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상처를 겹치면 [영화]
그렇게 서로의 상처를 겹쳐내며 제 각기 고립된 핵심에서 걸어나온다.
시간이 흘러도 상처는 없어지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상처는 흉터로 바뀌어 내 몸과 마음에 남아 있을 뿐이다. 심지어 어떤 흉터는 바라보고 되뇌일 때마다 고통스러운 마음과 감정이 차오르기도 하는데 특히나 비극적인 점은, 나의 상처는 나만이 이겨낼 수 있는 것일 뿐. 그 누구도 내 상처의 핵심까지는 도달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것을 체감하고 난 후부터는,
by
최태림 에디터
2025.01.20
리뷰
도서
[Review] 글로써 보는 세계의 아름다움 - 호라이즌
자연의 아름다움을 눌러 쓴 책
모르는 것은 두려움의 대상인 동시에 환상을 일으키곤 한다. 우리가 외국의 어느 지역 사진을 보며, 혹은 여행을 다녀온 후 경외감을 느끼는 것은 그것이 익숙하지 않은 먼 곳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리라. 우리가 집 앞에 있는 편의점이나 다른 지역 여행 가서 본 편의점이 익숙하고, 집 근처에 있는 유적도 익숙하듯 그곳에 사는 사람에게는 일상과도 같으리라 짐작해 본
by
박수진 에디터
2025.01.2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에겐 그것을 돌파할 힘이 있다.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박형주 에디터
2025.01.19
리뷰
공연
[리뷰] 오늘도 묵묵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 틱틱붐
하고 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은 대립하지 않는다, 뮤지컬 <틱틱붐>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불꽃처럼 살다가 요절한 조나단 라슨(뮤지컬 렌트 원작자)의 자전적 뮤지컬 <틱틱붐>이 2024년 11월 16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관객을 맞이한다. 1990년 조나단 라슨에 의해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선보인 워크숍은 1인극이었으나 2001년 3인극으로 재정비되어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2024년 대극장 무
by
진세민 에디터
2025.01.19
리뷰
영화
[Review] 메모리 - 과거를 현재로, 미래를 현재로 만드는 이야기
운명같은 시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치유제가 될 수 있었던 실비아와 사울의 이야기는 현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였던 거 같다.
영화 MEMORY는 실비아와 사울의 사랑 이야기다. 실비아는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며 과거의 씻지 못할 상처를 짊어지고 살아간다. 하루하루 일과 아이만 보며 살아가는 실비아는 어느날 파티에 가게 되고 거기서 우연히 사울을 만나게 된다. 실비아의 옆에 앉아 있던 사울이 불편했던 그녀는 서둘러 파티장을 나와 집을 가는데, 사울은 그녀를 따라간다. 사울은 기
by
송하나 에디터
2025.01.19
리뷰
공연
[Review] 어쩌면 나의 이야기로 가득 찬 시간 - 틱틱붐
두려움이 있어도 나아가는 것. 그것만이 답이다.
19살, 수능이 끝나고 20살이 되면 마음껏 꿈꾸고 원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을 거라 믿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20대의 시작은 취업이라는 또 다른 레이스의 출발점이었고, 그 뒤에는 결혼과 같은 사회적 기대들이 줄지어 있었다. 특정 나이에 도달하면 반드시 무언가를 이루어야 한다는 압박은 종종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꿈과
by
박지영 에디터
2025.01.18
리뷰
도서
[리뷰] 여행 에세이, 알고 보면 자서전 - 호라이즌
책 <호라이즌>은 저자가 수많은 여행을 통해 얻는 통찰을 작가로서 남긴 흔적이다.
한동안 '벽돌 책'이라는 단어가 자주 들려왔다. 벽돌 책이란 두께가 어마 무시한, 굉장히 두꺼운 책을 말한다. 아무래도 혼자 돌파하기에는 어려운 책인지라, 함께 으쌰 으쌰 하며 읽으려는 사람들이 많았다. 대개 그 방식은 독서 모임의 형태를 띠고 있었고, 벽돌 책 읽기 모임은 꽤 잘 팔리는 주제처럼 보였다. 뜬금없이 벽돌 책 타령을 하는 이유는 오늘 소개할
by
김규리 에디터
2025.01.18
리뷰
공연
[Review] 불안감을 딛고 - 뮤지컬 틱틱붐
결국엔 터져버릴 초침 소리라 하더라도, <틱틱붐>
나에게 <틱틱붐>은 영화로 먼저 접한 작품이었다. 영화를 인상적으로 봐 왔던 터라, <틱틱붐>을 만든 조나단 라슨의 또 다른 작품인 <렌트>가 2023년에 막을 올렸을 당시 관람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보지 못 하였다. 하지만 뮤지컬 <틱틱붐>이 2010년 오연 이후, 14년 만에 다시 돌아오면서 사랑하던 영화를 뮤지컬로서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by
이선주 에디터
2025.01.1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저수지의 인어
"내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희망이 있다면, 그 틈이라도 들여다보려고…"
저수지의 인어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1.1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두근대는 심장 소리가 들려! [게임]
조금은 이상한 나의 남자친구
바야흐로 도파민의 시대, 사람들은 일상의 재미를 더해줄 자극을 찾아 나선다. 대부분은 그 재미를 사랑에서 찾을지도 모른다. 넘쳐나는 로맨스 드라마와 방영이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주제로 부상하는 연애 프로그램들이 그 방증이다. 불꽃 튀는 사랑의 현장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플러팅의 전쟁은 사람들의 즐거움을 채워주기에는 충분하다. 하지만 모든 것들이 그
by
박아란 에디터
2025.01.17
리뷰
공연
[Review] 청춘의 다른 이름은 불안 - 뮤지컬 틱틱붐
꿈을 좇아 살아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흔들리면서도 아름다운 삶인 건 아닐까
뮤지컬 ‘틱틱붐’은 미국의 극작가이자 뮤지컬 작곡가인 조나단 라슨이 낮에는 식당에서 서빙을 하고 밤에는 창작에 몰두했던 자신의 삶을 자전적으로 담은 이야기다. 조나단 라슨의 갑작스러운 요절로 묻혔다가 친구들의 노력으로 2001년 6월, 뉴욕 브로드웨이의 제인 스트리트 극장에서 처음 빛을 보게 되었다. 1990년 뉴욕, 주인공 존 곁엔 잘나가는 친구 마이
by
박도훈 에디터
2025.01.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유토피아를 찾기 위한 여정 [도서]
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리뷰
나의 <걸리버 여행기>에 대한 첫 기억 어린 시절 책 <걸리버 여행기> 를 원작으로 한 영화 <걸리버 여행기>를 본 적이 있다. 책보다 영화를 먼저 접했기 때문일까. 영화 <걸리버 여행기>는 잭 블랙이 주연을 맡아 연기한 만큼 가벼운 분위기의 코미디 영화였기 때문에 나에게 <걸리버 여행기> 라는 작품의 줄거리는 주인공의 유쾌한 소인국 여행기 정도였다. 하
by
김예원 에디터
2025.01.17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