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함께하는 여름방학 [영화]
애니메이션 '갓파 쿠와 여름방학을'을 보고
일본어로 ‘물에 있는 아이’라는 뜻의 ‘갓파’는 일본의 대표적 요괴 중 하나로 흔히 강가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이 작품 속 ‘쿠’는 지진으로 땅 속에 매몰되었다가 200년 만에 깨어난 꼬마 갓파 요괴로, 자신을 발견해낸 초등학생 코이치와 코이치네 가족들의 집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다. 이 작품에서 갓파 쿠가 요괴로써 갖는 상징성은 ‘자연’ 그 자체인데,
by
박주연 에디터
2023.05.11
리뷰
도서
[Review] 내 귀로 자연스레 들어오는 클래식 - 이토록 클래식이 끌리는 순간
클래식보다 더 클래식, 머리와 귀를 즐겁게 하는 클래식
사람들에게 클래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까. 내 주변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따분하고, 지루한 음악이었다. 누구는 재미없다고 답했고, 잘 접하지 않게 된다고 답하는 사람도 있었다. 물론 부정적인 의견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기분이 안 좋을 때 들으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고, 좋아하는 작곡가나 피아니스트 음악회가 열렸을
by
박수진 에디터
2023.05.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편집된 어린이의 세상 [문화 전반]
어린이가 어린이일수 있는 세상이란
SNS에서 캡쳐로 올라온 한 독자의 리뷰를 읽었다. 리디북스에 연재되는 BL 웹툰의 폭력적 연출에 대하여 비판하는 독자는 이런 말을 했다. ‘목격자가 아니라 독자로 남고 싶다. 그림은 개인의 상상이 아니라 직관적이기에 개인이 방어할 수 없다’라고. 리뷰의 문장을 읽고, 불현듯 떠오르는 불쾌감이 있었다. 이유를 찾지 못해 차곡차곡 쌓아 놓았던 예민한 불편함
by
양자연 에디터
2023.05.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이 들어본 적 없는 이름 ‘마거릿 캐번디시(Margaret Cavendish)’ [도서/문학]
마거릿 캐번디시가 그린 SF 유토피아
정규교육 과정인 문학 시간에 우리가 배우는 것은 문학과 작가의 역사이다. 이 예술이 어디서 시작되었고 어떻게 변해왔는지 계보를 따라 전통을 배우는 것이다. 그러나 여성 작가의 계보는 언제나 전통에서 밀려났고,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는 꽤나 수고로움이 든다. 그것이 ‘순문학’ 계열이 아니면 말할 것도 없다. 오히려 ‘순수’라는 이름을 지우니 어쩌면 여성들에게
by
양자연 에디터
2023.05.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조애나 러스에게 빚진 새로운 여성 신화 [문화 전반]
"낡은 신화를 이용하는 한 여자는 쓸 수 없다."
왜 오랜 시간 동안 여성 인물은 서사의 주인공으로 이용되지 못했을까. 왜 허구적 이야기의 등장인물이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은 등장인물을 다르게 받아들일까? 왜 여성 영웅의 신화는, 남성 영웅이 아버지의 뒤를 따르는 것과는 달리 어머니를 배반하고 나서야 가능한 것일까? 어머니로 대표되는 가정이라는 조력 집단을 버리고 여성은 어디서 처음으로 자신을 지지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24
리뷰
공연
[Review] 초(超)연결시대의 전쟁이 개인을 침식할 때 - 연극 '몬순' [공연]
전쟁으로 침식된 개인에게서 흔적을 찾는 일
전쟁은 사회와 사회가 맞부딪치는 일이다. 이때 개인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만 전면에 나설 수 있다. 개인의 특수성은 인정되지 않고, 사회 보편적인 특성은 강조된다. 그러므로 개인은 곧 사회의 일부에 불과하다. 한 가지로 단순화된 목표는 그 목표를 수행하는 데에 불필요한 모든 일들을 제거한다. 사람들은 단순한 목표를 믿고 전진하지만, 구성원 간 공유되지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도서관이라는 우주 - 보르헤스의 '바벨의 도서관' [도서/문학]
보르헤스의 도서관이 무한한 육각형 진열실이라면, 나의 도서관은?
“다른 사람들이 ‘도서관’이라고 부르는 우주는 육각형 진열실들로 이루어진 부정수, 아니 아마도 무한수로 구성되어 있다.” 보르헤스, 《픽션들》, 민음사(2019), 97쪽 무한한 수의 육각형 진열실이 빼곡하게 붙어 있는 도서관을 상상하자. 방문자는 육각형 진열실의 통풍구로 위아래 무한한 층을 볼 수 있다. 각 진열실은 모두 똑같은 구조를 가진다. 스무 개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18
리뷰
PRESS
[PRESS] 모래死장, 모래전쟁
모래의 죽음, 이대로 바라봐야 할 것이 아니다.
언제 마지막으로 모래를 밟아보았는가 시원한 바닷바람이 짠내와 함께 불고, 넘실거리는 바닷물이 모래사장을 횡단하면 그곳에 발을 넣어본다. 발가락 사이를 부드럽게 움켜쥐는 고운 모래들이 발에 달라 붙는다. 그 감촉이 간지러워 발을 탈탈 털어내고 황급히 바닷물에 다시 발을 넣었었던, 어린 시절. 어렸을 때 동네 한 두 개씩 있는 놀이터에 가면, 항상 모래밭이
by
윤지원 에디터
2023.04.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루함에 대하여: 피곤하게 지루하기 [사람]
피곤함인지 지루함인지 구분 불가능할 때
주5일 동안 출근을 하고, 주말 이틀 동안은 글을 쓴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밥을 챙겨 먹고, 좋아서 읽는 책과 읽어야 하는 책과 글을 쓰기 위한 책을 골라 쌓아둔다. 다음 주에는 무엇에 대한 글을 쓸까 고민하며 도서관에 가기도 하고, 글 주제에 대한 생각이 나지 않으면 미뤄둔 채 좋아하는 책을 읽는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언제나 성공하지는 못한다.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10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을 본다는 것과 그림을 읽는다는 것 - 도서 '내가 읽는 그림'
그림 보기보다 깊고 비평보다 가벼운 감상을 위하여
재미있는 주제의 미술 전시회 포스터를 보면, 우리는 보통 친구에게 ‘같이 전시회 보러 가자’라고 말한다. SNS에서도 내가 전시를 보고 왔다고 쓰고, 작품을 봤다고 말한다. 동사 ‘보다’에는 ‘작품을 감상하다’라는 뜻이 있으니 당연하다. 그러나 BGA 백그라운드아트웍스에서 나온 책의 제목은 《내가 읽는 그림》이다. 일상적인 상황에서 ‘그림을 읽는다’라는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10
리뷰
도서
[Review] 언어 놀이와 동시대성으로 보는 SF - 배명훈 소설집 '미래과거시제' [도서]
언어의 생성과 동시대성의 재현
SF는 무엇을 다루는 장르냐는 질문에 사람들은 손쉽게 ‘과학’이나 ‘우주’, ‘스케일이 큰 세계관’이라고 답하곤 한다. 그러나 진짜 SF의 맛은 우리가 백 퍼센트 이해할 수 없는 자연법칙이나, 아직도 다 밝혀내지 못한 우주의 비밀이나, 행성 간의 갈등과 대립으로 점철된 우주에서 뛰노는 거대한 세계관보다는 작디작은 것, 우리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된 것, 바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비투스가 자기 계발 신화와 만날 때 [문화 전반]
아비투스가 계급 상승의 수단이 될 수 있는가
자기 계발. 이 네 글자 단어는 보는 것만으로 사람을 질리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단어의 잘못은 아니고, 이 단어를 사용하는 맥락이나 어감, 그리고 이 단어를 계속 꺼내게끔 만드는 시대에 있다. 마력을 지닌 이 단어를 보고 있자면, 누군가 내 뒤에서 칼이라도 들고 뛰어오는 것 같은 두려움과 조급함이 밀려온다. 그러니 이건 지긋지긋하기보다는,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0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