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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Preview] POP! 예술의 흐름에서 터져 나온 팝아트, 그 선명한 세계 속으로
색다른 친근함을 안겨주는 예술,POP ART
Hi?! Pop!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_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팝아트, Popular Art 예술의 역사에서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이유일까, 고대로마 예술, 르네상스 예술, 바로크 예술, 등등 수많은 예술을 다루는 단어들과는 달리 색다른 친숙함을 안겨주는 단어이다. 하지만 팝아트는 우리와 가까운 시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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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8.01.17
리뷰
도서
[Review] 킨포크 테이블, 쉽고 따뜻하고 간편하고 그리고 특별한
가장 쉽게, 가장 따뜻하게, 그리고 가장 간편하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이 것은 가장 쉽고, 따뜻하고, 간편하면서도 각자에게 있어 가장 특별했다.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킨포크 테이블> #Review 킨포크 테이블이 도착했다. 그러나 도착한 상태로 이틀간 건들지도 않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건들지 못했다. 이래저래 할 일이 많았고 바빴다. 택배 상자가 뜯기지도 않은 채 집안 한 구석에서 내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다. 침대에 누우며, 아, 지금 1분만 투자하면 책을 만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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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에디터
2018.01.16
리뷰
전시
[Review] 호기심은 한계가 없다! 알렉산더 지라드展 디자이너의 세계!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알리미 그녀윤양 리뷰 2018년 새해 첫 시작을 알린 1월의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은 황홀한 색채로 파리의 여성들을 그려낸 프랑스 여성화가 '마리 로랑생展'과 함께 20세기 미국 모던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展'으로 국내 전시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예술이란 늘 그렇듯 직접 적하지 않고서 추측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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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윤양 에디터
2018.01.13
리뷰
전시
[Review] 그야말로 디자이너의 세계인 '알렉산더 지라드展' [전시]
텍스타일, 건축가, 인테리어, 등등… 내가 알렉산더 지라드라는 이름을 접하고 처음으로 그에게서 받게 된 인상은 디자인이기는 하나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영역의 인물이라는 것이었다. 나의 경우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접하면 2D의 이미지와 같은 평면적인 작업들을 먼저 생각하는 까닭이다. 내가 생각하는 그는 상당히 입체적인 작업을 하고 그러한 작품들을 좋아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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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8.01.12
리뷰
전시
[Review] 보는 것의 ‘즐거움’ – 전시 ‘알렉산드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전시]
보는 것만으로도, 보는 것이기에
(* 전시장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내부의 사진은 주최측으로부터 제공 받은 사진임을 알립니다.) 나는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귀여운 동물, 사람, 물건 등.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날이더라도, 아기자기한 것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난다. 나를 웃게 해준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들이 가득한 전시를 보고 왔다. 디자이너의 세계 전을 소개한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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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8.01.11
문화소식
전시
(~04.15) Hi, POP:하이팝 展 [팝아트, M컨템포러리]
1960년대! 미국 대중예술 '팝아트'를 생생하게 담아낸 대형 전시
Hi, POP:하이팝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1960년대! 미국 대중예술 '팝아트'를 생생하게 담아낸 대형 전시 <전시 소개> ANDY WARHOL_Beethoven II. 392, 1987 ⓒ 2017 The Andy Warhol Foundation for the Visual Arts, Inc. / Licensed by SACK,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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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역을, 집단을 대변하는 문화예술 [문화전반]
여러 문화예술은 사람들의 구심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중심에 문화예술이 자리 잡고, 문화예술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연결된다.
해외축구, 특히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You'll never walk alone'이라는 곡을 알 것이다. 독일의 도르트문트 등 다른 팀도 이 곡을 사용하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단연 리버풀 FC 이다. 경기 시작하기 전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이 부르는 You'll never walk alone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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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규 에디터
2018.01.09
리뷰
공연
[Review]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존재하는 소망 '경남 창녕군 길곡면' [공연]
‘소시민의 일상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내가 <경남 창녕군 길곡면>에 대한 소개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귀이다. 이 글귀가 기억에 남은 것은 다름 아닌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것이 과연 어떤 방식으로 드러날 것인가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연극이 시작된 이후 10여분이 지나자마자 나는 섬세하다는 표현에 완전히 공감하게 되었다. 첫째로, 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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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8.01.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킨포크 테이블
전 세계가 열광한 감성 매거진 [KINFOLK]가 만든 최초의 요리 에세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바꾼 책 < 킨포크 테이블 >
킨포크 테이블 - The Kinfolk Tabl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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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1.06
리뷰
도서
[Preview] Art-Incite ⑬ 사료를 드셨나요? 식사를 하셨나요? [문학]
자취생의 시간을 함께 보내주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밥 먹을 때 가끔 보곤 한다. 20살에 꿈꾸던 상경에 성공해서 어느덧 자취 4년차인데 요즘도 가끔 즐겨본다. 한창 개그맨 노홍철이 진행자로 있던 프로그램 초창기에 철학자 강신주의 강의가 깊게 뇌리에 박혔다. ‘식사’와 ‘사료’의 차이점에 대한 것이었다. 혼자 밥을 먹을 때는 대충 먹고 설거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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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8.01.05
리뷰
도서
[Preview] 킨포크 테이블 [문학]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킨포크 테이블 책 소개 전 세계가 열광한 감성 매거진 [KINFOLK]가 만든 최초의 요리 에세이다. ‘킨포크’는 단순 잡지를 넘어 미국, 유럽,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바꾸었고 지금의 휘게 열풍을 이끌었으며 디자인, 패션, 인테리어, 푸드 스타일링은 물론 삶의 태도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03
리뷰
도서
[Preview] '킨포크 테이블'이 전하는, 잘 먹고 잘 사는법 [도서]
내가 만드는 소소한 행복들을 누군가와 마주하여 함께 한다면 행복이 배가 될 것이다. 킨포크가 제안하는 식탁의 온기는 어떨까. 아마도 내가 느낀 '일요일 오후의 따스함' 같은 레시피가 담겨있지 않을까.
<킨포크 테이블>에서 제안하는 행복의 의미는 단순하고도 쉽다. 그저 식탁에 마주보며 앉아 몇 조각의 빵과 커피를 음미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격식이 없는 편안한 자리에서, 먹고 떠들고 하며 오로지 입과 입으로 행하는 경험은 ‘식탁’에서만이 찾을 수 있는 일상의 행복이다. 무릇 식탁에서의 행복이라도 성취할 수 있다면 나름 잘 먹고 잘 사는 인생이라고 할
by
성지윤 에디터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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