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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리뷰] 글, 어떻게 해야 잘 쓰는 건데? - 문장의 일
이 책은 분명히 여러분의 작문 실력에 도움을 줄 것이다. 단, 문장을 연습하고자 의지만 있다면 말이다.
01 현대인들에게 읽기와 쓰기 "성인 40%, 1년에 책 1권도 안 읽어..." 현대인들에게 '읽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되었다. 긴 글을 마무리할 때에는 '3줄 요약'은 매너가 되어버렸고, 짧고 자극적인 글 위주의 SNS를 소비하며, 직접 책이나 영화를 보는 것보단, 책을 요약해주는 유튜버, 영화 리뷰 유튜버 등을 찾아보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기 때문
by
전예연 에디터
2019.11.30
리뷰
도서
[Review] 문장을 읽고 쓰는 법에 대하여: 도서 "문장의 일"
'이 문장이 논리적인가' 하는 단 하나의 질문에만 유념할 수 있도록 .
글을 쓴다는 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정말 어려운 일이다. 말이 되든 되지 않든 간에 글은 마구잡이로 써도 완성이 되니 쓰는 행위 자체는 쉬운 게 맞다. 그러나 글 다운 글, 정말 읽어봄직한 글을 쓰는 것은 결단코 쉽지 않다. 글의 서두에서 말미까지, 그 사이사이의 문단들의 완결성과 연결성이 갖추어져야 하고 문장 하나하나까지도 구조적이어야 한다. 형식뿐만이
by
석미화 에디터
2019.11.30
리뷰
도서
[Review] 이 책만 읽으면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 문장의 일
험난하기만 한 좋은 문장의 길
글을 잘 쓰고 싶다. 모두가 감탄할 만한 대단한 문장을 쓰고 싶다. 그런 문장들로 한 권의 책을 완성하고 싶다. 그 책 표지에 당당하게 내 이름을 올리고 싶다. 독자들은 내 책을 읽으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곧바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싶다. 그렇게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쥐어 작가 지망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는지에 대해 강의하고 싶다.
by
진금미 에디터
2019.11.29
리뷰
도서
[Review] 글쓰기의 시작: 문장을 좋아하라! - 문장의 일
생각해보자. 우리가 글을 잘 쓰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
‘문장의 일’. 책 제목만 보면 누구나 ‘아~ 작가의 글쓰기에 관한 것이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앞의 생각은 잘못되었다고 느낄 것이다. 저자는 21세기 SNS의 이용률 증가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글쓰기를 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고자, 특히 사회 초년생인 대학생의 글쓰기
by
이소연 에디터
2019.11.27
리뷰
도서
[Review] 문장의 일 [도서]
누구나 독자이자 작가인 때, 읽고 싶은 문장을 쓰는 법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꼭 읽고 싶다고 생각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내가 어설프게 글쓰기를 하며 점차 배워가고 또 늘고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자신은 없었다. 또 글쓰기와 관련하여 제대로 된 수업을 들어보거나 하는 일도 없었기 때문에. '누구나 독자이자 작가인 때, 읽고 싶은 문장을 쓰는 법. (책을 두르고 있는 띠에 가려져 있긴 하지만) 책 표지에 적힌 문
by
정두리 에디터
2019.11.2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문장의 일
독자이자 작가인 우리들의 문장을 위하여
문장의 일 -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14
문화초대
[Vol.538] 문장의 일
독자이자 작가인 우리들의 문장을 위하여
문장의 일 -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 <문화초대 일자> 문장의 일 2019.11.19-21 화-목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1월 14일 목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12
문화소식
도서
[도서] 문장의 일
독자이자 작가인 우리들의 문장을 위하여
문장의 일 - 지적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 독자이자 작가인 우리들의 문장을 위하여 <책 소개> 우리는 매일 문장을 읽고 쓴다. 보고서, 기획안, 소설, 기사부터 SNS 게시물, 메일, 개인 톡까지. 어떻게 하면 한 문장이라도 나답게 잘 쓸 수 있을까?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 비평가이자 법대 교수 스탠리 피시는 '문장은 모든 것'이라고 말한다. 문장은
by
박형주 에디터
2019.11.0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7월의 메모는 이런 문장으로 시작한다
나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글을 쓰고 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비로소 나의 취향을 조금씩 발견해나가고 있다. 이젠 이를 조금 더 구체화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목표다.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개인 오피니언을 넉 달 간 기고해오면서도 나는 ‘개인 오피니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나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글에 드러내는 데에는 인색했다. 예술 작품에 대한 나의 견해를 드러낼 때조차 “이런 부분은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한다”라고 말하지, “나는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라고는 잘 말하지 않았다. 필자인 나 자
by
한승빈 에디터
2019.10.31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다락방 미술관 [도서]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생애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예술가를 들어 인생의 덧없음을 얘기하곤 한다. 저렇게 위대했고 찬란한 예술가들도 살아있는 동안 인정받은 경우는 손에 꼽는다고.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생애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예술가들은, 적어도 <다락방 미술관> 안에서의 예술가들은 행복한 말로를 보내지 못했다. 그중에서도 대다수는 죽은 뒤에야 자신의 예술을 인정받았다. 그토록 갈구하고 염원했던, 자신의 작품을 '뒤늦게서야' 인정받았다는 데서 위안 삼아야 하나?
by
오세준 에디터
2019.09.03
리뷰
도서
[Review] CA #242 New star [도서]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도, 만들어내는 작품도 말랑말랑한 사람들 ,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이제 막 사회로의 진입을 꾀하는 사람들, 자신만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낸 사람들,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그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반짝이는 샛별들’ New star 새로운 한 해가 밝았고, 디자인 매거진 <CA>도 새로운 호의 탄생을 알렸다. '디자인'보다는 '매거진'을 좋아하는 나는 디자인적 요소 그 자체보다도, 그런 독창적인
by
유다원 에디터
2019.01.30
리뷰
도서
[Review] 황홀에 가까운 기쁨, 장 그르니에의 문장 [도서]
김화영 번역, 장 그르니에의 <지중해의 영감> 리뷰.
황홀에 가까운 기쁨을 노래하는 형이상학적 시 번역가 김화영은 책의 ‘옮긴이의 말’ 챕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른 책들과는 다른 태도를 요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단순한 논리적 이해를 넘어서 어떤 형이상학적 시의 분위기를 통합적으로 경험해낼 수 있는 자질을 요구한다.” 부끄럽지만 인문학을 전공했음에도 지금까지 알베르 카뮈의 글을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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