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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여정을 통한 자아 재발견의 기록 -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도서]
숨겨진 무한한 아름다움과 의미를 발견하도록
비앙카 보스커의 저서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는 뉴욕 현대 예술계라는 폐쇄적이고 난해한 세계를 파헤치는 한 저널리스트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 책은 단순히 미술계를 탐험하는 르포르타주를 넘어, 예술을 통해 스스로의 감각과 자아를 재발견하는 심오한 여정으로 독자를 이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예술이란 과연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는 무엇
by
임주은 에디터
2025.09.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이 스러지고 남은 자리에는 [영화]
가을의 쓸쓸함을 맛볼 수 있는 세 편의 영화
끝이 없을 것 같던 더위가 드디어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아침 공기부터 달라진 걸 느낀다. 한 모금 깊게 들이마시면 폐 깊숙이 찬 공기가 가득 차고 비로소 9월이 왔다는 걸 실감한다. 계절을 맞이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새벽의 서늘한 냄새를 온몸으로 받으려 산책을 나가고, 누군가는 옷장을 정리하면서 한발 먼저 가을나기를 준비한다. 나 같은
by
강채연 에디터
2025.09.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빛가루 소금길 반짝! 클럽 - Salt Path(소금길) [공연]
반짝이는 소금입자가 춤이 된 밤 — 〈Salt Path(소금길)〉감상 에세이
1. 장막이 들이친 뒤 3시에 시작한 공연이 끝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로비 밖은 이미 인파로 가득했고, 포토월에는 공연 전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모여 사진을 찍고 있었다. 교복 차림의 관람객이 유난히 많았다. 아까 3호선 지하철에서 내 앞을 바삐 지나가던 학생과 같은 교복이었다. 잔머리 하나 없이 단정하게 정리된 뒷모습, 발레리나 같은 얇은 선이 스
by
장유진 에디터
2025.09.10
리뷰
PRESS
[PRESS] 웃음과 진심을 알린 제작발표회,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공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거친 글로벌 히트작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3년 만에 한국 무대에 돌아온다. 황정민·정성화·정상훈이 트리플 캐스팅으로 합류해 웃음과 가족의 진심을 전하는 세 가지 다니엘을 선보인다.
가족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3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온다. 1993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가 원작인 이 작품은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버지 다니엘이 다시 가족 곁에 서기 위해 분장과 목소리, 옷차림까지 바꿔 '다웃파이어'라는 새로운 인물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작품으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거쳐 세계
by
김서영 에디터
2025.09.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발 없는 새가 살았다 - 아비정전 [영화]
함께 있어도 외로울 수밖에 없는 사람들
* 본 오피니언은 결말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비정전 Days Of Being Wild 1990. 12. 22. 사실 아비정전은 흥행 대참패로 유명한 영화다. 왕가위의 데뷔작이자 전작이었던 「열혈남아(1988)」가 화려한 액션으로 커다란 성공을 거둔 탓에, 전 세계의 영화 팬들은 이어지는 작품 역시 홍콩 느와르의 명맥을 이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by
이지연 에디터
2025.08.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브리즈번에서 만난 마법 – 발레 잠자는 숲속의 공주 [공연]
모든 것이 빛났던, 완벽한 예술의 합주
여름 휴가차 호주로 떠나 시드니에서 며칠을 보내고, 브리즈번에 도착한 첫날, 잔뜩 흐린 하늘이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강변을 따라 걸으면서 유명한 ‘BRISBANE’ 사인을 보기 위해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던 중, 저 멀리 전광판에 흐르는 화려한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다. 발레 공연이었다. 호기심에 인터넷에 검색해 살펴보니 바로 오늘 저녁 공연이 예
by
이수진 에디터
2025.08.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첫눈에 반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문화 전반]
이 사랑의 증거는 첫 순간
첫 눈에 사랑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외모가 맘에 들어서, 스타일이 좋아서, 이상형이라서 같은 외면적 요소를 판단하기 전에, 상대를 처음 발견한 순간 어떤 이유에선지 몸이 찌릿!하는 전기적 신호를 받아본 경험이 있는가? 어떻게 첫눈에 반했느냐는 질문에 논리적인 이유가 떠오르지 않아서 결국 “잘 모르겠는데”, “운명?”, “삘(feel)?!”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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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별 에디터
2025.08.30
리뷰
영화
[Review] 끝내주는 소음 속에서 발견한 가장 고요한 순간 - 슈퍼소닉 [영화]
<슈퍼소닉>을 통해 본 오아시스의 뒷모습
사실 오아시스는 내가 밴드 음악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했을 때, 가장 처음 접한 밴드였다. 언제 처음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Don't look back in anger'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너무 귀에 꽂혔던 기억이 난다. 그 노래를 제외한 다른 노래들은 몇번 들어보긴 했으나, 사실상 한 음악만 압도적으로 많이 들었기에 오아시스를 잘 안다고는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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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 에디터
2025.08.29
리뷰
PRESS
[PRESS] 기억하는 한, 우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 치즈 이야기
썩음과 발효, 혐오와 사랑 사이에서 피어나는 이야기들
살면서 너무 찝찝한 꿈을 꾼 적 있는가. 지금 기억나는 아주 불쾌한 꿈은 아끼는 파우더를 아주 땀범벅에 냄새나는 사람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써서 짜증이 난 정도다. 그 정도로 내가 꾸는 꿈은 친구들에게 웃고 넘길만한 꿈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치즈 이야기』의 첫 장면은 부모님이 치즈로 변하는 꿈 이야기를 시작으로 독자를 곧장 낯설고 기묘한 감각으로 데려간다
by
박지영 에디터
2025.08.22
리뷰
영화
[Review]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른채, 그저 던져진 꽃다발 - 내 말 좀 들어줘 [영화]
<내 말 좀 들어줘>가 소통을 다루는 방식
마이크 리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상당히 신선하면서 꽤나 익숙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그건 아마 이 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측면 중 하나가 '소통'이고, 많은 영화들, 어쩌면 모든 영화들이 사람과 사람 간의 소통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볼 수 있기에 그런 익숙함이 더 컸던 것 같다. 영화 자체는 무척 신선했으나, 이런 느낌으로 신선함을
by
오태규 에디터
2025.08.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악쓰는 소녀가 발산하는 힘 [영화]
그녀의 분노는 정치적이다
보통 억울하거나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어떻게 대응하는가? 감정, 특히 분노는 폭력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특성으로 인해 이성의 끈을 잡고 참는 것이 미덕이라고들 한다. 참다 참다 속에 천불이 나서 결국 화병으로 생을 마감했다는 불특정 다수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유도 참기의 미덕을 따랐기 때문일 것이다. 대개 참기의 미덕을 따르는 이들은 소위 사회
by
양아현 에디터
2025.08.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청춘 영화에 대하여, '청설' [영화]
극복 가능한 고난, 빛의 마력이란
<청설>이 멜로라는 장르적 틀에 갇힌 작품이어도, 그 안에 갇힌 의미들은 정교히 감성을 조립한다. <태풍클럽>의 불완전한 몸짓이 그 자체로 헤맴이라면, <청설>의 몸짓은 언어의 부재와 감각의 이탈을 기호로 사용한다. 감정을 발화로 직접 전달하지 못하는 영화는 지각의 전이를 통하여 청춘을 묘사한다. 메를로 퐁티가 말하듯, 우리는 몸으로 세계를 인식하고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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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에디터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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