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과거의 시간을 떠나보내며, 안녕을 말하다 [영화]
영화 <영주>: 삶은 자주 고통스럽고 끔찍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116, 영화 <영주>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영화의 줄거리를 다수 포함하고 있는 리뷰입니다) <영주>를 처음 알게 된 건 작년 10월 무렵이었다. 며칠 뒤 방문하게 될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하던 중, 눈에 들어왔던 작품. 한국 영화 부문에 공식으로 초청된, 배우 김향기 주연의 <영주>. 비
by
임정은 에디터
2019.01.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의를 지키며 이별하기 [기타]
우리는 왜 굳이, 한때 아름다웠던 그 모든 추억을 스스로 파괴하고 폐허로 만드는 걸까. 추억이라는 이름도 붙일 수 없게 초라한 모습으로.
예의를 지키며 이별하기 - 추억 앞에서 비겁해지지 않는 법 - 우리는 많은 걸 욕하며 산다. 험담은 술만큼이나 사람들을 빠르게 단결시키고, 때로 우리는 같은 걸 좋아하는 것보다 같은 걸 싫어할 때 더 쉽게 친해진다. 레토르트 식품을 전자레인지에 돌리 듯 연예인, 친구, 동료, 옆자리의 사람들은 우리의 테이블 위로 올려지고 해체된다. 조리는 쉽고 맛도 괜찮고
by
송영은 에디터
2019.01.07
리뷰
전시
[Preview] 패션은 사라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두 개의 C 가 대칭적으로 겹쳐져 있는 로고의 가방은 전세계의 여성들의 로망이다. '코코 샤넬(Coco Chanel)'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가브리엘 샤넬은 옷으로 여성에게 자유를 선사한 '패션 혁명가'다. 그녀는 대체 왜 여성들은 실용성이 떨어지고 쓸모없는 복장을 고수해야 하는지 회의를 느꼈고 , 간단하고 입기 편한 옷의 세계로 여성들을 이끌
by
오지윤 에디터
2018.11.12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아주 작은 친구들이 지지 않고 빛나는 곳, 러브 앤드 피스: 코엔지 [여행]
가난과 낭만의 코엔지엔 무엇이 있는가.
짠내 스웩 작가 한수희는 가난하긴 하지만 무너지지 않으려는 품위에 대하여 '가난 동경'이란 에세이를 썼다. 여행자 커뮤니티 Clouff의 최낭만 대표는 "결핍에서 오는 긍정에너지"를 찬양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꼬질꼬질한 차림에 반짝반짝한 눈빛의 짠내 스웨거들을 사랑한다.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일본, 동경의 코엔지(高円寺). 신주쿠에서 JR선으로
by
조서형 에디터
2018.10.22
칼럼/에세이
에세이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Episode 5.
새벽 시간만 되면 찾는 친구가 있다. 새벽 시간, 새벽 시간은 어떤 시간이냐면. 하루의 실수를 되짚어보거나, 헤어진 사람의 SNS 계정을 염탐하거나, 당장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들을 고민하는 시간. 마음의 가장 밑바닥을 짚어 내려가다가 스스로에게 진저리를 치고 돌아오는 시간. 같은 노래를 백 번쯤 들어도 ‘아무렇지 않은’ 시간. 그런 일들을 되풀이하는 시
by
양나래 에디터
2018.09.23
리뷰
공연
[Preview] 스러지지 않도록, 연극 < 그 개 >
Preview 연극 <그 개> 예술감독 김광보 작 김은성 연출 부새롬 분명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이것에 자극을 받지 않을 때가 있다. 오히려 자극은커녕 특별한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일들 말이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일상, 사람을 대할 때의 특정한 태도 등 이러한 현상은 하루에도 몇 번씩 일어난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
by
염승희 에디터
2018.09.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시간은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기타]
휴학에 대한 생각
강제로 갖게 된 시간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오늘로 잃어버린 지 벌써 4일 째다. 설상가상으로 노트북의 와이파이가 말썽이라 핸드폰을 잃어버린 다음 날은 밤이 돼서야 PC카톡이라도 할 수 있었다. 공유기가 고장난 것도 아닌데 그때 왜 하필 내 노트북만 연결이 안 됐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없어져버린 사진들과 연락처는 둘째 치고 어딘가에 갇힌 듯한 답답함이 제일
by
강혜수 에디터
2018.09.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5. 디어클라우드 '4월의 숨' 공연 리뷰
어떤 음악은, 공연은 듣고 ‘아 좋다-’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디어클라우드의 음악은 그저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끔 만든다. 그렇게 깊은 어둠 속에서 빠져나온다. 더는 울지 않는다. 설령 울더라도, 혼자 울지 않는다. 그것이 그날 내가 디어클라우드에게 선물받은 힘이다.
[우.사.인] 시즌 5. 디어클라우드 '4월의 숨' 공연 리뷰 헤어지지 않아, 불안하지 않아. 더는 울지 않아, 울지 않아. 지난 4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디어클라우드의 4집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4월의 숨>이 SAC 아트홀에서 진행되었다. 무대와 객석의 단차가 전혀 없는 공연장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디어클라우드는 공연장을 꽉 채운 관객들을 만
by
김나연 에디터
2018.04.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침묵으로 일관했던 7시간 [문화 전반]
잊어선 안되는 그날의 기록
곧 세월호 4주기이다. 시간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흘러 여기까지 왔고, 4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상처는 그대로 남아있는 듯하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매년 4월이면 느끼게 된다. 계절이 바뀌고 수많은 촛불이 광장을 가득 메우며, 깊은 물속에서 세월호가 인양되었던 세월이었다. 그 긴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었음에도 진실은 어둠
by
신예진 에디터
2018.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코끼리만큼 떨어지지 않았다. [문학]
매일 나무에 오르고, 매일 떨어지는 코끼리의 이유는 '그냥'이었다.
매일 나무에 올라 떨어지기를 반복하는 코끼리를 보는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말한다. 해는 “그래, 내가 코끼리라면 나는 넘어지지 않고 잘 견뎠을 거야.” 참새는 “내가 코끼리라면, 나는 우선 나무에 오르고 떨어지는 법을 배울 거야.” 하루살이는 “나는 보기만 할 거야, 춤도 추지 않고, 비틀거리지도 떨어지지도 않을 거야.” 진딧물은 “내가 코끼리라면, 나는
by
이서연 에디터
2018.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rt-Incite ⑫ 그래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았고 나는 아주 잘 살고 있다 [기타]
끝없는 방황의 반복에 지쳤지만 어김없이 다시 일어서려는 분들께, 감히
끝없는 방황의 반복에 지쳤지만 어김없이 다시 일어서려는 분들께, 감히 내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좀 길다. 지금은 바뀌었지만, 어른이 되는 중요한 스무 살 때에 청소년 상담사가 꿈이었다. 개인사를 나름 혼자 극복해내면서 내 이야기를 듣고 다른 사람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내가 가장 공감을 많이 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상담사 이상의 역할을 하고 싶었다
by
유지은 에디터
2017.12.31
리뷰
공연
[Preview] 보통 청춘들의 사랑을 지지합니다. 뮤지컬 '바보사랑' [공연]
뮤지컬 < 바보사랑 >은 네 명의 청춘남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우리들과 너무나도 닮아있는 주인공들의 삶을 보며,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Prologue. 어쩌면 N포 세대의 한가운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랑과 연애는 사치에 불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3포 세대를 시작으로 이제는 그 수도 셀 수없이 많아 N가지를 포기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야말로 모든 것은 사치이고, 낭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등록금, 취업난, 집 값 등에 시달리며, 불안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의 삶
by
차소정 에디터
2017.12.1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