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활자로 순간을 보존하는 방법
당신의 방부제는 무엇인가요?
순간은 휘발되고, 기억은 불완전하다. 이 법칙 덕에 슬픈 순간은 곧 지나가리라 위안하며 버틸 수 있지만, 이 법칙 때문에 행복한 순간 또한 오래가지 못하고 애처로워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각자의 방식대로 순간을 보존하려 든다. 사진과 향기, 음악과 같은 대상 속에 순간을 박제하고 마음 한 켠에 넣어둔 채 언제든 맡고, 보고, 들을 수 있게 남겨둔다. 그러한
by
최태림 에디터
2024.11.24
리뷰
공연
[Review] 그의 음악을 이으면 삶이 된다 - 바람으로의 여행 [공연]
모두의 삶
주크박스 뮤지컬.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이 개념은 극에 자체 음악이 아닌 이미 잘 알려진 대중음악을 사용한 뮤지컬을 일컫는다. 스토리를 만든 후 그에 맞는 음악을 제작하는 보통의 뮤지컬과 달리 음악이 먼저고, 그 음악에서 이야기가 탄생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광석의 음악으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 <바람으로의 여행>은 꼭 백 점짜리 정답 같다. 그의
by
김지은 에디터
2024.11.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클리셰의 새로운 의미를 알게 해준 공연 [공연]
익숙해진 그리움은 상투적이지만 그런대로 새로운 의미를 갖는다
대중들에게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지난 11월 9, 10일 양일간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명은 10월 29일 발매된 정규 3집 앨범의 제목과 동일한 CLICHÉ였다. 원래도 적재의 곡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주로 듣는 음악들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곡들이었다.
by
임채희 에디터
2024.11.2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공간의 변주 ①: 오페라 극장에서 EDM 즐기기
경계를 허물고, 맥락을 바꾸다.
요즘 오페라 극장 트렌드 = 클럽 음악(?) 오페라 극장 무대가 패션쇼 런웨이로 바뀌고, 각종 오페라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마이클 잭슨의 ‘Beat It’, 레이디 가가의 ‘Poker Face’, 신디 로퍼의 ‘Girls Just Want to Have Fun’에 맞춰 춤춘다. <카르멘> 2막의 ‘Couplets du Toréador’가 흘러나오다가 한
by
최민서 에디터
2024.11.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인간은 생각보다 강하다. 시모지마 레이사 안무 '닥쳐 자궁' [공연]
‘자궁이 없어진 세계는 어떨까?’ 11.15(금)부터 17(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 시모지마 레이사 안무의 <닥쳐 자궁>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집단, 가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완전한 자유의 몸으로 태어나며 인간 삶에 대한 오해를 전복시키고, 본인만의 방식으로 생명이 완전히 전멸한 세계를 그린다. 60분간 그의 삶의 서사가 담긴, 그의 몸 속을 들어가 탐험하는 여정을 그려낸다.
‘자궁이 없어진 세계는 어떨까?’ 11.15(금)부터 17(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 시모지마 레이사 안무의 <닥쳐 자궁>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집단, 가족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족은 어떻게보면 인간종의 번식이다. 그리고 그 속엔 생명의 탄생에 있어 필수적인 어머니의 자궁, 아버지의 고환(불알)이 있다. 안무가인 시모지마 레이사는 선천적으
by
이다연 에디터
2024.11.22
리뷰
공연
[Review] 일리야 슈무클러의 잊을 수 없는 선물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공연]
프란츠 리스트의 선율 속에서 느낀 깊은 묵상과, 슈무클러의 연주가 전해준 울림은 오랫동안 내 안에 머물 것이다.
올해 1월에 봤던 영화 <크레센도>는 나에게 음악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다. 피아노와 콩쿠르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나는, ‘2022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과정을 담은 이 영화를 통해 콩쿠르라는 무대가 가진 열정과 긴장감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K-클래식의 대표주자 임윤찬의 역사적인 우승 장면을 생생하게 담았고 다양한 피아니스트들의 인터뷰를
by
노세민 에디터
2024.11.22
리뷰
공연
[Review] 시네마 콘서트 '꾼'들이 선사하는 영화음악의 흥취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섬세하지만 강렬한, 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탁월한 연주
"영화음악 콘서트"라고 하면, 많이는 아니지만 몇 번 관람했던 기억이 있다. 친구 따라갔던 픽사 디즈니 콘서트, 예술의전당 홀이었던 것 같다. 무대 위로 영화 장면이 상영되었고, 당시의 나는 무척 좋았는지 공연이 끝나고 OST CD를 사서 집에 왔던 기억이 있다. 한 번은 '소프라노 강혜정'이 주인공이었던 연말 콘서트였는데, 가족 단위의 관객이 많은 연말
by
민지연 에디터
2024.11.22
리뷰
공연
[Review]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 뮤지컬, 바람으로의 여행 [공연]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칼로 자른 무처럼 깨끗허니, 새벽 찬 바람이 가을과 겨울의 경계를 그어댄 아침이었다. 여지껏 20도 안팎을 오가던 절기가 곧잘 4도로 꼬라 박혔다. 갔구나, 거참 늦도록 머물러 준 가을이었고나. 언제나 이별이란 떠나간 즈음에나 알아볼 수 있음이다. 뜨겁게 내린 커피를 마시며 아침 첫 담배를 피올렸다. 쨍한 바람이 콧속을 후벼 팠다. “어흐-야, 보람아,
by
서상덕 에디터
2024.11.21
리뷰
공연
[Review] 영화를 듣다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조력자에 머물렀던 한스 짐머의 음악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자리였다.
인셉션, 인터스텔라, 다크나이트. 너무나도 유명한 이 세 영화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하나는 영화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라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음악감독이 한스 짐머라는 것이다. 영화 덕후라면 모두가 알 한스 짐머, 혹 이름이 낯설다고 하더라도 영화 ost를 들으면 '아~ 이 노래가 이 사람이 만든 거였어?'라고 할 그의 명곡들을 엄선해 한 데
by
이영진 에디터
2024.11.21
리뷰
공연
[Review] 음악으로 그려내는 영화의 감동 - 한스 짐머 영화 음악 콘서트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빛낸 작곡가 한스 짐머의 영화 음악 콘서트
현대영화에서 음악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영화 속 영상의 스펙타클한 측면이 강조되고 있다곤 하더라도, 영화의 서사 및 연출에 필수적인 영화음악은 관람자들에게 감정 혹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이다.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캐리비안의 해적>, <인터스텔라>, <인셉션>, 그리고 <탑건 : 매버릭> 등 많은 명작
by
정충연 에디터
2024.11.21
문화소식
공연
[공연] Brachiation 브래키에이션
진화적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경계선에 위치한 '현재의 몸'에 대한 탐구
진화적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경계선에 위치한 '현재의 몸'에 대한 탐구 우리의 몸은 과거와 미래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가? 고스트그룹(대표 류진욱)의 신작 [Brachiation(브래키에이션)]이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언더스탠드 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공연된다. [Brachiation]은 안무가 류진욱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진화인류학
by
박형주 에디터
2024.11.20
리뷰
공연
[Review] 겨울밤, 피아노가 전해준 따뜻한 울림과 웅장함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공연]
차가운 겨울밤에 만난 음악은 단순히 감상을 넘어, 마음 깊은 곳에 잔잔한 위로와 강렬한 울림을 동시에 남겼다.
갑자기 찾아온 초겨울의 쌀쌀한 공기가 몸을 움츠러들게 했던 저녁, 서울 끝 공연장에서 열린 피아노 독주회는 마치 그 추움을 잊게 해주는 따스한 불빛 같은 시간이 되었다. 무대는 크지 않았지만, 그만큼 더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였다. 어두운 객석과 대비되는 무대 위의 피아노는 마치 그 자체로 주인공처럼 보였고, 연주자의 등장과 함께 음악은 시
by
이수진 에디터
2024.11.20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