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 죽음에 관하여 [문화 전반]
죽음이란 삶에 대척점에 있는 게 아니라 삶과 함께 존재한다는 것을 그렇게 깨닫는다.
죽음에 관하여 인생은 행복 속의 불행, 불행 속의 행복 Opinion 민현 초등학생 때, 죽음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늦은밤에 혼자 뒤척이며 죽는다는 건 무슨 느낌일까 생각하면서 아득하고 두려웠던 기억이 난다. 나이를 꽤 먹은 지금도 아직 그 아득하고 두려운 마음은 그대로이다. 가장 무서운 건 ‘나’라는 사람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사람들
by
손민현 에디터
2018.11.11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이 말하는 서른,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보기 전에
일정 부분 포기하고, 일정 부분 인정하고, 그러면서 지내다 보면 나이에 'ㄴ'자가 붙습니다. 서른이지요. - 김광석 - 故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이등병의 편지' 등 언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명곡들이 수두룩하다. 그가 살아있을
by
권령현 에디터
2018.11.11
리뷰
공연
[Preview]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 김광석 뮤지컬
쌀쌀한 가을날, 김광석의 명곡을 다시 만나는 감성 뮤지컬
가을이 오면 부쩍 센치해지고 그리운 사람이 많아진다. 김광석의 목소리도 음악도 가을과 무척 잘 어울린다. 그의 발라드는 누군가 떠나갈 때의 상황을 묘사할 때가 많고, 그걸 지켜보는 입장에 선 사람의 이야기일 때가 많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예를 들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라든지 <서른 즈음에>라든지. 이런 노래들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8.11.1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집의 시간들>을 보며 생각한 ‘집’의 의미 [영화]
나에게 집은 *** ***이다. 당신은요?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X 가정방문> 그리고 「집의 시간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던 영화 ‘집의 시간들’을 본진인 서울도 아닌, 대구에서 보았다. 비는 추적추적 내렸고 나는 동성아트홀로 들어갔다. 5분 남기고 들어간 영화관에 놀랍게도 나 혼자였다. 영화 속에서나 보던 상황을 낯선 곳에서 누리니 묘한 감흥이 올라왔다. 멀리 여행 온 나에게 대구가
by
배지원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을 기리며 가객 김광석을 아는가. 나는 1990년에 태어났다. 당연히 그가 살아있을 때 그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다. 노래를 알게 된 것도 언제였더라.. 그래 입대를 앞두고 있을 때 친구들이 노래방에서 불러준 '이등병의 편지'가 처음이었을 것이다. 나는 왜 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 애틋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by
김동철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필요하다면 [공연]
스테디셀러 소규모 창작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프리뷰.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아르바이트가 끝난 뒤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는 길, 문득 멈춰 서 주위를 둘러봤다. 겨우 오후 다섯 시임에도 하늘은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었으며 여름 내내 풍성한 나뭇잎으로 뜨거운 햇살을 막아주었던 가로수들은 어느새 희고 앙상한 가지만 남겨진 채 겨우 버티고 서 있었다. <잊혀진 계절>을 종
by
김지은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의 노래가 어쿠스틱 뮤지컬로 돌아왔다
20살이 되고 친구들과 우도에 갔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루를 묵고 아직 관광객들이 첫 배를 타고 들어오기 전의 조용한 섬을 산책했다. 숨 막히게 조용한 바닷길을 따라 걷다 보니 자욱하게 낀 안개 사이로 우도봉의 절경이 보였다. 딱히 목적지도 없이 가볍게 나온 산책길이었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 그때 나는 라디오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듣고
by
황혜림 에디터
2018.11.10
리뷰
공연
[Preview] 왜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졌을까.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왜 이 뮤지컬이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이라고 평가를 받는 이유를 알게 됨으로써, 뮤지컬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여보자.
故 김광석에 관한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 - 문화일보 명작의 공간 2015.10.3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왜 가장 '김광석 다운' 뮤지컬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졌을까.' 이 생각은 아직 이 뮤지컬을 한번도 보지 않은 나의 첫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 뮤지컬을 관람하러 가기 전에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에 대
by
이소현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영원히 불릴 김광석
창작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2012년 초연 후 7주년을 맞아 돌아온다. 김광석을 추모하는 작품은 익숙하다. 김광석은 70~80년대 가수이며 96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95년 생인 나의 사춘기 시절과 청춘에도 언제나 존재해있었기 때문이다. 남북 분단을 다룬 영화 <공동 경비 구역 JSA>하면. 남북
by
김량희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Preview] 음악을 사랑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꿈과 사는 이야기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우리의 삶 속에서 작지만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나이가 들어도 늘 꿈꾸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제 노래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이야기, 아파하는 이야기, 그리워하는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고 느끼는 이런저런 일상의 이야기들을 노래로 담아냅니다. 저는 이런 일상과 삶의 소소한 얘기들, 사소한 얘깃거리가 모여 삶의 큰 힘이 되고, 그런 일상적인 우리들의 얘기를 노래로 만드는 것이 무척 즐겁습니다. - 김광석 스토리하우스, 김광석 전시
by
송다혜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Preview] 비가 오면 생각나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에게 노래는 힘이자 삶이었고, 그가 떠난 지금도 그의 노래로 많은 이들이 웃고 울며, 때로는 위로를 받으며 그를 기억한다.
연일 비가 그치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비 오는 날이면 '비'라고 저장된 플레이리스트의 곡들을 듣곤 하는데, 거기엔 대개 노랫말에 비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거나 비와 관련된 추억이 있는 곡들이 담겨 있다. 그중에는 김광석의 노래들도 있는데, 김광석 노래들이 그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간 이유는 지난 5월에 김광석의 노래들로 엮어진 최초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
by
이소연 에디터
2018.11.09
리뷰
공연
[Preview] 그곳은 햇살이 눈부신가요
바람이 불어오는 곳, 햇살이 눈부신 그곳으로 가네. 김광석의 그곳.
김광석 누군가 내게 “가수 김광석을 아세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글쎄요, 이름은 들어 봤는데 잘 모르겠네요.”라고 할 것 같다. 90년대 태생인 내게 故 김광석은 옛 가수이기 때문에 모르는 게 당연하지 않나, 생각한다. 그런데 그의 노래 목록을 보고 내 생각은 바뀌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서른 즈음에>,<
by
장재이 에디터
2018.11.08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