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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가장 찬란하고, 우울하며, 아름다웠던 그 날들에 대하여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전시]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부드럽게 감싸 안았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리 로랑생의 예술세계를 만나보며, 그녀의 삶에 자연스럽게 드며들고자 한다.
Prologue.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당시 여성 화가로서 순탄치 않았던 예술가의 길을 걸어오며, 여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그려냈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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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정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의 세계에 빠지다
마리 로랑생 인생과 함께 살펴보는 그녀의 그림들.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밖에 없으며, 따라서 그림만이 영원토록 나를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전시장 앞에 쓰인 마리 로랑생의 말이다. ‘벨 에포크 (La belle époque: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파리의 모습, 좋은 시대라는 뜻)’ 시대에 활발히 활동했던 유일한 여성 화가였던 마리 로랑생의 전시를 보고 나니 그제야 그녀의 말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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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에디터
2017.12.3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미국 현대 디자인사에 새로운 역사를 쓴, 20세기를 감동시킨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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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2.27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나에게 있어 알렉산더 지라드는 마치 액체처럼, 어느 틀 안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형태라면 형태, 색체, 분위기 등 어느하나 같은 것이 없는,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아티스트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동안 수 없이 봐온 아티스트들.. 이름만 대면 보통은 그, 혹은 그녀가 사용하는(너무나도 잘 알려진) 색, 형태를 단번에 기억해 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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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에디터
2017.12.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신비로운 ASMR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문화 전반]
ASMR의 간단한 소개와 우리 사회의 불안에 대하여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 책 넘기는 소리, 책상 두드리는 소리 누구나 하나쯤 자신이 좋아하는 소리가 있다. 그 소리만 들으면 안정감을 느끼는 것들. 그런 소리들만 모아서 우리에게 편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이 바로 ASMR 콘텐츠이다. ASMR은 자율 감각 쾌락반응의 약자로, 특정 소리를 들을 때 기분 좋은 소름 돋는 느낌을 받는 것이다. 호주나 미국 등에
by
송아현 에디터
2017.12.22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전시]
어느덧 2017년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 연말에는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생각과 함께 이룬 것이 별로 없다는 후회감에 젖어 든다. 그렇다고 계속 낙담할 수 없는 노릇이다. 이 심란한 마음을 전시회로 달래볼까 한다. 현재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는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를 진행하고 있다. 알렉산더 지라드(1907-1993)는 20세
by
정바름 에디터
2017.12.22
리뷰
전시
[Preview] 다양함의 교차 그리고 그 속의 '알렉산더 지라드:디자이너의 세계展' [전시]
하나의 전시란 어떠한 작가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하면서도 또 한 편으로는 그를 기억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역시 나를 포함해 그를 잘 모르던 사람들에게는 20세기 디자인사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이라는 그에 대해서 알려주고, 또 그의 삶을 응축해놓은 구성을 통해서 더욱 깊은 이해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by
정다빈 에디터
2017.12.21
리뷰
전시
[Preview] 디자이너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알렉산더 지라드展
'디자인'을 막연히 동경하던 시절, 디자이너는 어떤 생각과 감상으로 작품을 만드는 것인지 궁금했다. 어떤 것에 영감을 받아, 아이디어와 컨셉을 떠올리고, 멋진 디자인이 탄생하는지 디자이너들의 세계를 알고싶었다. 이번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전시회가 기대되는 이유는, 디자이너, 건축가, 스튜디오 기획자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볼
by
이소영 에디터
2017.12.21
리뷰
전시
[Preview] (~3/4)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가치를 더하는 아트 콜라보 아트 콜라보는 '예술(Art)'과 '협업(Collaboration)'이 결합한 합성어다. 주로 기업이 예술을 활용해 디자인, 유통, 홍보 마케팅을 활용하면서 급속히 확산함으로써 이러한 행보로 예술이 삶 속으로, 우리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20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전 세대를 아울러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 준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컬쳐앤아이리더스는 2017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3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라드의 사진과 텍스타일, 가구, 수집품, 장식소품 등 5,000여 점 이상의 작품
by
신민영 에디터
2017.12.20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디자이너의 세계展 시대의 아이콘, 알렉산더 지라드풍부한 색을 사용하지만 화려하지 않다. 구상적이고 유기적인 디자인부터 기하학적 추상 패턴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지만, 언제나 구조와 순서를 통한 명료함을 추구했다. 그렇게 알렉산더 지라드의 세련된 감각은 디자인으로 남았다. 알렉산더 지라드를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에술가'라 칭
by
이승현 에디터
2017.12.20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 展 [전시]
[ Alexander Girard, Love Heart, , 1971 ] 우리는 많은 이미지를 보며 살아간다. 순수미술에 관심이 있건, 없건, 디자인에 관심이 있건, 없건 간에 우리는 수많은 이미지 속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길에서 보이는 간판, 좋아하는 가수의 음반 재킷, 도처에 등장하는 여러 로고, 하다못해 우리 집 가구 어딘가에서도. 그런 이미지들을
by
김마루 에디터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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