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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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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출판저널 504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4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29
문화초대
[Vol.327] 출판저널 504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4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04호 2018.05.09-1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2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쉬운 일상 속 미술 - 대림미술관 [문화 공간]
서울 한복판 일상이 소재가 되다 - 대림미술관
⠀ 세상엔 보고 듣고 놀고 싶은것들이 너무 많다. 음악, 공연, 전시, 게임, 술, 사람과 같은 다양한 취향들이 존재 하고 있다. 이러한 취향 중 음악만 보더라도 힙합, 팝, 락 등 많은 장르를 다루기에 매니아틱한 취향이 생기고 있다. 한편 이러한 사람들의 취향과 취미를 만들어주는 곳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카페에 DJ기계를 도입하고 배울 수
by
이민규 에디터
2018.04.26
문화소식
도서
[잡지] 출판저널 504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4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특집> 책문화 생태계 모색과 대안⑤ #미투 이후, 좋은 일터를 위한 출판환경 언론노조 출판지부 성폭력실태조사 결과 <출판저널> 성폭력 실태 미니설문조사 결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네이버 영화’ 섹션이 영화 플랫폼으로서 영화계에 가져온 변화는? [기타]
대한민국 검색 1위 포털 네이버. 네이버는 단순 검색만 아니라 뉴스, 생활,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그 중 영화 섹션은 최근 개봉작과, 박스오피스 순위뿐 아니라 영화 예매와 영화에 대한 평점도 한눈에 알 수 있는 섹션이기에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공간이다. 원래 엄청난 자료량으로 유명하던 ‘필름스’라는 영화관련 자체 사이트를 흡수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4.16
작품기고
[취향단지] 화수분
화수분에 넣은 기억
illust by 선영 내 마음 속에는 화수분이 있는 것 같다. 좋았던 기억을 넣으면, 그 날의 향기, 대화, 온기가 불어나서 내 마음을 꽉 채워버린다. 끝없이 불어난 기억에, 또다시 무거워져버린 마음
by
박선영 에디터
2018.04.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SNS는 안녕하십니까?, '소셜포비아' [영화]
SNS, 그 무서운 세상을 보고싶다면? '소셜포비아'
"당신의 SNS는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흔하게 배웠던 SNS하면 장점은 모든 사람들에게 소식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고 반대로 단점 역시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소식들이 빠르게 전달한다는 것이었다. 이제는 SNS 하나로 거의 모든 일이 가능해졌다. 누군가를 찾아낼 수 있게 되었고, 비리를 폭로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날 SNS는 사실 '미투운동',
by
김지현 에디터
2018.03.31
리뷰
공연
[Review] 두번째 달이 뜨던 밤
[Review] 두번째달 콘서트 판소리춘향가 늘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판소리를 실제로 처음 본 건 작년에 정동극장 기자단을 하면서였다. 완창을 들은 건 아니고 시대에 맞게 살짝 변형된 '수궁가'의 일부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울림이 크고 여운이 길어서 놀랬던 기억이 있다. 그 뒤로 작은 관심이 생겨 전통 판소리는 무리더라도 조금 변형된 판소리 공연을 한 번 보고
by
김소원 에디터
2018.03.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워너원 논란으로 본 아이돌 팬으로 살아남기 [문화 전반]
워너원 하성운 음성분석 의뢰 및 결과로 뒤집힌 여론. 팬의 역할은 어디까지 발전하는가. 팬과 아이돌은 어떤 관계로 나아가야할까?
[Opinion] 워너원 논란으로 본아이돌 팬으로 살아남기 팬은 가수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운다. 그것이 설령 판타지일지라도. 며칠 전 일이다. 대세 그룹 워너원(Wanna One)은 컴백을 앞둔 인터넷 생방송 이전, 알 수 없는 원인으로 1분 여간 마이크가 켜져 방송이 나가는 줄 알지 못한 채 전파를 탔다. 방송 이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지 멤버들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24
리뷰
도서
[Review] 지역출판의 활성화가 절실한 이유, '출판저널 503호'
이번 잡지는 시문학 해외진출, 증강현실북, 지역출판이 겪는 상황들 등 현실적인 출판상황을 엿볼 수 있었다.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춰 트렌드를 반영하는 부분들이 출판시장에서도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점을 인지할 수 있었다.
우선 가장 시선이 갔던 부분은 '한국 시문학의 해외진출 전략 모색할 때'라는 주제였다. 한국의 소설문학에서 해외진출은 익히 들어왔지만, 시문학에서 해외진출은 이번 <출판저널 503호>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소식이다. 시문학에서 해외진출이 낯선 이유는 우리나라 언어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와 특징이 영어로 번역되는 순간 훼손되는 경우라고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by
김정하 에디터
2018.03.24
리뷰
공연
[Review] 자연스럽게 버무려진 퓨전_판소리 춘향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그러면서 그들을 대표하는 명칭이 바뀌기도 하겠지만 아무렴 어떤가. 어쨋든 '두 번째 달'인데!
공연장은 넓지 않았다. 하지만 객석은 사람으로, 무대는 악기로 가득했다. 에스닉 퓨전밴드 ‘두 번째 달’과 소리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판소리 춘향가> 공연의 마지막 날이었다. 나는 처음이었지만, 그들에겐 이미 익숙할 터였다. 익숙함과 편안함, 그 속에 은근히 떠다니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뒤섞인 채 공연이 시작되었다. 판소리를 본 적이 있던가. 아무리 기억
by
반채은 에디터
2018.03.24
리뷰
공연
[Review] 추억을 회상시키는 연극 < 정크, 클라운 >
아이들과 동화되는 공연
마임이란 대사 없이 몸짓 표현만으로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모든 연극적 형식을 말한다. 마임은 로마 시대부터 연극적 형태를 띠게 되었는데, 무언의 흉내 내기 극에 주어진 이름이 판토마임이었다. 이후 르네상스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되었는데, 판토마임으로 유명한 연기자로는 찰리 채플린이 있다. 그리고 오늘날 영국의 판토마임은 앞에서 말한 무언극이라기보
by
최은화 에디터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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