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심슨 제작진의 귀환, 디스인챈트 [영화]
심슨에 비하면 너무 심심한걸
심슨 제작진의 귀환, 디스인챈트 디스인챈트 포스터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심슨 가족을 안 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은 에미상을 수십 번 탄 것으로 이미 입증된 사실이며, 애니메이션으로 극장판과 게임까지 나왔으니,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국적을 불문하고 좋아하는 유머 요소들과 남녀노소 좋아하는 가족주의 성격을 띠고 있을 뿐
by
이동석 에디터
2018.12.26
사람
ART in Story
[청음] 음악이 건네는 열정의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 - 그룹사운드 잔나비와의 인터뷰
개성넘치는 존재감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그룹사운드 잔나비와의 즐겁고 유쾌했던 인터뷰입니다 :)
[청음] 음악이 건네는 열정의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 그룹사운드 잔나비와의 인터뷰 안녕하세요, 청음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덧 12월의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요즘,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연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제게 가장 마지막 달인 12월은 늘 아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는 달인데요. 저는 올해가 벌써 얼마 남지 않
by
차소정 에디터
2018.12.24
리뷰
전시
[Preview] AP 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전시]
순간의 사진이 역사적 기록이 되는 경이로움. 그러한 이유로 나는 사진전에 매료되었다.
사진을 왜 돈 내고 봐? 사진전을 좋아한다. 스무 살 때 보았던 <퓰리처상 사진전>의 영향이 크다. 그 전까지는 사실 사진전을 홀대해왔다. 적게는 몇 시간에서 많게는 몇 달, 몇 년에 걸쳐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는 그림에 비해 사진은 너무 단순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0대의 나는 누구나 셔터 한 번이면 찍을 수 있는 사진이 돈을 내고 보는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여름의 시작과 겨울의 끝에, 영원히 워너원
#042~#053
#042. 관련없는 슬픔이겠지만 The feeling of this moment 널 위한 노랠 부를게 My feeling is flying in the sky 너와 만든 기적 The feeling of this moment 순간의 감정 속에 몸을 맡겨 빛이 모여드는 이곳에 - <Beautiful (Part2)>, 워너원 어둔 밤이었다. 이어폰에서
by
환영 에디터
2018.12.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학생 시험기간 특집 [기타]
내가 시험을 보는건가, 시험이 나를 보는건가? 너도 나도 우리모두 시험을 치른다.
대학생 시험기간 특집! 내가 시험을 보는건가, 시험이 나를 보는건가? 시험기간이 다가왔다. 누군가는 부두술사마냥 중얼중얼거리며 외우고 있고, 누군가는 깜지를 빽뺵하게 쓰고 있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다른 이의 필기를 복사하고 있을 것이다. 코딱지만한 폰트로 가득 찬 교과서를 보면 절로 ‘이번에도 망했구나!’라는 탄성이 나오게 되고, 한 시간에 40슬라이드가
by
이동석 에디터
2018.12.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타로는 어떻게 이름도 타로야 [문화 전반]
저는 타로카드도 좋아하고 타로 버블티도 좋아합니다. 초중고생 시절, 대학생 시절 타로 덕분에 행복했으니 타로는 참 좋은 기억으로 남을 친구인 것 같습니다.
저는 타로카드도 좋아하고 타로 버블티도 좋아합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어서 끝내고 타로 버블티를 먹으러 갈 생각입니다. 타로는 어떻게 이름도 타로일까요. 타로카드, 타로 버블티 두 타로를 모두 좋아하는 저는 타로라는 이름과 제가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타로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소개받고 싶네요. 영어는 열심히 연습하고 있겠습니다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8
리뷰
도서
[Review] 너와 나 사이에 거리두기,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도서]
그것은 과연 실현가능한 해결방안인가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남들에게 관심 없어."라고 당신의 걱정을 멈추게 하는 말을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말은 당신을 안심시키기보다는 당신이 지나치게 자의식과잉인 사람이라고 무시하는 듯한 의미도 포함된 듯하다. 그때 당신은 "에이, 내 착각이었나." 싶다가도 '자기는 왜 이렇게 소심한 걸까' 하는 고민의 순환으로 다시 빠지게 된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15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Last. 마지막 소원
나는 그런 사람인가. 너는 그런 사람이야.
[9월 7일] 지금와서 네가 남긴 글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 정말 날 것이구나. 1. 서툴게 시작했더니 그렇게 마음을 쏟고도 마지막마저도 너는 서툴렀구나. 누가 서툴다는 말을 안 좋은 거라고 만든거니, 나는 서툰 너도 참 좋은데. 방황이 취미이긴 하나 보다. 두번째 방황을 하면서 첫번째 방황을 비추는 거울을 마주하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드네. 별 생각
by
오예찬 에디터
2018.1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머니, 혹은 엄마. '늑대아이' [영화]
'아직 너에게 해준 것이 없는데...'
어머니, 혹은 엄마 늑대아이 <2012년 늑대아이 포스터> 0. 프롤로그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을 좋아한다. 2000년대 초반과 그 이전의 일본 애니메이션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연령층에 상관없이 모두가 그의 작품들을 좋아하였고, 90년대생들에게는 그의 작품을 안본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의 나
by
이동석 에디터
2018.12.11
작품기고
[오늘의 달에게] 너와 나의 거리
끝이 어디에 놓여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걷고 있어.
끝이 어디에 놓여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걷고 있어. 계속 걷다 보면 무언가 나올까 싶어서 날 어디론가 데려다줄 거 같아서. 잠시나마 번잡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봐. 길이 끊기지 않길 바라. 나는 아직 이곳에 머물러 있는데 끝나버린 길을 마주한다면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지니까. 숨이 차오르기 시작해도 쉼 없이 올라가. 나는 무엇을 위해 오르는지. 그저 찬
by
김영임 에디터
2018.12.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12월 공연 추천 - 연말에는 콘서트 어때요? [나.공.간]
연말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는 것, 혹은 혼자서라도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보는 것이 아닐까요. 12월 연말공연을 사심듬뿍담아 추천합니다.
스타벅스에서는 11월부터 크리스마스 캐롤이 나오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롱패딩을 챙겨입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12월이 올까 의심스러울만큼 긴 한 해였지만, 또 생각해보면 금방 지나가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에겐 12월이 왔고- 연말도 왔고- 연말 공연도- 같이 왔습니다! 대개 연말 공연은 아티스트들이 앨범 발매 콘서트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8.12.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달에게 전하는 말
나는 너의 달이 되고 싶었다. 태양처럼 너의 모든 어둠을 걷어갈 순 없어도 어둠 속에서 너를 비추는, 그런 달이 되고 싶었다.
달에게 전하는 말 Photographs by Leonid Tishkov. Journey of the Private Moon in Taiwan, 2012 나를 위해 살아. 다시는 그런 나쁜 생각하지마. 지독히도 이기적이던 나는 네가 짊어진 파란 멍에를 보지 못했다.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 내 곁에 있어. 벼랑 끝에 서 있는 너에게 ‘사랑’이란 이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5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