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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애틋함과 사랑, 그 차이 Like Crazy [시각예술]
[본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Like Crazy -애틋함과 사랑, 그 차이- 줄거리 LA에서 대학을 다니는 애나와 제이콥. 둘은 사랑에 빠지지만, 영국인인 애나는 졸업하는 대로 학생 비자가 만료되기 때문에 영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둘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자, 미국에서의 마지막 날, 애나는 영국으로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LA에서 제이콥과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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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7.06.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 레퀴엠 >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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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12
리뷰
전시
[Review]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사랑하다, 블라맹크전 [전시]
“삶이 흐르고 있었다. 샤프란, 황수선, 데이지가 땅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아침에 비둘기의 울음소리, 우리를 잠에게 깨우는 닭이 꼬꼬댁 소리를 듣는 것이 좋았고, 그러면 겉창을 열었다. 밖은 태양이 지면을 데우기 시작했다.”
셰퍼드 페어리 전 이후 두 번째 전시 초대에 다녀왔습니다. 명작을 원화로 직접 보는 것은 제법 드문 경험이라고 생각하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경했습니다. 블라맹크라는 인물은 수업에서 예술 사조를 배우는 동안 지나쳤던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앞서 프리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화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나름대로의 공부를 해보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작품을 바라
by
성지윤 에디터
2017.06.12
리뷰
공연
[Preview] 황홀함에 젖어들어 클래식에 '입덕'할 그날, 모차르트[레퀴엠] 브루크너[테 데움]
황홀함에 젖어들어 클래식에 '입덕'할 그날, 모차르트[레퀴엠] 브루크너[테 데움] 클래식, 이라고 하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어렵고, 심심하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요. 실제로 Classic은 고전이란 뜻과 함께, 최고나 일류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수많은 컨텐츠에서 ‘클래식을 듣는 사람’은 엄청나게 학식이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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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정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위대한 명곡이 눈 앞에 펼쳐지는 시간 [공연]
서울오라토리오가 재현하는 위대한 유산의 진한 감동
작년 겨울, 아트인사이트의 9기 에디터로 처음 일하게 되어 첫 번째 문화초대로 내가 찾아간 곳은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였다. 비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보다는 작은 공연장이었지만, 그 넓은 공간을 하나의 빈틈도 없이 가득 채우던 문혜경 연주자의 목소리 울림을 기억하고 있다. 이번 서울오라토리오에서 개최하는 11번째 ‘위대한 유산 시리즈’의 일환 모차르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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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의 "테데움"
죽은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종교적 헌신을 엿볼수 있는 찬송음악 테데움.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솔리스트들과 함께 더욱더 완성도 높은 연주가 기대되는 연주회입니다.
제 67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11, 모차르트 < 레퀴엠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레퀴엠 > 브루크너 < 테 데움 >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일시 2017년 6월 13일(화) 저녁 8시 지휘 최영철(서울오라토리오 감독) Soprano 임혜선, 김보라Alto 문혜경, 홍지영 Tenor 곽윤섭, 성영규 Bass 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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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과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제 67회 정기연주회로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가 예정되어 있다. 요즘 통 음악회와 공연 및 전시를 보러가지 못하였는데,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보러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모차르트, 그의 이름은 익히 듣고 자주 들어보았지만 '브루크너'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서울오라토리오의 모차르트 레퀴엠과 브루크너 테 데움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모차르트 <레퀴엠>브루크너 <테 데움> 오는 6월 13일 저녁 8시, 최영철의 지휘와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 <테 데움> 두 명작이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서울오라토리오는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위대한 유산 시리즈'를 이어가며 베토벤
by
정나원 에디터
2017.06.04
리뷰
공연
[Preview]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브루크너 in 예술의 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 in 예술의 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레퀴엠>&브루크너 <테 데움> in 예술의 전당 종교적이란 말은 종교를 믿지 않는 이에게는 어딘가 모르게 강요되는 느낌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종파를 떠나서 ‘종교’만을 본다면 이는 무언가를 믿고 그로 인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고 있다. 이러한 믿음의 산물은 우리의 삶 곳곳에 만연해 있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03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모차르트 / 브루크너 [REQUIEM/ TE DEUM]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2017.06.13 화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레퀴엠 중 하나인 모짜르트의 레퀴엠과 좀처럼 듣기 어려웠던 안톤 브루크너의 테 데움을 6월 1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대규모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서울오라토리오가 연주한다. 1991년
by
박유민 에디터
2017.06.02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테데움]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Preview 다가오는 6월 13일 화요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게 된다. 고전파 작곡가인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후기 낭만파 작곡가인 ‘브루크너의 <테 데움>’을 최영철의 지휘와 서울오라토리오 합장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02
리뷰
공연
[Preview] 제 67회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길잡이
서울 오라토리오 '위대한 유산' 시리즈 중 열한 번째로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의 <테 데움>이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른다. 주한오스트리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한 공연이고 서울메세나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번 공연이 어떤 감동을 가져다 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필자와 같이 클래식 음악과 친하지 않은 이는 공연의 주체도, 그 공연
by
김소원 에디터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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