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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문래동 철공소 예술촌과 안양 석수시장①
서민들의 생활공간에 예술가들이 입주하여 새로운 예술공간을 만들어낸 문래동 철공소 창작촌과 안양 석수시장. 그러나 문래동 창작촌에 비해 안양 석수시장은 예술가들의 생기가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다. 생활과 예술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모습을 띄고 있는 문래동 창작촌과 안양 석수시장. 두 곳을 직접 다녀와 어떤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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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21
칼럼/에세이
문화로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갈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를 모십니다.
문화로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갈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를 모십니다- 1월 13일부터 2014년 제6기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700명 선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김병일)은 1월 13일부터 ‘제6기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를 공개 모집한다.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은 조손(祖孫) 간 이해와 소통을 가능케 했던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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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13
칼럼/에세이
제3차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12월 31일 국제회의산업 등 마이스(MICE) 산업의 육성을 위해 향후 5년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2014 ~ 2018)을 발표하였다. * 마이스(MICE, Meetings·Incentives·Conventions·Events and Exhibition): 회의, 포상관광,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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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13
칼럼/에세이
칼럼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속에서 떠난 베르디
북부 이탈리아의 롬바르디아 평원에 위치한 밀라노. 밀라노 시가지 한가운데에는 거대한 고딕식 대성당 두오모(Duomo)가 마치 롬바르디아 평원을 뚫고 나와 원대한 힘으로 하늘을 향하여 치솟아 오르는 듯하다. 두오모 앞 넓은 광장에는 이탈리아 통일의 구심점이 된 이탈리아 왕국의 초대왕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기마상이 이 거대한 성당의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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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09
사람
ART in Story
문화융성 2014년을 말하다 - 김동호 vs 이남진
상단 사진 - (좌)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이남진 음악저널 사장(우)사진출처 - 음악저널대통령이 하려는 문화융성은 어떤 문화융성입니까?이남진(이하‘이’) 대통령은 국정 4대 지표 중 문화융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번 정책을 국민이 특별하게 본 것은 그냥 문화융성이 아니라, 창조경제와 관계가 있는 문화융성입니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처럼 지원만 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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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09
사람
ART in Story
진정한 의미의 국제화를 지향하는 통영문화재단 진규영 부이사장을 만나다.
지난해 9월, 통영문화재단에서는 ISCM(국제현대음악협회) 한국지부 지부장으로서 오랜동안 활동을 펼쳐오던 작곡가 진규영이 부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진규영 통영문화재단 부이사장은 통영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하지만 타지에서 음악가, 교육자, 행정가로 많은 음악적 성과를 내었던 그에게 통영은 그저 시간이 날 때면 조용히 방문해서 옛날의 추억을 되새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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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09
칼럼/에세이
'문화가 있는 날' 정책 및 이용방법 설명
사진출처 - 문화체육관광부2014년 1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되어 전국 주요 문화시설에서문료 또는 할인, 야간개방, 문화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는 정책입니다.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융성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날'을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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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09
문화소식
전시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 : 사진가의 삶 1990-2005
기간 : 2013.12.07(토) - 2014.03.04(화) 시간 : 11:00-19:00 (3월 11:00-20:00) 장소 : 한가람미술관 제3전시실,제4전시실 가격 : 성인 15,000원 / 초중고생 10,000원 http://www.annieleibovitz.co.kr 02)6263-2621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 : 사진가의 삶 1990-2005기간 : 2013.12.07(토) - 2014.03.04(화)시간 : 11:00-19:00 (3월 11:00-20:00)장소 : 한가람미술관 제3전시실,제4전시실 가격 : 성인 15,000원 / 초중고생 10,000원 http://www.annieleibovitz.co.kr02)6263-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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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07
리뷰
도서
서울 시민청 - 뜬구름 갤러리
서울시민청 지하1층 은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시청역에서 시민청이라고 쓰여진 출구를 따라 나오다보면 연결통로를 통해 바로 지하1층으로 연결된다.지하철역과 시민청 사이에는 하늘에 설치된 우산이 보인다.들어가면 바로 넓게 열린 공간이 나타난다.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자유롭게 전시를 구경한다.다양한 시민을 위한 다양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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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07
칼럼/에세이
박근혜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서 밝힌 문화융성 정책
박 대통령은 지역문화 융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구성된 문화융성위원회가 부산, 광주 등 전국을 돌면서 지역문화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고, 지역 문화예술인이나 주민들로부터 문화융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면서 “올해는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지역문화예술진흥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고 지역에 있는 전문예술단체를 좀 더 육성해 이 단체가 지역문화 활성화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 시행 의지도 표했다. 박 대통령은 "제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문화융성을 4대 국정 기조의 하나로 택했고 또 지난 1년간 그 토대를 만들고자 노력을 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브랜드를 형성하고 그것이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되도록 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대한민국 청와대> 박 대통령은 지역문화 융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구성된 문화융성위원회가 부산, 광주 등 전국을 돌면서 지역문화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고, 지역 문화예술인이나 주민들로부터 문화융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면서 “올해는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지역문화예술진흥에 대한 지원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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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07
리뷰
전시
청춘, 그 찬란한 기록 - 라이언 맥긴리 사진전
라이언맥긴리는 미국 휘트니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연 최연소 아티스트 이다.그는 ‘청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그 찬란한 순간을 솔직하고 거침없이 사진에 담고 있다. 2층 좌측에는 간단한 작가 소개와 청춘에 대한 그의 생각이 간단히 적혀있다. 2층 우측 전시실로 가면 작가의 초기작품인 The Kids Are Alright 시리즈가 전시되어 있다.이 시리즈 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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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2014.01.01
칼럼/에세이
칼럼
극동의 클래식 메카, 도쿄 ①
[칼럼] 극동의 클래식 메카, 도쿄 ①/ 글 - 김승열/ 편집 - 최서진/ 나에게 일본의 수도 도쿄는 음악의 도시다. 그 곳에는 아시아 땅에서 상상할 수 없는 서양고전음악의 향연이 연일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세계적인 거장들이 주도하는 질펀한 명곡의 향연이 연중 쉴 새 없이 도쿄의 다양한 연주회장에서 매일 밤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 도쿄에서 음악의 세례를 처음 받은 것은 2006년 10월 13일 금요일 밤 산토리홀에서였다. 당시 73세의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무대를 나는 그날 밤 도쿄 산토리홀에서 목격했다. 소프라노 라헬 하르니쉬가 부른 모차르트의 콘서트 아리아 세 편과 말러의 교향곡 6번 ‘비극적’이 이 날의 프로그램이었다. 베를린 필을 이끌고 도쿄를 찾은 지 6년 만의 일본 방문이었으니 당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는 대단했다. 그것도 위암 투병에서 불사신처럼 살아돌아온 이후의 첫 방일 공연이었기에 의미가 배가된 무대였다. 그 날 밤 아바도가 이끈 모차르트와 말러의 명연을 관람하면서 나는 문득 다음과 같은 생각을 했다. 아바도도 좋고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도 좋지만 그 이전에 빼어난 음향과 호화로운 설비를 갖춘 산토리홀 같은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을 일본인들은 어떻게 1980년대에 내놓을 수 있었던 것일까 하고
나에게 일본의 수도 도쿄는 음악의 도시다. 그 곳에는 아시아 땅에서 상상할 수 없는 서양고전음악의 향연이 연일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세계적인 거장들이 주도하는 질펀한 명곡의 향연이 연중 쉴 새 없이 도쿄의 다양한 연주회장에서 매일 밤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 도쿄에서 음악의 세례를 처음 받은 것은 2006년 10월 13일 금요일 밤 산토리홀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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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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