 위로의 손길을 건넨 한 작가, 질리안 웨어링에 관한 글입니다.
미술 읽기(1): 내게 다 말해줄래요 ▲ 김희선, 해우소 가는 길, 2012, 사운드 시각화 모듈세트와 가변 세트 3년 전(2012), 대구시립미술관에서 열렸던 '디아티스트-프로젝트룸'이라는 전시에서 나를 충격에 빠뜨린 작품 하나가 있었다. 김희선 작가의 '해우소 가는 길'이 바로 그것이다. 김희선 작가는 바람소리, 새소리, 나뭇잎 굴러가는 소리, 귀뚜라미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더블린 사람들" ② 하숙집(The Boarding House)[문학]
《더블린 사람들》의 7번째 단편인 “하숙집(The Boarding House)”을 소개한다.
더블린 사람들(Dulbliners) - Table of Contents - The Sisters An Encounter Araby Eveline After the Race Two Gallants 하숙집 (The Boarding House) A Little Cloud Counterparts Clay A Painful Case Ivy Day in the Co
by
이슬기 에디터
2015.07.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10주기를 맞은 체홉 다시 읽기 [문학]
‘셰익스피어는 시고 체홉은 에세이다.’ 19세기 러시아의 사실주의 극작가 안톤 체홉이 서거한지 올해로 110주년을 맞았다. 체홉은 마치 우리의 일상이 그렇듯 작품 대사와 지문 하나 하나에 복잡한 의도와 의미를 숨겨두었다. 그의 대표작 [갈매기]를 다시 읽으며 이야기를 재구성해보았다.
안톤 체홉은 19세기 말 러시아의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다. ‘셰익스피어는 시고 체홉은 에세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의 희극은 일상성이 강하고 인간 내면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체홉으로부터 시작된 현대 연기는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둔다. 다시 말해 작품 속 캐릭터가 하는 행동과 말은 모두 숨겨진 의미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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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영 에디터
2015.04.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 한권으로 2015년도 트렌드 읽기- 트렌드코리아 2015 [문학]
시시각각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대한민국 트렌드를 읽어내고 분석해서 방향성까지 제안해 준다는 것이 (그것도 일 년에 한번씩) 가능한 것일까 싶었다. 마치 사학자들이 역사를 분석해서 최대한 사실적이게, 쉽게 글로 옮기는 것과, 예언자나 통계학자들이 미래를 예측하는 것으로 보인다. 책은 조금 가볍지만 할 일을 해낸 것 같다. 전반적인 2014년도의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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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민 에디터
2015.03.23
오피니언
미술/전시
[Review] 서양미술사 한 눈에 읽기, 필립스 컬렉션전 -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 [시각예술]
이제 1월도 어느덧 마무리 되어가는 가운데 보다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기고자 하셨던 분들을 위해 새로운 전시회 Review 소식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지난 늦가을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필립스 컬렉션 전, 앵그르에서 칸딘스키’전 입니다. 제목부터 대가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이번 전시는 미국의 필립스 컬렉션을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는 전시라는 점과 더불어 고야, 앵그르, 들라크루아를 비롯하여 마네, 모네, 세잔, 드가, 피카소, 그리고 칸딘스키에 이르기까지 현대회화의 거장들의 몇몇 작품들 또한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필립스 컬렉션 전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 Ingres to Kandinsky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일정 2014.11.25. - 2015.03.12. 전시관람시간 동절기(11월-2월) 11AM-7PM 하절기(3월) 11AM-8PM *관람종료 1시간 전 입장마감 티켓가격정보 성인 15,000원 청소년 12,000원 아동/노인 10,000원 도슨트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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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선 에디터
2015.01.24
오피니언
도서/문학
[시 읽기]주원익, 『있음으로』 - 언어, 그 치열한 전선에서.
당신은 이미 시를 겪어내고 있다. 텅 빈 한국어의 화자로서, 언어 안에서 자신인 동시에 타자인 존재로서 시를 겪어내고 있다. 당신이 겪어낸 시간을 마주하자. 시가 거기에 있다.
주원익 『있음으로』 -언어, 그 치열한 전선에서. 나는 시집을 고를 때, 먼저 크게 훑어본 후 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거나 느낌이 좋으면 그 시집을 선택하고는 한다. 일반적으로 ‘느낌이 좋다’고 하면 분위기나 정서와 같이 ‘의미’로 전달되는 어떤 것들을 말하는 것이지만, 주원익의 『있음으로』에서 처음 느낀 것은 ‘의미’에서 전달되는, 색과 질감이 느껴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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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에디터
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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