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3D로 만나는 로맨틱코메디 오페라, '사랑의 묘약' [오페라]
오페라 < 사랑의 묘약 >은 음악적, 문학적, 연극적 요소들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예술인 오페라에 더해진 3D 영상아트는 새로운 시각에서 오페라의 다양한 매력을 즐기도록 하는 데에 그 의미가 크다. 단순히 음악극만이 아닌, 시각적인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작품은 오페라의 대중화를 이루는 시도로써 반가우며, 기존의 고전적인 오페라가 가지는 한계에서 벗어나 3D 영상아트와의 만남이기에 어떠한 케미를 만들어 낼지 무척 기대되는 바가 크다. 다가오는 8월의 여름밤, 환상적인 오페라의 향연을 느끼며, 낭만과 순수가 가득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우아하면서도 한없이 감미로운 아리아의 세계를 음미해보는 건 어떨까.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다양한 모습으로 변주되는 말도 없을 것이다. 누구나 다 아는 것 같지만 제각기 다른 모습과 의미를 지니며 그 무엇으로도 쉽게 규정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지 않을까 싶다. 어떠한 원칙도 없지만 모두의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 되는 사랑은 그 자체만으로 순수하고 따뜻한 감정으로 각인된다. 그러기에 사랑은 인류의 영원한 주제로
by
차소정 에디터
2018.07.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고백에 대한 단상 : 김수영 '죄와 벌' 그리고 사이먼 도미닉 '정진철' [문화 전반]
김수영 '죄와 벌' 그리고 사이먼 도미닉 '정진철'에 담긴 고백에 대하여.
고백은 참 어렵다. 특히 그것이 자신의 가장 밑바닥에 가라앉은 슬픔과 상처에 대한 고백이라면 더욱 그렇다.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 않은 기억을 꺼내어 본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누군가에게 고백한다는 것은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래서 필자는 시인을 좋아한다. 그들에겐 내가, 그리고 누군가가 갖지 못한 용기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시에 자신의 가장 못난
by
김규리 에디터
2018.06.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행복한 음악 피크닉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한 층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된 일요일의 뷰민라, 기억에 남는 무대들부터 아쉬웠던 부분까지 전해드립니다.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행복한 음악 피크닉 DAY ② 리뷰, 그리고 조금 남은 아쉬움 폭우같이 내리던 비는 밤새 싹 개었지만 여전히 질퍽이는 진흙이 어제의 날씨를 말해주던 일요일 올림픽공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잔디마당에는 전 날 인원의 2배가 넘는 사람들이 우비 위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월드디제이페스티벌(World DJ Festival)_'젊음'과 '찬란함'을 보다. [음악]
같은 것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모든 것에 무감각해지고 무기력해질 때, 우리는 ‘순간의 일탈’을 꿈꾼다. 하루 이틀동안 이루어지는 음악 페스티벌은 내가 흔히 선택하는 '순간 일탈'의 방법 중 하나이다. 이번에 내가 선택한 페스티벌은 월드디제이페스티벌(World DJ Festival)이다. 사실 나에게 EDM음악은 그동안의 내 취향 범주안에 속하지 않는 그
by
윤소윤 에디터
2018.05.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를 노래하다 : 가사가 아름다운 음악들 [음악]
시는 책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연애편지 속에 있을 수도 있고, 내가 흥얼거리는 노래 속에 있을 수도 있다. 2016년, 밥 딜런이라는 가수가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문학인이 아닌 가수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것은 노벨 문학상이 생긴 이래 최초였다. 밥 딜런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문학과 노랫말 사이에 구분선을 긋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
by
김규리 에디터
2018.05.21
문화소식
전시
(05.26~10.14)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전시, 피크닉]
데뷔 40주년을 맞이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류이치 사카모토의 단독 전시가 개최된다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Ryuichi Sakamoto: Life, Life 전시기획사 글린트(GLINT)가 오는 5월 26일 회현동에 새로운 문화공간 '피크닉(piknic)'을 개관한다. 개관행사로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Ryuichi Sakamoto: Life, Life'를 개최한다.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이번 전시는 글린트가
by
장미 에디터
2018.05.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따뜻한 봄날, 피크닉에 어울리는 힙합 5곡 [음악]
좋은 시간에 좋은 음악이 빠질 수 없다.
날씨가 한껏 따뜻해졌다. 산은 녹색이고, 길가엔 들꽃들이 피기 시작했다. 낮엔 반팔을 입어도 될 정도로 기온이 올라갔고, 미세먼지도 주춤하기 시작했다. 망설일 것이 없다.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돗자리를 챙겨 여의나루역 3번 출구로 향한다. 캔 맥주와 간단한 주전부리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가장 아끼는 사람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그보다 행복한 순간이
by
류형록 에디터
2018.05.09
리뷰
공연
[P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2018 Jarasum Folk Festival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18.5.19-20 5월은 페스티벌의 계절이다. 특히 락페스티벌을 사랑하는 나로써는 날이 풀린게 여간 반갑다. 여름은 더워 날뛸 터이니, 지금 선선한 날씨가 공연보기 딱 좋다. 락페는 보통 잔잔한 소풍 느낌의 스테이지와 미쳐 날뛰는 락 스테이지 두 개로 나뉜다. 땀 흘리면서 스트레스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09
리뷰
공연
[Review] 실험이 아니라 하나의 완성, 두번째달 춘향가
[Review] 실험이 아니라 하나의 완성 두번째달 춘향가 국악. 낯설다. 그 단어에서는 유럽 독립영화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두 단어는 레어함이 닮았다. 다른게 있다면, '나 국악 듣고 왔어'보다 '나 유럽 독립영화 상영회 다녀왔어'가 더 간지난다는 점일까? 국악의 이미지를 탈피하는 공연을 많이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단어에서 초등학교 3학년 음악
by
손진주 에디터
2018.03.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작은 달팽이가 말하는 느림의 미학 [음악]
작고 느린 달팽이가 전하는 위로의 이야기 : 패닉의 '달팽이'
* 첨부된 음악과 함께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느린 나는 조급하다. 느린 나는 불안하다. 느린 나는 뒤쳐졌다. 어떤 음악을 들으면, 그 음악을 들었을 때의 상황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타루의 ‘봄이왔다’를 들으면 따사롭고 뜨거운 햇살이 반기는 봄기운이 만연한 5월, 이어폰을 꽂고 밝은 햇살에 눈살이 찌푸려졌지만 기분과 발걸음만은 가볍게 학교 교정을
by
이혜선 에디터
2018.03.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심의 탐닉, 김동호 위원장의 삶을 들여다보다 [문학]
진심의 탐닉, 김동호 위원장의 삶을 들여다보다 진심과 마주하기 누군가의 진심을 볼 수 있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종종 사람들을 인터뷰해야 할 상황이 있었지만, 내가 원하는 대답이 아닌, 그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답을 얻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당시 상황의 분위기, 인터뷰 대상자의 기분, 그리고 나의 표정만큼이나 섬세한 것들 모두
by
김현지 에디터
2018.03.05
리뷰
공연
[Preview] 에스닉퓨전밴드와 소리꾼의 콜라보레이션,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Preview 현대 음악의 변주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접했다. 그 작은 학교 작은 학급에서 단소반을 하게 되어, 친구들과 함께 단소 대회에 나갔다. 그 때 우리를 지도해주시던 선생님께서, 본인은 대소를 전공했지만 현대음악하는 친구들과 함께 연주를 한다고 하셨다. 나중에는 혼자서 영상도 찾아봤다. 신기했다. 현대음악
by
이주현 에디터
2018.03.0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