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시간을 파는 상점-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립니다.
시간을 파는 상점-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립니다.
청소년 문학상 수상, 청소년 필독 도서 선정, KBS 도전 골든벨의 골든북 선정작인 '시간을 파는 상점' 책이 연극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하네요~ 이 책은 올해 대구의 책으로도 선정이 되었죠.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책이 연극으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기대가 되네요. 사실 처음에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제목을 듣고 의아했어요.'시간을 돌리고
by
홍다원 에디터
2016.07.21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③
독도를 향한, 독도를 위한 단 하나의 문화예술 단체.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어느덧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마지막 [문.단.소]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저 멀리 동해바다와 독도를 떠오르면, 이제는 ‘라 메르 에 릴’도 함께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아직 떠오르지 않으신다면! 이들의 시작과, 이들이 걸어온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문.단.소
by
이다선 에디터
2016.07.21
문화소식
공연
(08.05~09.11) 내 남자친구에게 [뮤지컬, 동양예술극장]
웹 소설 1세대, 3500만 이상의 조회수 기록! 원작자 귀여니가 가장 사랑한 작품!
내 남자친구에게 -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로맨틱 판타지 뮤지컬! - ▼▼▼▼▼ 웹소설 1세대, 3500만 이상의 조회수 기록! 300만부 이상의 팬매고를 올리며 출판한류를 이끌어 온 베스트 셀러 <그놈은 멋있었다> <늑대의 유혹> <도레미파솔라시도>의 원작자 귀여니가 가장 사랑한 작품!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가슴속에 자리한 영원한 소년, 소녀
by
김효경 에디터
2016.07.19
리뷰
공연
[Preview] 지금, 당신의 사건을 의뢰하세요 -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명 :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장 : 대학로 여우별씨어터 공연일정: 2016.07.09 ~ 08.28 원작 : 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 - 김선영 각색 : 김진아 연출 : 김진아 무대감독 : 홍연우 제작/기획 : 여우별 컴퍼니(070-4870-1931) 우연찮은 기회에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의 원작인 책, '시간을 파
by
박소영 에디터
2016.07.18
리뷰
공연
[리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었던 연극 < 사랑일까 >
웹툰 원작 연극 사랑일까를 보고 왔습니다. 단짠잔짠 판타지 로맨스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연극인 것 같아요. 연극을 보는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집중해서 봤네요. 특별하고 깊게 남는 사랑을 원하는 여자와 상대의 아픔까지도 전부 자신이 짊어지고 싶어하는 남자의 만남. 어울리지 않는 듯 하면서도 참 잘어울리는 커플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두 사람 모두
by
임정연 에디터
2016.07.15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모놀로그 - 아이(i)
20-30대 청춘들이 갖고 있는 보편적인 상황에서 나오는 고민들로부터 시작하는 '트라우마' 그리고 각자 자라온 환경과 상황으로부터 갖게 된 '트라우마'의 해석을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미움받을 용기'와 같은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책들의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는 아파야만 성숙할 수 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져야만 성장할 거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이후 결과적으로 '아프면 병원가야지' '청춘이 왜 늘 아파야만 하나' '미움 받을 용기 보다는 미워 할 용기를 가질 거다' 라고 말하는 패러디
by
박유민 에디터
2016.07.15
작품기고
#2 소원이 마음 속에서 달아나길
소원이 내 마음에서 얼른 달아났으면 좋겠다.
photo by. 혜진 사람에게는 각자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소원이 있다. 그 소원이 내 마음에서 벗어나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는데,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소원이 마음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하니 그저 답답할 뿐이다. 언제까지 시계만 보며 마음 졸이고 있어야하는지,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시간이 빨리가는 걸 더 이상 탓하지 않기로 했
by
강혜진 에디터
2016.07.14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②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지난번에는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등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이번에는 이들의 다채로운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는 음악가, 미술가, 문인, 연극인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각각의 분야 속 아티스트를
by
이다선 에디터
2016.07.14
리뷰
전시
[Review] 앤서니 브라운展,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시간
"나는 내가 진짜로 믿는 색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애를 써왔다."
행복을 꿈꾸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 1976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앤서니 브라운은 기발한 상상력,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표현과 탄탄한 구성력, 세밀하면서도 이색적인 그림으로 어린이를 사로잡는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엔 과연 어떤 매력이 있을까? 전시회 장을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부터 나를 맞이하는 큰 그림 하늘에서
by
이소연 에디터
2016.07.13
작품기고
E11. 흐릿해지는 무지개, 삶에 유보라는 단어 또한을 함께하길.
살아가는데, 중요한 선택을 해야할 때 쉽지 않은 결정들을 이어가야 할때, 오지 않는 느낌에, 아쉬워하며 흘려내보지 아니하고, 잠시나마 더 생각하고, 고려할 시간들을 가져간다라면, 순간의 선택으로의 갈림길에서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해 조금은 더 관대해질 수 있지 아니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써보았습니다.
그때, 선택을 조금 유보했다라면그래 잠시 그 기간이 길어도 더 길게 소중한 것들을이어 갈 수 있음을 그때 보았다면- 못보아낸 것들까지놓치고 있던 것들까지 보내내지 않지 않았을까- 시간과 삶에 스스로 조금 관대해져 기준있는 유보를 가져갈 수 있기를 내 기다렸음과 같이갔음을돌이켜 보아가며 그로인해 같이 갔음을 기억하기를소통하고 맞춰가기를 침묵은 답이 아님을침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10
작품기고
E09. 나와 다름을 보며, 바로 반응하지 아니하기를
많은 것들이 발전하고, 새로운 가치들이 생겨나며, 다양하지지만, 그러함에도 중요한 것은, 태도와, 예의임을, 올바른 가치관임을
모든것에 내 원하는대로하려지 아니하기를 그렇대도 문제될건 없어 상대의 무례에 즉각 반응하지, 맞대응하지 아니하도록 상대를 무례에 묵묵함으로 차분함으로그럴수록 안전하게 조심하게 해야할것을 잡아가도록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지말고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하지말고 원만하게 차분하게 문제없이 하는거 착실히 잡아가기를좋은것들 좋게좋게 잡아가기를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9
작품기고
E08. 4년이 흘렀고, 그렇게 문뜩 나는 그때의 나와 마주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선택해야 할 것들과, 생각해야 할 것들, 그리고 인지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는 오늘. 20살 나의 첫 선택의 기로에 섰던 나와 마주하다.
파프리카, 계란, 오징어, 그리고 깻잎내가 먹어본 전 중, 가장 맛있는 전이었다. 하루를 꿋꿋하게 보내고 돌아온 나에게 어머니의 사랑이 담은 전이여서 였을까(작게 나눠서 한입씩 먹을 수 있는 간편함, 건강한 재료에 감사함) 전 안에 있는 깻잎은 화룡점정이었다. 전이 맛있어보여 이빨이 뜨거워지고, 수박이 맛있어보여 이빨이 차가워졌다. 다시, 전이 맛있어 이
by
최권신 에디터
2016.07.08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