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선명한 목소리와 내밀한 고백, 앨리스 피비 루(Alice Phoebe Lou) [음악]
대형 레이블이나 화려한 마케팅 없이도 주제의 밀도와 일관성을 유지하는 아티스트는 많지 않다. 그렇기에 앨리스 피비 루의 [Oblivion]은 진솔한 태도가 먼저 느껴지는 앨범이 될 것이다.
Alice Phoebe Lou - Pretender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앨리스 피비 루(Alice Phoebe Lou)는 고요한 자기 발견과 내면의 고백을 노래하는 아티스트다. 2016년 첫 데뷔 앨범 [Orbit]을 발매한 그녀는 꾸준한 발매와 세계 각지의 거리공연으로 팬덤을 확장해왔다. 특히 레이블 계약 없이 직접 제작한 음악으로 오랜
by
김용준 에디터
2025.08.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역설적으로 파랑이 가득한 캔트비블루 [음악]
깊은 바다를 헤엄쳐 나와서 파란 하늘로
can't be blue. 밴드명에서부터 파랑에 잠식될 수 없다는 의지가 드러난다. 주로 사랑의 감정을 다루는 캔트비블루는 권태나 이별의 슬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이미 달라진 네 말투가 지긋지긋하다고 중얼거리다가도, 우리가 다시 못 보게 되더라도 몇 번이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겠다며 소리친다. 몸을 사리지 않고 망설임 없이 뛰
by
이지연 에디터
2025.07.31
리뷰
공연
[Review] 일상으로부터의 작은 일탈 - SOUNDBERRY FESTA' 25
우리 내년 SOUNDBERRY FESTA' 26에서 봐요!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방방 뛰거나 소리 지를 만한 일이 잘 생기지 않는다. 학창 시절에는 굴러가는 낙엽만 보고도 꺄르르 웃었지만, 지금은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에 존경을 표할 뿐이다. 요즘 그런 생각도 한다. 이제 내가 환희에 차려면 사랑하는 남자에게서 프로포즈를 받거나, 기적적으로 로또에 당첨되거나, 주택 청약에 당첨되는 정도는 되어야겠구나. 비단 나에게
by
이지연 에디터
2025.07.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마주하고 나서야 흘려보낼 수 있는 [음악]
로제가 꾹꾹 눌러 담은 사랑 펼쳐보기
기분에 맞는 노래가 아니면 그냥 넘겨버리는 습관이 있다. 물론 아끼는 가수의 신곡 발표에는 트랙리스트를 전부 돌려보지만, 돌리는 동안 그 안에서도 좀 더 마음이 가는 노래가 결정되기 때문에 발매되는 노래를 차분히 다 듣는 건 큰 애정이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가수들은 한 앨범을 발표할 때 트랙 순서를 짜는 것에도 굉장히 심혈을 기울인다고 한다. 곡의 순서
by
이한별 에디터
2025.07.26
리뷰
공연
[Review] 비와 함께 흐른 감정들, 킨텍스를 채운 노래 - 사운드베리 페스타 SOUNDBERRY FESTA’ 25
여름의 시작
밖엔 비가 조용히 내렸고, 여름비 치고는 제법 부드럽고 조용한 날이었다. 페스티벌이 열린 그 주는 주중 내내 비가 많이 왔었다. 장마에 지쳐갈 즈음, 조금은 조용해진 비 따라 들어선 킨텍스 실내 홀에서는 여러 노래들이 울려퍼지는 다른 공간이었다. 무대에 포커스된 강렬한 조명, 그리고 각자의 속도로 박수 치고 숨 쉬는 사람들, 바닥에 울리는 저음과 고음으로
by
이수진 에디터
2025.07.24
리뷰
공연
[Review]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노래’에 대하여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리뷰
자식새끼 남겨두고 대감댁에 가봤더니 일은 커녕 날 가두고 몰매 맞아 종놈 됐네 사랑하던 우리 님은 얼굴이 반반하여 야밤에 김 대감 댁 마누라로 잡혀갔네 당연하게 우린 살아가네 당연하게 그래도 살아가네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中 넘버 '정녕 당연한 일인가'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홍익대 대학
by
임예영 에디터
2025.07.23
리뷰
공연
[Review] 시간을 걷는 노래 -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공연]
피카디리역의 무대에서 펼쳐진 노래 한 곡 한 곡이 삶의 희로애락을 되짚게 했고, 그 순간 우리는 관객이 아니라 추억의 동반자가 되었다.
공연이 있는 날 아침, 어머니는 평소보다 조금 더 정갈하게 옷을 입으셨다. 단정한 립스틱 색깔과 손에 든 작은 가방, 발걸음엔 은근한 설렘이 묻어 있었다. 나는 그 모습이 왠지 낯설면서도 반가웠다. 종로로 향하는 길, 오랜만에 손을 꼭 잡고 걷는 동안에도 어머니는 자꾸만 “트로트 가수들이 나오는 거 맞지?” 하고 물으셨다. 그 말속엔 단순한 확인을 가장한
by
송연주 에디터
2025.07.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날갯짓일까, 몸부림일까 -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영화]
방황하는 일본의 청춘들에 대한 미야케 쇼의 답장
날갯짓일까 몸부림일까,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어떠한 비극은 어리기 때문에 청춘으로 포장되기도 한다. 관계, 직업, 거주지. 어느 하나 정착하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은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지만 달리 말하면 당장 다음 날의 생과 사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의 세 청춘은 모든 것에 초연하며
by
정주원 에디터
2025.07.20
리뷰
공연
[리뷰] 흥얼거림 속에 담긴 외침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시조와 힙합이라는 전혀 다른 두 장르의 결합으로 탄생한 <외쳐, 조선!>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물며 관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 백성들의 목소리와 집단적 연대가 중심이 되는 서사는 지금 시대에도 공감할 수 있는 힘을 지니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넘는 연출은 더욱 깊은 몰입을 이끈다.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조선을 배경으로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조선과는 사뭇 다른 풍경을 펼쳐 보인다. 이 작품이 그리는 조선은 ‘시조’가 국가의 핵심 이념이자 백성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예술로서 기능하는 세계이다. 이러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세계는 기존의 시대극이 제공하던 분위기와는 결이 다르다. 그 세계는 낯설면서도
by
김서영 에디터
2025.07.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눅눅한 여름의 한복판에서 듣는, 산뜻한 국내 보사노바 [음악]
보사노바로 보송보송한 여름 나기
여름에는 중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분명 조금 전까지만 해도 몸이 흐물흐물 녹아내릴 듯 햇빛이 뜨거웠는데, 어느새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쏟아지고 나면 순식간에 습해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의 장단에 맞추다 보니, 아무런 의욕이 생기지 않는 요즘이다. 새로운 노래를 찾아 듣는 것마저도 귀찮아질 때, 딱 하나 생
by
서예진 에디터
2025.07.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시대를 초월하는 고전, 올드팝송 [음악]
LP, CD, MP3를 넘어 현재의 스마트폰까지. 지금 이 순간에도 끝없이 재생되고 있는 20세기의 고전, 올드팝송을 몇 가지 모아보았다.
듣던 노래가 지겨워지는 때가 오면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여기서 예시로 드는 것은 애플뮤직이다.) 자체적으로 큐레이팅한 음악을 찾으러 간다. 그때 항상 눈에 띄는 것은 ‘히트곡’이라는 항목. 이곳에는 ‘오늘의 히트곡’, ‘글로벌 히트곡’, ‘빛나는 히트곡’ 등의 선택지가 있다. ‘오늘의 히트곡’은 말 그대로 지금 이 순간 인기를 얻고 있는 음악들을 선별해
by
강민경 에디터
2025.07.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상해도 괜찮아, 우린 모두 이상하니까 [영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이상한 영화들을 만나다.
이상함은 나의 힘 소설을 공부하던 학부 시절에 인상 깊게 들었던 교수님의 말씀이 있다. 이상할 거면 확실히 이상해라. 어설프게 이상하면 지적을 받지만, 끝까지 밀어붙이면 누구든 함부로 건드리지 못한다. 그 말인즉슨 어떤 특징이든 그것을 장악할 수 있는 작가의 능력이 뒷받침되면 결점이 아니라 정체성이 된다는 것이다. 내가 쓰는 소설은 그런 부류가 아니었기에
by
이지선 에디터
2025.07.1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