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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view] 찌질이 우주 고아들의 연극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 / 키작은소나무극장 / 2015년 6월 2일~2015년 6월 28일까지 공연 / 연극 '형제의 밤'은 가벼운 웃음 일변으로 극을 채우지 않고, 뜻밖에 감동을 이끌어내 관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하려 한다. 또한,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혼가정의 두 형제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친형제 마저 남보다 못할 수 있는 지금,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라 작은 응원을 하고자 한다.
형제의 밤 -찌질이 우주 고아들- "연극 <형제의 밤> 은 가벼운 웃음 일변으로 극을 채우지 않고, 뜻밖에 감동을 이끌어내 관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하려 한다. 또한,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혼가정의 두 형제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친형제 마저 남보다 못할 수 있는 지금,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라 작은 응원을
by
서지예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연극 형제의 밤
이제는 서로가 익숙한게 당연하게 되어버려서 소중함을 잃고 있는 혈연관계인 사람들이 보기에 딱 좋을 연극 같다
연극 형제의 밤 - 일시 : 2015. 6. 2 ~ 2015. 6. 28 - 장소 :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관람시간 : 80분 ★ 평일 8시 / 토 오후 4시, 7시 / 일 오후 4시 / 월 쉼 - 줄거리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 형제의 밤 > 에 등장하는 두
by
윤영신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웃기고 슬픈, 그 녀석들의 환타스틱한 ‘형제의 밤’
85분의 무암전 리얼타임 속에서 펼쳐지는 웃픈 형제의 밤!
기성연극과 다른 신선함과 함께 보편적인 희비극의 틀을 넘어선 작품으로 호평을 받아 온 창작극! 끊임없는 앵콜공연을 통해, 가족극이며 버디무비이자 판타지가 뒤엉킨 웰메이드 코미디의 혁명을 이뤄냈다! 85분 간의 무암전 리얼타임 속에서 뿜어지는 배우들의 폭발적 에너지 그들의 숨결과 땀, 눈물과 웃음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목격하라! 진정한 웰메이드 휴먼코미디를 느
by
조하나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대학로의 핵폭풍! 형제의 밤
연극의 메카 대학로의 키작은 소나무 극장에서 펼쳐지는 핵!폭!풍!을 몰고올 형제의 밤을 소개합니다.
연극의 메카 대학로의 키작은 소나무 극장에서 펼쳐지는 핵!폭!풍!을 몰고올 형제의 밤을 소개합니다. 극이 펼쳐지는 키작은 소나무 극장은 2009년 개관하여 신진단체들을 위주로 대관사업 및 공동기획 공연을 하고 있는 80여석 규모의 소극장이라고 합니다! ▲키작은 소나무 극장 내부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웃음으로 풀어가는 웃픈공연 형제들의 밤! 웃기다? 슬프다?
by
강선주 에디터
2015.05.29
리뷰
[Preview] 웃기고 슬픈, 형제의 그 궁금한 하룻밤 이야기, 연극 '형제의 밤'
웃기고도 슬픈 형제의 다이나믹한 하룻밤 이야기! 연극 '형제의 밤'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할 작품은 바로 독특한 2인극 휴먼 코미디 연극 '형제의 밤' 입니다. 연극 '형제의 밤'은 웃픈 이야기로 초연과 앵콜공연 당시, 객석점유율 99%를 기록 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 얼마나 이 공연이 재미있고 즐거운지를 알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형제의 밤'은 기성연극과 다른 신선함과 함께, 보편적인 희비극의 틀을
by
임수진 에디터
2015.05.28
문화소식
공연
(~8/16) 반쪽형제 [연극,상명아트홀 2관]
연극 반쪽형제 / 상명아트홀 2관 / 2015년 5월 1일~2015년 8월 16일까지 공연
반쪽형제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공유할 수 없는 우리 가족이야기-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공유할 수 없는 우리 가족이야기!! 꼭 혈육이여야만 가족인가! 정붙이며 살무대끼며 살아가면 그게 가족이지 그들은 가족이다. 다른사람에게 말하지 않는 우리 가족이야기. 굳이 말 할 필요는 없지만 다 알게되는 남의 가족이야기.섞인 듯 섞이지 않은 그들이 가족이 되어
by
서지예 에디터
2015.03.25
문화소식
공연
(~08.16)반쪽형제[연극,상명아트홀 2관]
반쪽형제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공유할 수 없는 우리 가족이야기-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공유할 수 없는 우리 가족이야기! 상처투성이 가족에게 힐링이 되는 국민 연극 <반쪽형제> <시놉시스> 아빠의 아들 진원과 엄마의 상혁은 정반대의 성격으로 도통 친한게 지낼 수 없다. 마치 물과 기름같은 사이랄까 수재인 아버지에 비해 평범한 대학을 나온 진원. 소심
by
최지민 에디터
2015.03.24
문화소식
공연
(~08.16) 반쪽형제 [연극, 상명아트홀 2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공유할 수 없는 우리 가족 이야기. 연극 '반쪽형제'
관련 홈페이지
by
문혜영 에디터
2015.03.21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죽여주는 이야기 [연극, 삼형제극장]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8세이상 | 100분 줄거리 : 스카이다이렉트, 줄 없는 번지점프, 엎드려서 떡먹기. 무엇에 쓰이는 이름일까? 신선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확실한‘죽음’을 맞게 해주는 자살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운영자 겸 대표인 닉네임안. 락. 사. 자살업계에서 알아주는 이‘남자’는 다른 자살 사이트에서 손님들을 가로채는 방식으로 몇 년째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손님들에게는 단번에 확실한 죽음을 주선하면서, 자신은 단속을 피해 하이에나 같은 생활을 하는 진정한 프로. 그의 손을 거쳐 사라진 이들만 해도 자살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심지어 연예인까지 셀 수 없을 정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그 남자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한 여자가 나타난다. 무엇 때문에 죽으려는 지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는 여자. 그리고 그 여자가 데려온 멍청한 사내. 죽여주는 곳에서 그들의 사연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서로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난다. 이들은 과연 본인이 원하는 최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8세이상 | 100분 기간 : 2009.10.01 ~ 오픈런 줄거리 : 스카이다이렉트, 줄 없는 번지점프, 엎드려서 떡먹기. 무엇에 쓰이는 이름일까? 신선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확실한‘죽음’을 맞게 해주는 자살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운영자 겸 대표인 닉네임안. 락. 사. 자살업계에서 알아주는 이‘남자’는 다른 자살 사이
by
김소희 에디터
2015.02.21
문화소식
공연
(~03.31) 죽여주는 이야기 [연극, 대학로 삼형제극장]
명품 코믹연극 < 죽여주는 이야기 > 대학로
죽도록 웃기는 것은 책임지지만 웃다가 죽는 것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전국 100만관객 돌파 대학로 명품 코믹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Synopsis.. 스카이다이렉트, 줄 없는 번지점프, 엎드려서 떡먹기. 무엇에 쓰이는 이름일까? 신선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확실한 ‘죽음’을 맞게 해주는 자살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운영자 겸 대표인 닉네임 안.락
by
김보경 에디터
2015.02.16
문화소식
공연
(~2/28) 죽여주는 이야기 [연극, 삼형제극장]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8세이상 | 100분 줄거리 : 스카이다이렉트, 줄 없는 번지점프, 엎드려서 떡먹기. 무엇에 쓰이는 이름일까? 신선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확실한‘죽음’을 맞게 해주는 자살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운영자 겸 대표인 닉네임 안. 락. 사. 자살업계에서 알아주는 이‘남자’는 다른 자살 사이트에서 손님들을 가로채는 방식으로 몇 년째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손님들에게는 단번에 확실한 죽음을 주선하면서, 자신은 단속을 피해 하이에나 같은 생활을 하는 진정한 프로. 그의 손을 거쳐 사라진 이들만 해도 자살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심지어 연예인까지 셀 수 없을 정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그 남자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한 여자가 나타난다. 무엇 때문에 죽으려는 지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는 여자. 그리고 그 여자가 데려온 멍청한 사내. 죽여주는 곳에서 그들의 사연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서로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난다. 이들은 과연 본인이 원하는 최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8세이상 | 100분 기간 : 2009.10.01 ~ 오픈런 줄거리 : 스카이다이렉트, 줄 없는 번지점프, 엎드려서 떡먹기. 무엇에 쓰이는 이름일까? 신선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에게 확실한‘죽음’을 맞게 해주는 자살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운영자 겸 대표인 닉네임 안. 락. 사. 자살업계에서 알아주는 이‘남자’는 다른 자살 사
by
김소희 에디터
2015.02.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입체파 형제, 브라크와 피카소[시각예술]
20세기의 서양 미술사 중에서도 과거와 다른 새로운 기법 등을 추구하는 화가들의 움직임은 다양한 ‘-isme’(이즘)의 등장을 통해 설명될 수 있다. 그 첫 출발점이었던 야수주의(Fauvisme)가 약 1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수명을 유지했던 것에 비해 입체주의(Cubism)를 주도하던 입체파는 좀 더 체계적인 생각 아래 전개되면서 미래주의 등 다양한 예술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20세기의 서양 미술사 중에서 과거와 다른 새로운 기법 등을 추구하는 화가들의 움직임은 다양한 ‘-isme’(이즘)의 등장을 통해 설명될 수 있다. 그 첫 출발점이었던 야수주의(Fauvisme)가 약 1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수명을 유지했던 것에 비해 입체주의(Cubism)를 주도하던 입체파는 좀 더 체계적으로 전개되면서 미래주의 등 다양한 예술
by
차진영 에디터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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