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비 오는 날에 듣기 좋은 음악
어디야 지금 뭐해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적재 - '별 보러 가자' 중 우연히 널 마주친 순간내 마음 들킬까봐 뒤돌아섰어널 잡았다면 그런 널왜 난 보냈을까폴킴 - '비' 중 난 너만 보고 있지 또저기 하늘에 별 같아너는 멀고도 가깝다너만 기다릴거야프라이머리 - 'U' 중 보고 싶어많이 좋아해요더 많이 안아주고 싶어요자이언티 - '꺼내 먹어요' 중 눈을 감고
by
김동철 에디터
2018.08.30
작품기고
[사진은 타이밍] 알 수 없는 공간
생각, 감정, 기억이 자리하고 있는 마음은 알 수 없는 공간이다.
[illust by 보람] 생각, 감정, 기억이 자리하고 있는 공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그 공간은 네모날 것이다. 고민이 쌓이고 쌓여 마음이 답답할 땐 네모난 공간에 커다란 타조 알이 꽉 박혀있는 것 같다. 엉엉 울지는 못하고 슬픔을 참아내야 할 땐 네모난 마음 전체가 사포질하듯 쓸리는 느낌이다. 자꾸 신경 쓰이는 사소한 걱정거리가 생기면 네모난
by
손보람 에디터
2018.08.30
작품기고
The Artist
[Daydreamer] 마음낙서 1화
언젠간 완벽했던 내 세상이 무너지는 곳으로.
Illust by 나영 마음낙서1. 무너지는 곳으로 나 혼자일 때에는 너무 완벽한 세상이다. 내 방식이 옳고. 내가 타당하고. 내가 중심이 된다. 나 혼자일 때에는 완벽한 세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친구 앞에서는 완벽한 세상이 무너진다. 나는 친구와 다름을 알고 나는 덧없이 부족함을 안다. 나는 친구와 울고 나는 친구와 웃는다. 때로는 그의 학생이 되고,
by
정나영 에디터
2018.08.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마음을 알아주려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타]
'완벽한 이해'에 대한 생각
나의 마음을 알아주려는 사람이 있다는 건 - '완벽한 이해'에 대한 생각 영화 <다가오는 것들>의 첫 장면에서는 위와 같은 질문이 나온다. 평소에는 생각 없이 넘겨보았던 장면이 어느 날은 한없이 마음속을 맴돌았다. 「남의 입장을 이해하는 일은 가능한가?」 문장을 제대로 곱씹어 보기 전, 나는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 나
by
심지은 에디터
2018.08.27
칼럼/에세이
에세이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Episode 3.
서울 역사 박물관에 다다르자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국가는 없었고, 더 이상 못 살겠고, 그러니까 박살 내자고 모인 사람들이었다. 다행히 뜨거운 해는 지기 시작했고 선선한 바람이 이따금 불었다. 조금 앞에서는 피켓을 나눠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 자리를 가득 메운 그들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울 거 같았다. 목 놓아 외치는 소리는 절절했고 뜨거
by
양나래 에디터
2018.08.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떠나려는 마음과, 그럼에도 사랑하는 마음 [영화]
오랜 동네를 떠나 자신이 그리는 삶으로 뛰어나가고 싶은 레이디버드. 그리고 또 다른 레이디버드인 나. 사랑하는 곳을 떠나려던 나의 마음은 이렇다는 고백이자 고민.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죽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조그만 상업 단지의 초중고가 하나씩 있는 작은 동네다. 길목마다 추억이 있고, 그래서 계절이 변할 때마다 수많은 지난날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곳이자, 나의 고향이다. 그렇지만 나는 요즘 이 동네를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아니 어쩌면 고등학생 때부터 이곳을 벗어나야겠
by
남윤주 에디터
2018.08.20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누군가에게 내가
내가 지금 걷는 길은 사막이 아니길 바랍니다. 내가 지금 꾸는 꿈은 식도로 넘어갈 침조차 말랐을 때 보이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신기루가 아니길 바랍니다. 내가 지금 찍는 발자국이 시시때때로 부는 바람에 지워지지 않길 바랍니다. 내가 지금 걷는 길은 숲길이길 바랍니다. 내가 지금 꾸는 꿈은 오르다 오르다 언젠가는 도착할 산꼭대기에서 마주하길 바랍니다. 내가
by
김동철 에디터
2018.08.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청춘과 낙원, 행복 [음악]
듣기 좋은 차분하고도 위로받는 곡들
오늘은 짧은 글 몇 마디와 함께 요즘 듣는 노래를 적어보려 한다. 가을이 미치도록 그리운 요즘, 더운 날씨 탓에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한없이 쳐지는 마음과 습하고 더운 날씨에 쉽게 짜증이 나곤 한다. 더위를 안타는 체질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루에 수도 없이 하는 것 같다. 곧 지나갈 여름, 이제 다가올 가을, 지친 마음을 차분
by
신예진 에디터
2018.08.12
칼럼/에세이
에세이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Episode 2.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예쁜 단어만을 골라 듬뿍 말을 선물하고 싶다. 그런데 사랑하는 만큼 더 많은 말을 할 수 없게 되나 보다. ‘사랑하는’이라는 말이 꼭 맞는 친구 N. (이따금 보고 싶고 이유 없이 전화하게 된다.) N과는 아마 백 번도 넘게 술을 마셨을 거다. N과 술을 마실 때면 아주 많은 말을 하지만 그만큼 아주 많은 말은 하지 않는다. N과의
by
양나래 에디터
2018.08.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탈코르셋 운동, 벗는 손보다 담는 마음 [문화 전반]
옛 사람들의 아름다움이란 때로 열정적으로 기괴하기 짝이 없다. 대체로 시대도 흐름을 타는지 '슬림-글래머'를 왔다 갔다 하지만 그 사이 인상깊은 독특한 잔재들이 있다. 발을 우겨 넣어 자라지 못하게 하는 전족, 허리를 잔뜩 졸라매는 코르셋. 사람 성격 망칠 만한 것들이다. 인류 최악의 발명품 순위가 있다면 상위권에 들만한 것들. 코르셋에 대한 명장면과 명
by
장지원 에디터
2018.08.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펴내는 글 [문화 전반]
Magazine NERD와 함께 잃어버린 초심을 찾아 봅시다.
Magazine NERD 3호를 펴내며 * (NERD는 자신의 취미를 당당히 드러내자는 취지를 공유하는 친구들과 함께 만든 집단입니다. 현재 영화팀, 스트릿 패션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팝업 스토어 주최, 잡지 발간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음에 나의 생애를 인류 봉사에 바칠 것임을 엄숙히 선서하노라.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사회적 지위
by
백광열 에디터
2018.08.03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휴가
가끔은 흔들리는 게 인생이죠. 아니 매 순간 흔들리죠. 멀미가 안 나면 다행입니다. 흔들려도 좋으니 꺾이지만 마라 흔들렸던 만큼 더 빛날 겁니다 인생은 반짝반짝 빛나라 내 인생 한 없이 긍정적으로 살고 싶다가도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 끌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일까요. 많은 청년들의 고민이겠죠. 분명 지금 이 시간이 그리워질거란걸 알아 근데 이제 일 좀 하
by
김동철 에디터
2018.07.30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