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포토샵 실력, 이제 중요하지 않다 - 일을 위한 디자인
디자인은 기술이 아니라 사고 방식이다
디자인, 재능의 영역이라는 착각 디자인은 특별한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다. 나는 그걸 10년 넘게 다양한 디자인 영역을 경험하면서 체득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디자인은 예술가들이나 하는 거지. 난 감각도 없고, 포토샵도 못 다뤄.” 그런데 아니다. 그릇을 가지런히 정리하는 것, 포스터를 벽에 붙이는 방식,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고르는 기준조
by
한대성 에디터
2026.02.01
리뷰
공연
[리뷰] 나를 잃지 않고 당신에게 - 팬레터
일제강점기 문인들의 예술혼과 사랑, 뮤지컬 <팬레터>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팬레터>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다섯 번째 시즌으로 10주년 기념 공연의 막을 올렸다. 뮤지컬 <팬레터>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김유정과 이상 등 당대 문인들의 모임 ‘구인회’의 일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창작된 팩션 뮤지컬이다. 문학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천재 소설가 김해진과 그를 동경하는 작가
by
진세민 에디터
2026.02.0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지나온 이후의 여행 [여행]
바다의 해파리처럼 파도에 너울거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늦은 감이 있지만, 2025년을 한 번 되돌아보자. 늦었다고 느꼈을 때가 가장 빠른 법이고, 새로운 일을 저지르기 전 어느 정도 정리해 두는 것이 바로 내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새해의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지난 1년 간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이야말로 올해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했다. 이미 지나간 시간을 속속들이 파헤쳐 빠르게 톺아보기. 그리고 그걸
by
조유진 에디터
2026.02.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주를 노래하는 방법 [음악]
원위 강현이 전하는 우주의 메시지
우주를 노래하는 밴드, 원위. 이런 수식어가 처음부터 붙여진 건 아니었다. 초반의 곡들은 귀엽고 풋풋한 느낌이 강하며, 인디밴드의 전형적인 음악을 떠올리게 한다. 그렇다면 과연 언제부터 원위는 우주를 노래하는 밴드가 되었을까? 그 시작은 '야행성'과 '소행성'이라는 노래이다. 원위를 대표하는 노래이자 이 노래를 시작으로 원위의 이름이 밴드를 좋아하는 마니
by
서지희 에디터
2026.02.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파뿌리 협동조합을 소개합니다 [문화 전반]
우리의 시간은 선형이 아닌 원형이고, 결국 우리는 돌고 돌아 우리가 된다.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라는 사실, 알고 있었는가? 우리나라는 2025년 말 기준,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 전체의 21.2%를 차지하며 초고령사회로 당당히 진입했다. 고령화사회에서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는데 37년이 걸린 일본 보다 두 배 더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까지 알고나면, 나도 모르게 한숨이 턱 나온다. 부양해야하는 노인의 수가 청
by
한정아 에디터
2026.02.01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각자의 우주 중심에 서 있다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상대라는 주인공을 위해 잠시 나의 우주를 비워두는 ‘태도의 여백’을 갖는 것
우리는 모두 각자의 우주 중심에 서 있다. 데일 카네기가 『인간관계론』을 통해 설파한 진리는 명확하다. 인간에게는 끊임없이 자신에게만 몰입하게 만드는 자기중심성이라는 원심력이 작용하며, 관계의 성패는 이 힘을 거슬러 타인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이는 구심력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지난 2025년 12월, 1936년 발간된 고전의 권위 있
by
윤희지 에디터
2026.02.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정상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대체 불가능한 고유함에 대하여 - 템플 그랜딘 [영화]
세상이 내세우는 정상성의 기준을 허물고 인간의 고유함을 존중할 때. 영화가 담아낸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의 공감의 세계에 관해 이야기한다.
세상은 종종 정상이라는 울타리를 세워두고, 그에 속하지 않는다며 동등한 존재들을 밖으로 밀어내곤 한다. 하지만, 영화 <템플 그랜딘>이 그리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의 삶은 우리에게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해준다. 바로 다름이란 누군가와 비교될 결핍이 아니라, 그 자체로 대체 불가능한 인간의 고유함이라고 일깨워주는 것이다. 영화는
by
황지윤 에디터
2026.02.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뮤지컬을 ‘모두 다같이, 영원히!’ 오롯플래닛 최인혜 대표 인터뷰 (1편) [인터뷰]
뮤지컬이 좋아서 자막까지 달아버린 1n년차 뮤덕의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공연’을 장애인들은 어떻게 향유하고 있을까? 2024년의 어느 날, 문득 나에게 들었던 궁금증이었다. 그래서 인터넷 서치를 해보다, 어떤 블로그를 발견했다.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뮤덕이 청각장애인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 자막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사업 일지였다. 그 당시 나는 한창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by
임솔지 에디터
2026.01.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덜 외로운 한 해가 되기를
영화로운 나날을 소원하며
그러니까 2020년 1월,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의 이야기다. 당시 인디스페이스는 지금과 달리 홍대가 아닌 종로에 위치해 있었고, 롯데시네마가 아닌 서울극장과 같은 건물을 공유하고 있었다. <영화로운 나날>의 GV 행사가 진행된다는 소식에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고 종로 인디스페이스를 향해 머나먼 여정을 떠났던 사실이 떠오른다. 해당 작품을 연출했던 이상덕 감
by
김선우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부서지는 믿음 위로 펼쳐지는 좁은 길 - 시라트 [영화]
맹신과 불신 사이의 위태로운 질주에 대하여
드넓은 흙바닥 위에 스피커가 조심스럽게 쌓인다. 위아래와 양쪽 정렬을 맞춰서 신중히 배치된 더미 앞에 많은 사람들이 빼곡하게 서 있다. 이윽고 음악이 흘러나오자 군중들은 저마다의 리듬으로 춤을 춘다. 정해진 것 없이 자유롭고 쉬이 형언할 수 없는 몸짓이다. '십자 모양'으로 구분된 덕트에 손을 갖다 대고 온몸으로 진동을 느끼거나, 한밤중의 협곡에 계단을
by
조예은 에디터
2026.01.31
리뷰
영화
[Review] 사랑의 관성과 감정의 잔여물 - 두 번째 계절 [영화]
영화적인 사건을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낸 영화 <두 번째 계절>
* 본 리뷰는 영화 <두 번째 계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관계는 대개 거창한 사건으로 시작하거나 끝나지 않는다. 어떤 선택은 설명되지 않은 채 지나가고, 어떤 이별은 제대로 매듭지어지지 않은 채 시간 위에 그냥 묻혀버린다. 그래서 이따금씩 끝난 줄 알았던 관계가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특별한 계기가 있
by
이유은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바야흐로, 밴드의 시대 [음악]
슬램존을 뜨겁게 달굴 밴드들을 기다리며
‘밴드 붐은 온다’, ‘락이 돈이 된다는 걸 보여주겠다’. 록 장르의 팬들이 농담 삼아 주고받던 말은 머지않아 실현이 될 예정이다. 수많은 밴드와 록 아티스트들이 장르 내 리스너들 사이에서 향유되는 것을 넘어 불특정 다수의 대중 사이에서 회자되는 지금, ‘밴드 붐’은 어쩌면 이미 왔는지도 모른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by
김그린 에디터
2026.01.31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