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무엇을 초월했나. - 메가필드뮤직페스티벌 [공연]
장르,세대,취향,장소의 한계,오랜 세월을 초월한 메가필드뮤직페스티벌
공연장 안으로 들어서니 일전에 다녀온 사운드베리페스타가 떠올랐다. 실내가 아닌, 드넓은 공원을 보는듯 했다. 오히려 그때보다 공연장이 더 컸다. 무대 앞에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존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F&B존의 규모도 그때보다 더 컸다. 무대는 두 개의 무대가 나란히 있었다. 일전에 갔던 사운드베리페스타에서는 두 무대가 떨어져 있었고, 각각 다
by
강득라 에디터
2025.09.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도파민 디톡스하기 [문화 전반]
나는 이제 빠른 자극보다는 깊고 단단한 행복을 선택하고 싶다. 인형뽑기방에서 시작된 짧고 강렬한 쾌감은 결국 허무를 남겼다. 대신 나는 차와 러닝에서 오래가는 도파민을 찾았다.
도파민 과다상태 최근 나는 인형뽑기에 빠져버렸다.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가. 초등학교 시절에 즐겨 하던 인형뽑기는 카드 리더기를 달고서 더 쉽고 유혹적인 존재로 돌아왔다. 계기는 술을 마시고 기분 좋은 상태에서 인형뽑기방에 방문한 경험이 시작이었다. 그것이 행운인지, 불운의 시작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순간만큼은 분명 행복했다. 그 뒤로는 참새가 방앗간을 그
by
박기영 에디터
2025.09.04
리뷰
도서
[Review] 또 하루를 살아갈 용기를 주는 문장 - 도서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꿈은 바로 이 순간을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과정이다.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의 작가 김유미는 자신을 보통의 17년 차 직장인이라고 소개한다. 그녀는 “하루 8시간은 직장인, 이외 모든 시간엔 '판다의 시간'을 그리는 화가”로서 어른의 용기를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판다 유화 58점과 함께 제2의 삶을 살게 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어른이라서 더 필요한 용기를 가지기 위해 읽은 에세이 『어른이지만, 용기가
by
최수영 에디터
2025.09.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빨간 머리 앤처럼 말하고 생각하기 [도서/문학]
그리고 어느 길에나 모퉁이가 있었다
사람의 인생을 지탱하는 것에는 많은 것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삶의 방향키'가 되어주는 것은 그가 보고 자란 책 속, 어느 한 구절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새겨지는 것임은 누구나 인정할 만한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도 그러한 의미를 가지는 도서가 있다. 바로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소설 「빨간 머리 앤」이다. 앤의 '초록 지붕 집'의 모델이 된 실제
by
윤규리 에디터
2025.08.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좀비물은 무섭고 징그러울까? - 좀비딸 [영화]
새로운 옷을 입은 좀비물
좀비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대개 좀비란 사람을 해치는 무섭고 징그러운 존재로 여겨진다. 누군가 좀비화가 되면 더 이상 인간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기괴한 모습으로 돌변한다. 그런 좀비에게 물어뜯긴 다른 누군가도 결국 같은 좀비로 변하고, 결국 세상은 좀비와 인간 간의 대결 구도로 형성된다. 이는 좀비물에 흔히 나오는 단골 소재이다. 이로 인해
by
조은정 에디터
2025.08.31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 물음표가 생길 때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도서]
작은 용기를 내는 멋진 어른이 되는 법
나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누군가와 그 고민을 나눌 때, 우리는 위로를 받는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마음과 함께 유별나다고 생각했던 자신이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는 걸 깨닫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민을 너무 큰 존재로 여긴 게 아닐까 하며, 고민의 무게를 가볍게 만든다. 나는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를 읽으며 저자와 나의 고민을
by
조은정 에디터
2025.08.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사랑받지 못해서 슬퍼하지 말길 [서간문]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의 곁에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사랑이 생겨나는 법이거든요
어느날 문득 그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면,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과 실제로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삶의 이유를 찾아야 하느냐고요. 저는 매일 사랑이 부족해 슬퍼하는 누군가를 봅니다. 결코 그들이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건 아닙니다. 기쁨과 슬픔을 가장 가까이에서 나눌 연인, 다정하고 헌신적인 가족, 하나부터 열까
by
서예은 에디터
2025.08.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제임스 카메론, 놀라움의 분수 [사람]
영화 [아바타] 렌즈 바깥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영화를 보고 느낀 전율을 속으로만 담아둘 수 없었다. 그렇다고 세상에 그 전율을 모두 내보이기에는 나만 시대를 잘못 타고 있는 것 같았다. 명작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이 영화는 그냥 명작이 아니었다. 시대 자체를 품다 못해 이제껏 없던 새로운 시대 자체를 당차게 연 놀라운 명작이었다. 영화관에서 못 본 게 천추의 한이라 생각될 무렵, 이 시리즈는
by
이한별 에디터
2025.08.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Miles to go: 나아가야 할 길 [전시]
요시고 사진전 2 리뷰
지난 요시고 사진전 1('따뜻한 휴일의 기록', 2021)은 팬데믹 시기 여행에 대한 갈망을 건드려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크게 반향했다. 4년 만에 돌아온 두 번째 전시('MILES TO GO')는 그라운드 시소 센트럴에서 지난 6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Holiday memories’, ‘Close to the water’, ‘Of
by
이하영 에디터
2025.08.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결국, 8월 15일을 마주하는 길 -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8.15) [공연]
분절이 아닌 풍경으로 그려낸 교향 —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감상 에세이
1. 79와 80 사이 ⓒ 유진 운 좋게도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를 예매 오픈 직전에 알아챘다. 첫 시도는 서버에 막혔지만, 두 번째에는 운 좋게 티켓을 얻었다. (음하하) 떠올려보니, 딱 1년 전인 2024년 8월 15일에는 서울시향의 광복 79주년 기념 음악회 리허설을 관람했다. 묘하게도 1년 간격의 수미상관. 그때의 나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목표를 위해 사는 일상, 일상을 위해 세우는 목표
일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사유의 시간을 가졌다. 결론은 목표를 잃으면 고양이 사진을 찍자는 것이다.
최근 면접을 봤던 두 곳의 회사로부터 비슷한 질문을 받았다. “너의 열정은 무엇인지, 어디서 동기부여를 얻는지 설명해 줘. 요리하기, 좋아하는 TV쇼 보기, 여행. 그게 무엇이든 말이야. 우리 회사에 대해 열정이 있다는 말은 안 믿으니까 진짜 너 얘기를 해.” 뇌정지가 왔다. 면접장에서 그럴듯한 대답을 꺼내야 한다는 압박을 떠나서, 지난날의 나는 이런 것
by
정진형 에디터
2025.08.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음을 배송하는 길 [도서]
마음 택배는 보내는 이와 받는 이 사이에 놓인 결심의 길을 부지런히 오간다.
가전제품부터 신선한 먹거리까지, 오늘날 택배가 나르지 못하는 물건은 거의 없다. 어젯밤 주문한 물건이 오늘 새벽 문 앞에 놓여있는 택배의 신속함은 무언가를 바라는 아이의 울음에 즉각 응답하는 부모의 예민한 귀마저 닮았다. 어쩌면 택배란 필요한 사람의 부재를 다른 사람의 노동으로 편리하게 대체하는 방식일 테다. 편리함이 모든 것의 우선이 되는 요즘, 이제
by
차승환 에디터
2025.08.12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