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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신촌 순수 창작 뮤지컬 '바보사랑'
뮤지컬 <바보사랑> 부제: 그저 흔한 사랑 이야기 신촌 세븐파이프홀에서 열리는 국내 순수 창작뮤지컬로서 세상에 있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 중, 진실한 사랑은 무엇일까? 하는 의문으로부터 시작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들의 시간을 무대화하고 관객과 함께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느끼고, 즐기는 시간이 될 것이다. / 친구, 가족, 연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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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에디터
2016.09.05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작은 불씨는 모이고 모여, 극단 ‘불꽃’②
극단 '불꽃'이 무궁무진한 미래를 지닌 청소년들에게 열정이란 '불꽃'을 심어준다면! 공연예술은 보다 다채로워지지 않을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문.단.소] : 극단 ‘불꽃’ 두 번째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극단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연극을 창작하고 만들어서 소극장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그런 극단을 떠오르시나요? 물론 극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위와 같은 이미지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난시간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만나 볼 극단 ‘불꽃’은 그 이상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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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14
사람
문.단.소
[문.단.소] 타오르는 순수창작극의 불씨, 극단 ‘불꽃’①
순수창작연극을 선보이는 극단 '불꽃'의 [문.단.소]입니다.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담긴 창작극을 선보이는 불꽃의 첫 걸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단.소] 극단 '불꽃' 아주 히트 친 예술작품의 2탄이 나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편 보다 재밌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후속작품을 보고나면 대개 ‘전 편이 더 낫다’라고 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그러나, 여기 1탄에서 2탄도 아닌 1탄에서 10탄까지 관객들에게 꾸준히 선보인 연극이 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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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04
리뷰
공연
[review] 모놀로그 아이(i) 배고파 10탄
모놀로그 아이 연극을 보러 혜화에 왔다. 모놀로그 아이 배고파 10탄을 관람하였는데, 이번은 이영주씨가 주인공으로 있었다.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가 상큼해보였다. 처음에 극장 안으로 들어갔을 때 보이는 무대는 무척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었고, 맨 앞자리에서 자리해서 그런지 더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연극이란게 다시 번복할 수 없는 바로바로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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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에디터
2016.08.04
리뷰
전시
[Review]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한 예술가, 호안 미로
Art insight 98번째 문화초대 호안 미로展 세종 문화회관을 가기 위해, 대도시의 복잡한 건물을 지나치고 이와 함께 근처를 지나오면서 마주하게 된 경복궁과 광화문역은 서울 한복판 당당히 우리나라의 멋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으면서 많은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그렇게 나와 내지인도 주변에 사로잡혀 천천히 구경을 하다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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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현 에디터
2016.08.01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순수한 동화같은 작가, 레빈스 (2)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젊은 작가, 레빈스의 마지막 인터뷰
▷관련 글 [Interview] 순수한 동화같은 작가, 레빈스 (1) _________________________ Q. 작품 활동 이외의 생활은 어떤 모습인가요? 평소 생활을 이야기해보자면, 일러스트 그림을 구상하고 공부도 하고 전시회도 다니고 있어요. 그 외에는 평범한 20대 생활을 즐기고 있긴 한데, 이야기하다 보니 평소 생활도 작품 활동을 위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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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6.07.30
리뷰
전시
[Review] 호안미로, 당신처럼 순수해질래요!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중인 호안미로 특별전 - 입구부터 찬란히 아름다운 호안미로 전시회를 소개합니다 :)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혹은 흑과백 단순하고 간결한 그의 표현 하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결코 단순하지않았다. 결코 간결하지않았다. . . . 전시회를 보러 가기 전 - 꿈을 그리는 화가 라는 타이틀에 궁금증이 많았다. 호안미로를 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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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솔희 에디터
2016.07.2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순수한 동화같은 작가, 레빈스 (1)
동물을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하는 순수한 작가, 레빈스를 만나보자.
강아지,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로써 동물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엔 TV 프로그램에서도 이런 동물들이 나오는 프로그램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동물에 대한 우리들의 관심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반려동물뿐 아니라 우리와 함께 이 땅에서 살아가는 많은 동물들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에 동물과 자연을 좋아하며, 그것들을 소재로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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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6.07.26
리뷰
전시
[Review] 호안 미로, 그 순수함을 느끼고 오다.
전시회는 언제나 낯설다. 특히 초현실주의는 더더욱 그러하다. 그림 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에서 모두 해당되는 내용이다. 음악에서도 현대 음악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지를 종잡을 수 조차 없다. 이번 호안 미로의 전시회도 그러했던 것 같다. 초현실주의의 그림 중에서도 의식의 통제에서 벗어나 즉흥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인 호안 미로의 그림 역시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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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에디터
2016.07.25
리뷰
전시
[Preview]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작품의 세계 [호안 미로 특별전]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 호안미로의 세계
아트인사이트 98번째 문화초대로 선정된 호안미로 특별전! 가족들에게 또 호안미로를 사랑하는사람들에게 또 모든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저의 사랑스러운 첫번째 프리뷰입니다 꿈을 그린 화가 호안미로 특별 전 리뷰/평점 : 기간 : 2016.06.26(일) ~ 2016.09.24(토) 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요금 : 대인 15,000원 청소년
by
홍솔희 에디터
2016.07.15
리뷰
공연
[Preview] 대학로 연극, 순수창작 배고파 시리즈 10탄, 모놀로그 아이(i)
“ 우리가 과거의 아픔을 잊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요. 우리가 사랑을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할까요. 내가 나를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할까요.”
개인적으로 연극은 배우의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연극에서는 아무런 무대 장치나 연출 없이, 오로지 배우의 연기에만 의존하여 극을 이끌어갈 수 있는 전개가 가능하다. 고등학교 문학 시간에 이것이 배우 혼자 말하는 방백, 독백으로 표현된다고 배웠던 것 같다. 이러한 연극적 구조에서는 연출자가 아무리 극본을 훌륭하게 지었다고 한들, 무대 위에 올려지는 순간 배우
by
최연준 에디터
2016.07.15
리뷰
공연
[Preview] 순수창작 배고파 시리즈 10탄 - 모놀로그 아이(i)
내면의 울림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
모놀로그 등장인물이 특정의 상대에게 들려주기 위해서 하는 대사가 아닌 혼자만의 극(劇)의 대사. 모놀로그에서 등장인물은 자기 행동의 동기나 결의를 설명하거나 생각하는 것과 느끼는 것을 토론하는 등 내부의 심리를 표명한다. 모놀로그는 자기 자신이나 특별히 어떤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니고 관객을 상대로 하는 표현으로서, 관객에게 극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by
김다영 에디터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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