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그저 개소리로 남지 않도록 - 낭만적인 개소리
단지 낭만을 좇는 것도, 허무맹랑한 개소리를 하는 것도 아니니
무대 정가운데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는 굴뚝, 그 위에 서 있는 두 사람으로부터 연극은 시작된다. 노조 지부장인 고진옹과 허수인은 아득하게 멀어진 아스팔트 바닥을 내려다본다. 굴뚝으로 올라온 지 어언 372일째 되던 날, 고진옹과 허수인은 며칠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홍성호의 추모식을 진행 중이다. 그들이 굴뚝 위에서 분주하게 걸음을 옮길 때마다 녹슨 쇠
by
임유진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지 않을 고도를 영원히 기다리며 [도서/문학]
믿음 때문에 길을 잃은 두 노인의 이야기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우리는 태어나기 위해 열 달을 기다린다. 그렇게 세상에 나 탯줄을 자르고 첫울음을 내지르면, 그 순간부터는 죽음을 기다린다. 그 외에도 사람들은 수많은 것들을 기다리며 살아간다. 기차, 친구, 물건, 연락 등 그 종류는 너무나 다양해 셀 수조차 없다. 하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들은 자신이 무얼 기다리고 있는 건지 알고
by
김혜원 에디터
2025.10.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결국 나를 지게 만드는 사람 - 은중과 상연 [드라마]
올해 최고의 휴먼 드라마
올해는 휴먼 장르에서 유독 좋은 드라마가 많이 나온 듯하다. 봄에는 <폭싹 속았수다>와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이 있었고, 여름에는 <미지의 서울>이 있었다. 그리고 가을에는 <은중과 상연>이 있었다. 아직 두어 달이 남기는 했지만, 올해 최고의 드라마 타이틀을 일찌감치 <은중과 상연>에 달아주고 싶은 마음이다. 이 글은 작품 전반에 대한 반추로, 내용
by
김현진 에디터
2025.10.20
오피니언
미술/전시
신은 죽었다. 그리고 인간이 태어났다.
니체의 ‘신은 죽었다’라는 선언을 중심으로, 본 글은 중세에서 르네상스를 거쳐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신 중심의 세계에서 벗어나 자신과 감정을 인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과정을 미술사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중세의 종교적 절대성 속에서 인간은 신의 도구에 불과했으나, 르네상스를 통해 이성이 강조되며 인간 존재가 독립적으로 인식되었고, 낭만주의에서는 인간의 감정과 혼돈까지 포용하며 인간 그 자체의 존재를 인정하게 된다는 흐름을 작품과 시대적 변화를 통해 조명하였다.
니체는 말했다. “신은 죽었다.” 이 짧은 한 문장은 단순히 종교의 부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인간의 삶을 지배해온 절대적 가치 체계의 붕괴를 선언한 말이다. 신의 이름으로 정의되던 선과 악, 질서와 의미가 무너진 자리에 인간 자신이 서게 된 것이다. 중세가 ‘신의 세상’이었다면, 르네상스는 비로소 인간이라는 존재가 인식된 시대였다. 그리고
by
김서연 에디터
2025.10.2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곁에 있기를 선택하는, 딸에 대하여 [영화]
딸에 대하여 영화 리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는 일을 꿈꾸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딸에 대하여>는 퀴어 영화이면서 세대에 대한 이야기이자 사회의 여러 소수자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각 세대가 생각하는 정상성과 그 정상성의 주변에 머무는 자들에 대한 이야기. <딸에 대하여>에 나오는 4명의 여자는 저마다 소외된 자들이다. 엄마는 노인요양보호사로 일하고, 남편 없이 혼자 살
by
정주원 에디터
2025.10.20
리뷰
공연
[Review] 노란 봉투 안에 들어있던 것 - 낭만적인 개소리
그러나 내 마음속엔 노란 봉투 하나가 들어왔다
밤은 길어진 만큼 일찍 다가와 있었다. 6시가 겨우 지났거늘 벌써 내린 이른 어둠 속에 서강대 교정을 밟아 지났다. 처음 보는 곳이었고, 전형적인 대학로 가로등 불빛 아래로 대학생들이 지나다녔다. 그 모습들에 괜한 웃음이 흘러나는 한편, 나이답지 않게 주책을 부린다고 생각했다. 겨우 몇 살이나 차이 난다고. 오늘의 연극은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막을 올
by
서상덕 에디터
2025.10.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박소은: 사실 나는 하나도 자라지 못했어 [문화 전반]
완벽함을 추구하는 A급의 세상에서 그녀가 던지는 B급 메시지
현시대의 K-POP은 마치 뮤직비디오를 재생하는 것과 같다. 오늘날 K-POP은 완벽한 이미지 산업 통해 경쟁을 벌이며 음악성보다는 가장 화려한 패션, 메이크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지에 중점을 둔다. 연예계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는 보여지는 이미지에 집착한다.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의 원취지에 어긋나게 점차 누가 더 정교하게 빛
by
손가은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혁명가 출신 마약중독자의 딸 되찾기 대소동 [영화]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지금 혁명의 시계는 몇 시를 가리키나
One Battle After Another. 한국어 화자가 단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이 문구는 하나의 전투 후 이어지는 또 다른 전투, 즉 끝없는 투쟁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1969년, 혁명단체 웨더 언더그라운드가 발표한 성명에서 딴 것으로 멈추지 않는 전쟁과 혁명 등 '계속되는 투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를 제목으로 새롭게 개봉한 〈원
by
양혜정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룸 위드 어 뷰 - 춤추는 인간, 자유의 몸짓 [공연]
2025 서울국제공연예술제 SPAF
늘 춤추는 삶을 동경해 왔다.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이어서 그럴까? 춤추는 인간은 억압된 것으로부터 자유롭고, 망설임 없이 분출해 내는 감정 속에서 해방된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정해진 틀이 없는 현대무용에서는 그 자유로움이 배가 된다. 2025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공연 중 《룸 위드 어 뷰》를 보고 왔다. “전자음악과 현대무용이 그려내는 붕괴
by
원미 에디터
2025.10.19
리뷰
공연
[Review] 레드북에 실릴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공연]
그토록 기대하게 만든 뮤지컬 ‘레드북’
레드북을 읽기 전 “변한답니다..! 사랑은..” “이른 아침, 온 세상에. 안개가. 자욱해도! 오후에는. 어느샌가~ 햇.살.이 눈.부.시.죠~ 사~랑~은, 마치, 마치, 오늘의 날씨처럼. 흐렸다 환해지고~ 추웠다 따뜻해져~ ...” - 뮤지컬 [레드북] 넘버 '사랑은 마치'rep 중 몇 년 전, 유튜브에서 한 뮤지컬 영상을 보았다. 처음에는 박진주 배우와
by
이한별 에디터
2025.10.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첫 캠핑 이야기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캠핑을 다녀왔다. 취미가 캠핑인 친구가 여름 지나 가을에 같이 가자고 제안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 시간이 왔고 꿈같은 1박 2일을 보내고 왔다. 친구의 장비는 정말 엄청났다. 캠핑에 진심이라는 생각이 느껴질 정도로 없는 게 없었다. 장난으로 "너 다이소야?" 할 정도로 내가 필요한 게 딱 딱 있었다. 내가 일을 하고 가느라 친구
by
김지연 에디터
2025.10.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금은 1999년, 멈춘 시간 속 Y2K 사이트 [문화 전반]
잊혀진 웹의 낭만을 찾아서
매일 비슷한 앱의 알고리즘 속에서 피드를 넘기다, 문득 ‘인터넷 세상에 더 새롭고 재밌는 것은 없을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Y2K 사이트는 설렘을 준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의 인터넷은 지금보다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홈페이지마다 특유의 미학이 강렬하게 스며있었다. 오늘은 그 시절의 감각을 간직한 사이트들을 소개
by
황아영 에디터
2025.10.19
First
Prev
141
142
143
144
1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