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발레 <돈키호테>
앞으로도 발레 공연을 꾸준히 볼 의향이 있냐고 묻는다면, 단연 ‘yes!’라고 대답할 수 있다. 이미 우리나라의 발레단들은 어떤 공연을 준비 중인지 찾고 있으니 말이다. 언어가 아닌 몸짓으로만 표현하는 발레, 그렇기에 더 순수하고, 더 꾸밈없이 스토리를 전해주는 힘이 있었다. 발레, 더 이상만은 어렵지 않다.
"200년 이상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클래식 발레의 대가 마린스키 발레단의 내한 공연이라니. 발레 문외한인 나조차 알고 있는 그 유명한 발레단이 온다고? 심지어 오케스트라도 함께?" 이렇듯 화려한 프로필은 발레가 처음인 내게도 실로 엄청난 공연일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부풀게 했다. 하지만 원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그래서 발레 생 초짜가 관람한
by
유다원 에디터
2018.11.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추억팔이] 1화: 그냥 부유하는 중입니다.
영화 <졸업>: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1화: 그냥 부유하는 중입니다. 요즘 인생이 재미없다. 딱히 기쁘지도 않고, 딱히 슬프지도 않고, 별다른 감정의 변화도 없다. 그냥 잔잔한 호수 위에서 떠다니는 느낌이랄까. 이유는 대충 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친했던 동기들이 모두 여기저기로 흩어져 학교를 계속 혼자 다닌다. 덕분에 수업 들을 때도 혼자, 밥 먹을 때도 혼자, 뭐든 다 혼자다. 놀아달라니
by
박민재 에디터
2018.11.16
작품기고
[미술하는 스누피] 무지개색 열기구2
무지개색 열기구를 타고...
동양 회화의 사상 중에는, '누워서 즐긴다'는 뜻의 '와유사상'이 있다. 그래서 옛 동양화가들은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산수의 모습을 똑같이 베끼기보다는,내 방에서 누워서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자신만의 이상화된 산수의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 아마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와유사상은 방에 누워 스마트폰으로각종 SNS와 인터넷을 즐기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라
by
전예연 에디터
2018.11.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취향을 공유하는 시간 <언리미티드 에디션 10> [전시]
올해로 10번째 열리는 언리미티드 에디션 10(UNLIMITED EDITION 10 – SEOUL ART BOOK FAIR)은 독립출판물을 만드는 작가 또는 창작자들의 창작물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이다.
[UE10] 언리미티드 에디션 10 - 서울아트북페어 2018 일시 2018년 10월 20~21일(토~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30분 입장 마감)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 2 프로젝트 갤러리 1, 2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238 전시실 1~2(1~2층) 공동주최: 유어마인드, 서울시립미술관주관: 유어마인드후원: 서울문
by
오지영 에디터
2018.11.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빈센트 반 고흐, 세상을 치유하는 노란 빛 [시각예술]
아를은 빛이 아름다운 도시다. 건물 색깔이 약간은 바랜 듯한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어서 그럴까. 햇빛이 강한 5시쯤의 아를은 건물 하나하나에서 빛이 나는 느낌이었다.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작품으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화가 반 고흐. 반 고흐를 떠올리면 항상 햇빛이 생각나는 노란빛의 색채와 선명하게 보이는 붓자국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그의 작품은 언제나 따뜻한 색감으로 남아 있지만, 어딘가 항상 우울하고 안타까웠던 그의 삶과는 묘한 대조를 이룬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은 익숙했더라도, 반 고흐라는 한 화
by
김현지 에디터
2018.11.05
작품기고
[월간 사랑] 04 : 제주
10월에 3월 바람을 추억하는 것은, 서울 바람 맞다보니 다시 제주 바람이 그리워졌기 때문이다.
월간 사랑 04 jeju 제주의 특산물은 바람이라 했던가. 바다는 예뻤지만 바닷바람에 눈이 시린 것이다. 발자국 하나에 인공눈물 한 방울 발자국 하나에 짜증 한 더미 거센 바람에 달아나는 3월 향기가 서러웠다. 바람을 상대로 한참을 걸으니 의자 하나 놓여있었다. 쉬어가라기에는 너무 생뚱맞은 곳. 사진찍기에는 바람이 쏟아지는 곳. 파도에 이끌려 앉은 줄 알았
by
김예린 에디터
2018.10.14
리뷰
공연
[Review]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다.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다들 그런 생각 한 번쯤은 해보지 않았을까? 내가 자는 동안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자는 동안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내가 모르는 시간에 어떤 모르는 일들이 벌어지는지 종종 궁금하곤 한다. 물론, 생각보다 특별한 별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누군가가 잠든 그 시간, 특별
by
곽미란 에디터
2018.09.22
리뷰
전시
[Review] 여성에 대한 폭력을 고발하고 치유하는 미술 - 니키 드 생팔 마즈다 컬렉션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여성에 대한 폭력을 고발하고 치유하는 미술" 니키 드 생팔 마즈다 컬렉션展 Niki de SAint Phalle works from the Masuda collection Intro. 내용에 앞서 올해 초부터 일어난 '미투(Me too)' 운동으로 문화계는 여성의 인권, 남성과 같은 고른 기회 보장 등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전 세계적으로도 미투 운동
by
장혜린 에디터
2018.08.10
리뷰
공연
[Review] 인형극의 언어, < 손 없는 색시 >
Review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인형극 <손 없는 색시> 작 경민선 연출 조현산 눈앞에 있는 것을 해석하기 바쁜 세상이다. 마치 ‘저 뒤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늘 생각 끝에 매단 듯, 답을 찾지 못해 안달이다. 언제부터 우리는 따져보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된 것일까? 현재 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믿는 것이 더 어려워진 역설에
by
염승희 에디터
2018.05.10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연극 낫심 - 구깃구깃한 마음을 언어로 치유하다 [공연예술]
그리운 마음이 닿았을 때 일어나는 스파크를 바라보며
이기주의가 만연한 시대, 이타주의자의 필요성과 배경을 연극과 더불어 강연, 전시로 설명해줄 두산인문극장 2018의 첫 공연을 연극 <낫심>으로 포문을 열었다. <낫심>은4월10일부터 29일까지 관객들과 만나는데, 흥미로운 점은 매 회차마다 등장하는 배우가 다른 것이다. 한예리, 김꽃비, 권해효, 진선규, 문소리, 오만석, 구교환, 유준상 등 다양한 장르에서
by
강인경 에디터
2018.05.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 : 디지털 정글에서 살아남기 [도서]
나날이 발전해가는 디지털세상에서 우리는 우리를 숨기고 살 수는 없을까?
우리들은 현재 노출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스마트폰이나 웹 카메라 등으로 자신의 얼굴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리는 행위인 셀피를 포함한 여러 SNS행위들을 통해 알 수 있다. 연인들은 자신들의 데이트 사진이나 커플 샷 혹은 애정표현을 sns에 올린다. 이는 본인들의 사랑하는 순간을 기억하기 위함도 있겠지만 주로 “우리 이렇게 잘 사귀고 있어요~.”
by
김수정 에디터
2018.03.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4. 유하(YUHA) 정규 1집 앨범 - 젊은이
유하(YUHA) 1집 [젊은이] (▲ 유하 - [젊은이] cover 이미지) 앨범을 튼다. 첫 곡이 흐른다. 별다른 말도 없이 기타와 드럼, 베이스, 허밍이 흐른다.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노래지만 배냇 적부터 들어온 멜로디 마냥 기분이 편안해진다. 문득 주위가 따뜻해졌다고 느낀 순간, 우리 안에 숨어 있던 모든 기억들이 넘쳐흐르기 시작한다. 처음 마주한 감
by
선인수 에디터
2017.12.17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