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어! - 2023 맘마미아! [공연]
I can still recall our last summer
영원한 건 없다지만, 분명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선명한 것들이 있다. 나에겐 그중 하나가 ‘맘마미아!’의 여운이다. 2008년 처음 그 영화를 봤을 때부터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나는 매년 여름이 다가오는 초입이 되면 언제나 이 작품을 떠올린다. 이미 오피니언에서도 나를 그 여름으로 불러들이는 ‘맘마미아!’에 대한 예찬을 한 적이 있다. [Opinion]
by
황시연 에디터
2023.04.0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삶 속으로 뛰어들고 싶다
제 인생의 속도를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나 자신을 정의하는 것은 매우 쉬운 동시에 어려운 일이다. 바야흐로 자기 PR의 시대, 난 평생을 누군가에게 잘 보이려 애를 쓰며 스스로를 포장하며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공적이고 사적인 자리에서 적당히 나를 소개하고 정의해 온 단어들은 정해져 있다. 웃음이 많고 밝으며,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다. 매사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한다. 집중력이
by
박주연 에디터
2023.04.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런 생각, 한 번쯤 안 해보셨나요? [사람]
저의 생각 중 에피소드 두 가지를 공유합니다.
Q1. 캘린더의 끝은 몇 년도일까? A1. 2898년 그리고 2899년 그리고... 어느 날. 그냥 이유도 없이 캘린더의 끝이 궁금했다. ‘지구가 멸망할 것이다’, ‘미래에는 이러한 개발도 가능해질 것이다’, ‘100년 뒤 지구의 모습’ 등 지구의 미래에 대한 많은 추측과 연구를 많이 접하고, 관심도 있다 보니 떠오른 것 같다. 이 생각이 내 머릿속을 떠
by
김유진 에디터
2023.04.04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의 시선] 발전_
변화하는 시대
발전_ SNS를 구경하다 새로운 APP을 발견했다. 사진을 찍으면 이미지를 스캔해 바로 디지털 그림처럼 변형시켜주는 APP이다. 너무 신기해서 바로 다운받아 실행을 시켰다. 어색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거의 완벽하게 그림으로 변형시켜주었다. 이 외에도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그림으로 바꿔주는 앱도있고 요즘은 그림을 그리는 기계도 나왔다고 한다. 세상은 계속
by
박지선 에디터
2023.04.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평생 청춘을 이루는 [사람]
봄의 나날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부치는 편지
나를 소개하는 글을 멋있게 쓰고 싶은데, 잔뜩 힘을 주려 하니 마땅한 문장이 떠오르질 않는다. 그렇지만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것들에 대해 가능한 한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보려고 한다. 이 글을 볼 누군가에게, 짧은 편지 올해가 석 달이나 지난 지금, 무엇을 얻었고 잃었는지에 대한 손익 계산이 철저하지 않은 사람이면 더 낭만적이련만, 분석하고 끊임없이 톺아
by
김하영 에디터
2023.04.03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시든 자리에 깃든 고요한 생명력 'by Cala' - 김연정 작가
그림책 <by Cala> 김연정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동질감 #핑크 #기다림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창작자 김연정입니다. 색연필이 작가님께는 중요한 재료인가 봐요. 최근 4~5년 정도 주로 색연필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서인지, 저를 지칭하는 수식어로 적당하다고 생각했어요.
by
이영 에디터
2023.04.03
리뷰
공연
[Review] 유치한 게 어때서요 – 뮤지컬 ‘맘마미아!’
‘노래가 아깝다’니요. 무슨 소리죠?
공연 정보 무대는 그리스 지중해의 외딴섬. 젊은 날 한때 꿈 많던 아마추어 그룹 리드 싱어였으나 지금은 작은 모텔의 여주인이 된 도나(Donna)와 그녀의 스무 살 난 딸 소피(Sophie)가 주인공이다. 도나의 보살핌 아래 홀로 성장해온 소피는 약혼자 스카이(Sky)와의 결혼을 앞두고 아빠를 찾고 싶어 하던 중 엄마가 처녀시절 쓴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게
by
류나윤 에디터
2023.04.03
리뷰
공연
[Review] 기다렸던 그 봄이야. 뮤지컬 '비밀의 화원'
아직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 될 걸
“괜찮아, 우리의 마음속에 비밀의 화원을 가꾸자” 뮤지컬 [비밀의 화원]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설 [비밀의 화원]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보육원 아이들의 연극 놀이를 통해 소설 속 캐릭터들을 만나는 극중극 형태의 뮤지컬이다. 인도에서 부모에게 방치되었던 소녀 메리 레녹스가 황무지에서 친구들과 비밀의 화원을 가꾸면서 마음의 위로를 찾는 이야기를 담고
by
곽미란 에디터
2023.04.03
리뷰
공연
[Review] 춤과 노래엔 인생이 담겨있다.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
그리스 지중해 섬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맘마미아' 이야기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1972년부터 1982년까지 활동한 스웨덴 팝, 댄스의 그룹이자 역사상 인기 있는 팝 그룹인 ABBA의 노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당시 유럽, 북미 및 남미, 호주에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그 후, 전 세계적으로 6,5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450개 도시에서 초연의 기록을 세웠다. 흥행 성공작답게 올해로 2
by
이지은 에디터
2023.04.02
리뷰
공연
[Review] 어느 한여름 밤의 꿈같은 하루. 뮤지컬 '맘마미아!'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난 이겨낼 꿈이 있어
명실상부. 국내 뮤지컬 중 대중에게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로 꼭 꼽히게 되는 작품이 있다. 바로 ‘맘마미아’. 명실상부라는 사자성어가 걸맞은 작품이다. 이러한 뮤지컬 ‘맘마미아’가 2023년 버전으로 돌아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0년 서울 앙코르 공연이 코로나로 인해 취소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게 되는 공연이라 연출진, 배우들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by
곽미란 에디터
2023.04.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 친구 YJ에게
'자기소개'를 빌려 전하는 마음
2023년 새해 첫날, 00시 00분에 맞춰 축하 문자를 너와 주고받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을 하루 앞두고 있네. 우리가 그렇게 싫어하던 추위는 물러가고 몇 주 새에 온도가 오르더니 예쁜 꽃이 활짝 만발했어. 살랑거리는 봄바람에 들뜨면서도 너무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해. 시간은 쏜살같이 흐르는데 그에 비해 내가 이루는 것
by
김민주 에디터
2023.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슬픔이여 안녕, 그리고 사랑이여 안녕 [도서/문학]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
사랑의 모순증명 '언니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해?' 멋쩍어하면서 다소 뜬금없는 질문을 던지던 애의 추천 덕분으로 이 책을 읽었다. 어디서 들었는데 '정의'라는 단어를 듣고 무엇을 떠올리는지 보면 그 사람이 문과인지 이과인지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Justice를 떠올리면 문과이고 definition을 떠올리면 이과라는데, 나는 학창 시절을 전부 문과로
by
김채영 에디터
2023.03.31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