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시간이 다른 우리
이렇게 예쁜 너를 평생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할 텐데 시간이 달라서 그게 너무 밉다...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너무 소중한 네가 손 틈 사이로 빠져나가 버릴까 봐손을 꽉 쥐어보지만넌 이미 내 손 틈 사이로 빠져나간 후였다.시간이 달라서 너무 밉다.이렇게 예쁜 너를 평생 볼 수 있다면그것만으로도 행복할 텐데시간이 달라서 그게 너무 밉다. TO. 내 고양이들에게... FR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01
사람
Project 당신
[ Project 당신 ] 01. 아마도 저는 미련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채은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제가 느껴왔던, 혹은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의 원천이에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아마도 저는 미련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편지를 받았다. 아니, 사실 어느 인터뷰이의 답신이다. 자기소개로 시작하는 이 답신은 아트인사이트 독자를 염두에 둔 수다스러운 대답이었다가도, 어떤 문장에 다다르자 완결된 글이 되어버리는 묘
by
김해서 에디터
2017.07.31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시선이 닿는 그 거리에서
시선이 마주 닿는 순간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시선이 마주 닿는 순간 난 알았다.넌 나의 것이 될 것이다.그래서넌 내 것이 되었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07.19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보암보암 해야 하는 이유_영화 보이후드
썩어 거름이 되어버린 꽃잎들을 끈질기게 다시 생화로 피워내어 읽는 이가 자기 존재의 내밀함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보암보암 이모저모 살펴보아 짐작할 수 있는 겉모양 2016년 11월 10일, 보암보암이라는 단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처음으로 나만의 공간을 얻게 된 기쁨과 포부를 담아 첫 글을 썼었다. 문화예술에 담긴 감정과 느낌의 모습을 내 손끝으로 다시금 풀어내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에세이가 담장 아래 말라 떨어진 꽃잎들처럼 차곡차곡 쌓여간다. 때로는 이곳이 나의
by
반채은 에디터
2017.06.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20 조소정, 장희원 'A Preview' 리뷰
지난 주에 소개해드렸던 장희원, 조소정 아티스트의 첫 공연 'A Preview'에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김나연, 선인수 두 명의 에디터가 각각의 시선으로 리뷰합니다. 한 공연 두 시선, 오늘은 장희원, 조소정 'A Preview' 입니다. 한 편의 시 같은 아름다운 가사,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의 장희원, 조소정 아티스트. 시작하는 두 아티스트의 길을 < 우.사.인 >이 함께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우.사.인] 시즌 3 EP. 20 조소정, 장희원 'A Preview' 리뷰 처음의 설렘, 당찬 발걸음, 반짝반짝 두 이야기의 시작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더울 뿐 아니라 비가 올 듯 오지 않는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 일주일 버티느라 고생이 많았어요, 우리. 다가올 주말을 기
by
김나연 에디터
2017.06.29
리뷰
도서
[Review] 따듯하고 단호한 위로_내가 상처받는 이유
따듯하고도 단호한 가르침을 얻어갈 수 있어서 나는 이 책에 감사하다.
위로를 위한 발화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다 똑같아.’ ‘너보다 더 힘든 사람도 많아.’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무엇이 더 위로가 되고, 어떻게 위로가 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다만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 가장 중요한 건 ‘나’다. 남이 나보다 못하다고 해서, 혹은 다 나처럼 인생의 질곡을 겪고 있다고 해서 내 기분이 나
by
반채은 에디터
2017.06.26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내면의 움직임에 대하여
무의식으로 시작해 무의식으로 끝나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
연인과 크게 다투거나 이별했을 때 우리는 눈물로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술을 진창 마시기도 하며 사람을 사람으로 잊어보려 하기도, 지인들에게 상대의 험담을 늘어놓기도 한다. 대부분의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 역시 이러한 외적인 반응이나 행동 또는 태도를 담아내는데 집중한다. 하지만 과연 이 모든 것들이 오롯이 상대에 대한 진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럴 수
by
반채은 에디터
2017.06.22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여름의 몽환_흩어져
그 몽환적임, 그 멜랑꼴리를 견디지 못해서, 아니 헤어 나오질 못해서 그렇다. 오늘도 이렇게 싱숭생숭하다.
항상 같은 노래는 없다.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기분에 따라 듣고 싶은 노래도 다르고, 같은 노래도 다르게 들린다. 봄바람이 커튼을 살짝살짝 간질일 때는 아이유의 < 복숭아 >, 나뭇잎을 쪼개고 발등에 내려앉은 햇빛이 귀여울 때는 백예린의 < Bye bye my blue >, 빗방울이 창문을 가볍게 톡톡 칠 때는 스텐딩에그의 < 뚝뚝
by
반채은 에디터
2017.06.09
문화소식
전시
(~06.18) '무와 함께' 권성훈 사진전 [어반플루토 갤러리]
"無가 된 여자친구를 대신해 무를 데리고 세계를 여행하다."-무와 함께-권성훈 사진전 [~6월 18일/어반 플루토 갤러리]
[전시] '무와 함께' 권성훈 사진전 :: 전시 소개 :: 무와 함께 "無가 된 여자친구를 대신해 무를 데리고 세계를 여행하다." 권성훈은 일본에서 유학하던 시절 교제하던 여자친구와 결별하였다. 그 후 연애라는 틀 안에서의 최고의 가치가 없어져 그 목적과 이유가 상실된 모습을 보고 허무주의라 불리는 니힐리즘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지인들에게 위로를 받으며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05
리뷰
도서
[Preview] 첼로처럼 따듯하고 심리학적으로 확고한 이야기_내가 상처받는 이유
상처받지 않으려면 방법은 두 가지다. 감정을 툭 터놓고 말하거나 상처로 받아들이지 않거나. 전자가 어렵다면 후자밖에는 남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상처받는 이유>는 분명 그 해답을 보여줄 거라는 확신이 든다.
서점에 가면 아쉬운 점이 두 가지 있다. 그나마 별로 남아 있지도 않은 중견 서점들에는 어떤 책보다도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문제집이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규모가 너무 커서 비교적 살갗에 와 닿지는 않지만 대형서점 역시 곳곳에 문제집들이 비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과거 종로 서점을 가득 매운 사람들을 보며 외국인들이 이 나라는 반드시 성장할
by
반채은 에디터
2017.06.04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오글거리는 사람끼리, 오글거리게
언제부터 누군가의 진지함이, 진심이 이렇게 쉬워진건지, 언제부터 감정이 부끄러운 게 되어버린 건지. 가혹한 세상이라, 나는 이 시의 화자와 심심한 위로나 주고받으려 한다. 오글거리는 사람끼리, 오글거리게.
‘오글거리다’는 말이 싫는다. 초록창은 그것의 뜻이 ‘어떤 말이나 행동에 민망함을 느끼다’라고 친절히도 설명해준다. 사실 ‘오글거리다’는 뜻 자체에는 불만이 없다. ‘민망하다, 느글거린다, 역겹다’와 같이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말들에 부정적인 느낌을 받은 적은 없기 때문이다. 왜 오그라드는 걸까? 개인적으로는 어떤 감정이나 행동에 진정성이 결여되었을 때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30
리뷰
도서
[Review] 여독이 진한 전시, 아라비아의 길展
갈 수 없는 그곳을 내 발 밑에 놓아주었으며 내가 볼 수 없는 그것을 내 눈 앞에 가져다주었다.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展은 내게 마치 박물관 같았다. 실제 10여 개에 달하는 박물관들에서 아라비아 관련 유물들을 옮겨 놓은 전시라서 그렇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신기했기 때문이다. 처음 보는 것들 천지였다. 어린 시절,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을 때 엄마아빠 손을 잡고 찾았던 박물관에서 지금은 별로 놀랍지 않은 것들을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25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